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청년 자립 지원 위한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 정식오픈
하이트진로는 20일 한국남동발전공단, 창원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로 예정된 개소식에는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를 비롯한 창원시 조영진 제1부시...
2020-05-2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코로나19로 인한 주류시장 침체 돌파할 것”- 메리츠증권
하이트진로가 올해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주류시장의 침체를 돌파한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이룰 전망이다. 18일 김정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하이트진...
2020-05-1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하이트진로, 가정의 달을 위한 와인 추천 판매
와인을 수입유통하는 하이트진로가 가정의 달을 맞아 무게감 있는 10만원대 안팎 와인을 추천 판매한다.12일 하이트진로는 가정의 달 추천 와인은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롯데백화점(건대...
2020-05-1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주류 시장지배력 커졌다
‘테진아’(테라와 진로이즈백을 섞은 폭탄주)와 ‘테슬라’(테라와 참이슬을 섞은 폭탄주) 인기가 올해도 이어지면서 하이트진로가 시장지배력을 높이고 있다. 하이트진로 내 맥주 부문과 소주 부문을 테라와 진로가...
2020-05-1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회장 장남 집행유예…"'일감 몰아주기', 경영권 승계 비용 보전 목적"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의 장남인 박태영 부사장이 서영이엔티에 부당하게 일감을 몰아준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박 부사장은 서영이앤티 지분 58.44%를 가진 최대주주다. 7일 서울중앙지법...
2020-05-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법인형 엔젤투자자로…'첫 스타트업 투자' 단행
법인형 엔젤투자자로 선정된 하이트진로가 첫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 ‘아빠컴퍼니’에 대한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상하던 하이...
2020-05-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소외계층에 지역상품권 2000만원 전달
하이트진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0만원 상당 금액을 지역상품권으로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매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사회복지기관의 저소득층 어린이, 독거, 장...
2020-05-0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청정라거-테라 새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가 본격적인 맥주 성수기를 앞두고 청정라거-테라의 새로운 광고를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이날부터 지상파, 케이블,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된다.하이트진로는 청정라거 테라를 마시는...
2020-04-2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일품진로1924'·'일품진로19년산' 몽드셀렉션 대상 수상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가 세계 주류품평회에서 품질력을 인정받았다.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1924'와 '일품진로19년산'이 세계적 주류품평회인 '2020 몽드셀렉션'에 출품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020-04-2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LA 교민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하이트진로아메리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 교민들을 대상으로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아메리카 법인사옥은 LA 한인타운과 얼바인시 중간에 위...
2020-04-10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코로나19에 생수·차음료 수요 증가…매출 전년比 20% 성장
하이트진로음료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20%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소비 문화가 달라지면서 주력 제품인 생수, 토닉워터 등의 수요가 늘어난 데...
2020-04-06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한국소방마이스터고교 해외연수프로그램과 비품 지원 나서
하이트진로는 소방안전관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 학교인 ‘한국소방마이스터’ 고등학교에 해외연수프로그램과 기숙사 비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소방마이스터’ 고등학교는 국내 유일한 소방 전문 고교이...
2020-04-03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홀딩스, 요식업 종사자 자녀 장학금 지원
하이트진로홀딩스가 요식업 종사자 대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홀딩스는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요식업 종사자의 자녀를 대상으로 총 106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24...
2020-03-2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코로나19] 하이트진로, 쪽방촌 거주민·노숙인 등 지원
하이트진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생수와 간식을 긴급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지역 쪽방촌 거주민...
2020-03-1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코로나19] 하이트진로, '착한 건물주 운동' 동참...4개월 임대료 전액 면제
하이트진로가 전국적으로 확산된 '착한 임대인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하이트진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취지에서 임대료를 면제...
2020-03-0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코로나19] 하이트진로, 대구·경북에 12억원 지원
하이트진로가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방역 물품과 성금 총 12억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방역 물품과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통해 대구, 경북 지역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0-02-28 금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청정라거' 행정소송 결과 전까지 유지
하이트진로가 당분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맥주 테라를 '청정라거'로 홍보할 수 있게 됐다.25일 서울행정법원은 하이트진로가 식품의약처안전처의 처분을 상대로 제기한 효력정지가처분신청에 대해 인용을 결정했...
2020-02-25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딸기에이슬', 동남아 4600개 세븐일레븐 입점
하이트진로가 딸기에이슬로 동남아시아 주류 가정 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건다. 하이트진로는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3개국의 세븐일레븐 총 4600여개 지점에 딸기에이슬을 신규 입점하며 가정 시장 공략을 강화한...
2020-02-25 화요일 | 구혜린 기자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美 뉴욕·보스턴서 기업설명회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에 이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해외 기업설명회(NDR)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4박 5일간 뉴욕, 보스턴 등 미국 주요 대도시에서 해외 IR을 진행한다고 밝혔...
2020-02-1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미군부대 내 참이슬 납품 확대
하이트진로가 미군들을 대상으로 참이슬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참이슬 광고 캠페인은 '18년 연속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 1위'라는 슬로건 아래, 참이슬로 책...
2020-02-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청정라거' 사용 걸고 소송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맥주 '테라' 광고에 쓰인 '청정라거' 표시 사용에 제동을 걸자 하이트진로가 소송전을 예고했다.식약처는 12일 하이트진로가 판매하는 맥주 테라의 각종 광고에 쓰인 '청정라거'가 식품 등의 표시...
2020-02-1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과일탄산주 시장 선도...판매량 85% 증가
하이트진로가 국내 과일탄산주의 시장 확대를 이끌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수입을 시작한 '써머스비'의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대비 84.8%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에는 전년 대비 92.5% 성장해 연평균 8...
2020-02-1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하이트진로 "사랑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 와인 4종 추천"
하이트진로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한 의미가 있는 선물용 와인 4종류를 추천했다.■로맨틱한 메시지 전하려면 '바바로제타''바바로제타(Bava Rosetta)'는 이탈리아 북서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야생...
2020-02-1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