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 광고모델로 하정우 발탁
농심이 신라면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하정우를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제품인 만큼 그간 최고의 모델들이 함께해왔다"며 "최근 영화계에서 큰 활약을 ...
2018-09-2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제10회 '건강한 면요리 공모전' 실시
농심이 '라면과 함께 떠나는 설렘 가득한 동남아 맛 기행'을 주제로 '제10회 건강한 면요리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농심 건강한 면요리 공모전은 면요리의 영양과 식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소비자 참여 행...
2018-09-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농심·삼성전기·영원무역
◇농심-밀가루 가격에 따른 라면 가격 인상 부각 시 단기 상승 가능.-미국 지역 안정적인 성장세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법인 실적 개선 전망.◇삼성전기-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업체 보수적 생산능력(capa) 유지. 전...
2018-06-2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농심, 대학생 서포터즈 ‘펀스터즈’ 11기 모집
농심은 대학생 대상 마케팅 서포터즈 그룹인 ‘대학생 펀스터즈(Funsters)’의 11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케팅과 홍보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는 농심 홈페이지에...
2018-06-21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농심·삼성전기·영원무역
◇농심-밀가루 가격에 따른 라면 가격 인상 부각 시 단기 상승 가능.-미국 지역 안정적인 성장세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법인 실적 개선 전망.◇삼성전기-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업체 보수적 생산능력(capa) 유지. 전...
2018-06-1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농심, ‘너구리’ 완도 다시마 400톤 구매…농가와 상생
농심은 라면 ‘너구리’에 들어가는 완도산 다시마를 올해도 400톤 규모로 구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너구리는 출시된 1982년 이래 36년간 완도군 금일도 다시마를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농심이 구매한 금일도 ...
2018-06-14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농심·삼성전기·SK텔레콤
◇농심-밀가루 가격에 따른 라면 가격 인상 부각 시 단기 상승 가능.-미국 지역 안정적인 성장세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법인 실적 개선 전망.◇삼성전기-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업체 보수적 생산능력(capa) 유지. 전...
2018-06-10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영원무역·농심·삼성바이오로직스
◇영원무역-연결종속법인 스캇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이익 성장 및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올해부터 3년간 본격적인 설비투자(Capex)에 따른 성장 모멘텀 확보. 비아웃도어·스포츠 계열 바이어 추가 및 경...
2018-06-03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대우조선해양∙농심∙티케이케미칼
◇ 대우조선해양 (042660)- 탱커, LNG선 중심의 선박 경쟁 주도. 1분기 선박 건조 수익성 6~7% 가량인 것으로 추정- 올해 포함 향후 3년간 영업실적, 현금흐름 급격히 개선될 전망◇ 농심 (004370)- 기존 라면 매출액...
2018-06-03 일요일 | 김수정 기자
농심, 봄 맞이 ‘행운사발면’ 이벤트
농심은 봄을 맞아 내달 31일까지 ‘행운사발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육개장사발면과 김치사발면 뚜껑, 분말스프 포장지에 각각 새겨져있는 행운메시지 문구를 조합하면 행운메시지가 완성된다. ...
2018-04-10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제과, 시리얼 시장 진출…농심·동서에 도전장
롯데제과는 펩시코의 오트 전문 브랜드 ‘퀘이커’와 손잡고 내달 2일부터 ‘핫시리얼(hot cereal)’ 4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매출 목표는 100억원대다. 현재 국내 시리얼 시장 규모는 약 2300억원으...
2018-03-29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두산∙농심∙케이엠더블유
◇ 두산 - 연료전지 사업 흑자전환 무리 없을 전망. 상반기 중 민간사업 발 수주 예정.- 면세점 작년 4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올해 100억원대 영업익 예상.◇ 농심- 국내 라면 점유율은 작년 2분기 바닥으로 점진적 회...
2018-03-11 일요일 | 김수정 기자
농심, 국내 라면부문 회복 전망 – 한국투자증권
농심에 대해 국내 라면 부문 실적이 회복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만원을 유지했다. 22일 이경주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449억원, 14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018-02-2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구글-농심 공동제작 신라면 광고, 유튜브 450만 뷰 돌파
농심은 구글과 공동 제작해 지난해 12월 선보인 해외 신라면 광고의 유튜브 조회 수가 450만건 이상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맛있는 신라면의 소리(The Sound of Delicious Shin Ramyun)’라는 제목의 이번...
2018-02-12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농심-맥시카나 협업…‘오징어짬뽕 치킨’ 출시
농심은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와 함께 ‘오징어짬뽕 치킨’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오징어짬뽕 치킨은 얼큰하고 시원한 짬뽕 소스를 치킨에 적용한 것으로, 오징어볼이 들어 있어 먹는 재미를 더한 메뉴다...
2018-02-0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농심, 월마트로 간 ‘辛라면’
1971년 미국 로스엔젤레스(LA) 지역에 처음 라면을 수출한 농심은 지난해 6월부로 미국 전역에 있는 4692개의 월마트 전 매장에 ‘신라면’ 입점을 완료하며 미국 진출의 정점을 찍었다.미국 월마트 전 매장에서 판매...
2018-01-08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농심-아지노도모, 즉석분말스프 합작회사 설립
농심이 보노스프의 국내 생산을 위해 일본 식품기업 아지노모도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농심은 21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도 본사에서 박준 농심 대표이사와 니시이 다카아키 아지노모도 사장 등 관계자 10여명...
2017-12-21 목요일 | 신미진 기자
‘1인가구’ 겨냥 농심켈로그 컵시리얼, 누적 200만개 판매돌파
농심켈로그가 1인가구를 겨냥해 한 끼 분량으로 소포장해 출시한 ‘컵시리얼’의 누적 판매량이 200만개를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국내 1인가구(530만여명‧통계청 기준) 약 3명 중 1명이 ‘컵시리얼’을...
2017-12-2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농심, 전자레인지로 ‘끓여먹는’ 컵라면 시대 개막
농심이 기존 신라면블랙컵을 전자레인지 용기면으로 업그레이드한 ‘신라면블랙사발’을 출시했고 27일 밝혔다. 신라면블랙사발은 전자레인지로 조리시 용기가 녹지 않는 특수 종이재질을 사용해 안전성에 우려...
2017-11-2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기내식 20주년 농심…신라면 주요 20개 외항사에 공급
농심이 기내식 시장에 진출한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1997년 대한항공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에어서울까지 신라면 공급을 완료하며 농심은 업계 최초로 국내 전 항공사에 기내식을 제공하게 됐다. 농심은 지...
2017-10-30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농심그룹,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채…계열사간 중복지원 가능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농심그룹이 2017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총 120여명으로 신입사원은 △경영관리 △마케팅 △해외영업 △국내영업 △생산관리 △연구개...
2017-10-1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농심 ‘신라면’, 미국 월마트 4692개 전 점포 입점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농심은 자사 스테디셀러 ‘신라면’이 한국 식품 최초로 미국 전역 월마트 4692개 전 점포에 입점했다고 16일 밝혔다.2013년 월마트와 한국 식품업계 최초로 직거래 계약을 맺은 농심은 ...
2017-08-1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신세계푸드-농심, ‘모디슈머’ 바람에 판매·마케팅 협업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신세계푸드와 농심이 신제품 판매 증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와 농심은 내달 9일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양사의 신제품 ‘올반 육즙가득 짬뽕군만두’와 ‘굴...
2017-07-28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