현대차그룹, 2024년 상반기 제로원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모집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은 19일 혁신 신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제로원 액셀러레이터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2024 제로원 액셀러레이터는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스마트 팩토리 ▲ESG ▲AI...
2024-02-1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기관 'LG화학'·외인 '현대차'·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월13일~2월16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월13일~2월16일]
2024-02-1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현대차'·외인 '현대차'·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월5일~2월8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월5일~2월8일]
2024-02-1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 코나, '가성비' 소형SUV 경쟁 합류
현대자동차(대표 정의선·장재훈·이동석) 소형SUV 코나 2024 연식변경 모델은 하위 트림 '가성비'를 강화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사양을 넣는 등 프리미엄 전략을 펼쳤으나 경쟁차인 기아 셀토스에 판매량이 밀...
2024-02-0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기업 밸류업 드라이브 주체는 '이사회'…"삼성전자 13만원·현대차 50만원까지 주가 상승 가능" [기업 밸류업을 외치다]
삼성전자, 현대차, LG화학, KB금융 등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상장사들에게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적용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가 해소되면 주가가 50~120%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한국기업...
2024-0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모회사 등에 업고 글로벌 위상 높이는 현대차 금융 3사
현대자동차그룹 금융 3사(현대카드·현대캐피탈·현대커머셜)가 글로벌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전망 상향, 글로벌 본드 발행 성공 등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있다. 모회사인 현대자동자그룹이 주요 시장에서 강세를 이...
2024-02-0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기관 '현대차'·외인 '현대차'·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월29일~2월2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1월29일~2월2일]
2024-02-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자동차 2월 구매혜택...현대차·제네시스 전시차 할인
국내 완성차 회사들이 2월 제시한 신차 프로모션은 지난달과 크게 다르지 않다. 현대차·제네시스가 20만~100만원 규모의 전시차 할인을 새롭게 시작한 정도다. 수요 둔화가 뚜렷한 중·대형급 세단 모델 할인폭이 크...
2024-02-0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미국 에디터즈 초이스 21개 차종 '최고 모델'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가 발표한 '2024 에디터즈 초이스 어워즈'에서 21개 차종이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작년 기준으로 미국 진출 이후 최다 판매량을 세운 현대차그룹이 ...
2024-02-0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특징주] 기아, 시가총액 6위 등극…현대차 추월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정책에 힘입어 연일 주가 강세를 보인 기아가 31일 '형님'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을 넘어섰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기아는 전 거래일 대비 5% 상승한 10만2900원에 마감했다.종가 기...
2024-01-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그룹, 완성차 잘 나가는데 부품은 제자리걸음
현대자동차그룹의 완성차 계열사 현대자동차·기아가 실적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지만 부품계열사 수익성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전동화 등 차세대 사업 전환 비용 부담을 떠안고 있는 모습이다.완...
2024-01-2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2조1447억원 규모
현대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조기 지급 대상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오토에버·현대위아 등에 부품, 원자자재, 소모...
2024-01-2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송창현 현대차자동차 ADV본부 사장 “애플 출신이 테슬라車 만들어…현대차도 테크인재 발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글로벌 톱3’ 진입이 꿈이었다. 지난 2022년 그 꿈을 실현했다. 이제 한 발자욱 더 내딛는다.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변신이다. 그가 취임 초기부터 내세운 기치다. 미...
2024-01-2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증권가, 현대차 투자의견 '매수' 유지 "14~15조 영업익 규모 유지 기대…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 대응"
국내 증권가는 현대자동차(대표 정의선, 장재훈, 이동석)에 대해 연간 14~15조원 영업이익 규모 유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작년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
2024-01-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기아 주가는 뛰는데 현대차는 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썼지만 주가 반응은 온도가 다르다. 주주들에게 이익을 나눠주는 주주환원책에서 차이가 있다는 지적이다.기아는 25일 지난해 매출 99조8084억원, 영업이익 11조6...
2024-01-25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대형트럭 엑시언트 프로 2024 연식변경..."승차감 강화"
현대자동차가 23일 대형트럭 엑시언트 프로 2024 연식변경 모델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식변경부터 독일 이스리의 프리미엄 운전석 시트를 선택사양으로 운영한다. 이 시트는 운전 피로도를 낮춰주고, 기존...
2024-01-2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증권 “삼성SDI, 단기 실적 부진 감안해도 과도한 저평가…과매도 국면”
현대차증권(대표 배형근)은 23일 삼성SDI(대표 최윤호)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전기차(EV)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지만, 전동공구 수요 부진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2024-01-23 화요일 | 전한신 기자
현대차증권 “GS건설, 저마진 현상 지속·마진율 개선 지연…주택 부문 매출 우려는 제한적”
현대차증권(대표이사 최병철)은 19일 GS건설(대표이사 부회장 임병용)에 대해 저마진 현장이 덜 해소됐고 안전·품질관리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마진율 개선이 지연되고 있지만, 주택공급은 정상적으로 진행돼 향...
2024-01-19 금요일 | 전한신 기자
현대차·기아, R&D본부장에 '기계공학' 양희원 사장 승진 임명
현대자동차·기아는 양희원 연구개발부문 TVD본부장 부사장(사진)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새롭게 재편한 R&D본부장에 선임한다고 18일 밝혔다.앞서 지난달 현대차·기아는 SW(소프트웨어) 개발 가속을 위해 전면...
2024-01-1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베네피아→블루멤버스 신차 혜택 40만원
현대자동차는 베네피아에서 블루멤버스로 포인트를 전환한 고객 대상으로 경품과 신차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블루멤버스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오는 3월 31일까지 베네피아에서 블루멤버스로 포인트를 전...
2024-01-1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송창현 현대차 사장 "스마트폰처럼 자동차 만들겠다"
송창현 현대자동차 SDV본부장 사장(겸 포티투닷 대표)은 "SDV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을 자동차에 적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사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CES 2024 미디어 데이에서 현대차그룹 중장기 소프트웨...
2024-01-0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 차세대 상용 수소차용 핵심소재 확보 나선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차세대 상용 수소차에 적용할 핵심 소재 기술 확보에 나선다. 현대차·기아와 미국 더블유엘고어앤드어소시에이츠(이하 고어)는 차세대 상용 수소전기차에 탑재하기 위한 전해질막을 함께 개발한...
2024-01-0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 美 최고기록 1등 공신은 투싼·스포티지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지난해 미국 최다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경영체제 혁신을 통해 개발한 SUV의 힘이다.4일 현대차그룹 등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제네시스는 지난해 미국 판매가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65만2...
2024-01-0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