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울진 등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책 가동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사장)가 경북-강원 산불 피해가 발생에 따른 긴급 경영회의를 열고, 전사 상황실을 구성하는 등 피해 복구 지원책을 가동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피해 주민들이 가장 많이...
2022-03-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중소기업 아이디어로 B2B 신사업 키운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B2B(기업고객) 무선사업 분야 신규 먹거리 발굴을 위해 중소 사업자와 협업을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무선 이동통신 분야 새로운 디바이스 솔루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B2B 신사업 아이...
2022-03-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울진·삼척 산불 피해지역에 긴급구호키트 지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위해 희망브릿지와 함께 제작한 긴급구호물품을 6일 오후 동해지역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긴급구호키트는 모포류, 피복류, 위...
2022-03-06 일요일 | 정은경 기자
[MWC 2022]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삼성·퀄컴·아마존 등 5G 미래상 살펴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바르셀로나 2022'에서 삼성전자·퀄컴·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5G 미래상을 확인했다.황 대표는 MWC 행사 첫날인 28일(현지시각) 글로...
2022-03-01 화요일 | 정은경 기자
[MWC 2022] LG유플러스, MWC 2022에서 'K콘텐츠' 선보인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오는 28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바르셀로나 2022’에서 XR콘텐츠 등 ‘K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Connectivity Unleashed(연결성 촉발)‘가 주제인 이...
2022-02-27 일요일 | 정은경 기자
농협중앙회-LG유플러스, 디지털농업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4일 ㈜엘지유플러스(대표이사 황현식)와 디지털농업 활성화와 농업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농협중앙회 유찬형 부회장과 ㈜엘지유플러스 황현식 ...
2022-02-25 금요일 | 편집국
LG유플러스, 오늘(22일)부터 갤럭시S22 사전개통 시작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22일부터 25일까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2시리즈’ 사전개통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일반 고객 대상 개통은 오는 25일부터 시작된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4일...
2022-02-2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MWC서 글로벌 ‘빅테크’ 만난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오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바르셀로나 2022’에 황현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참관단을 보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5G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2022-02-20 일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키즈 콘텐츠 강화 속도…에듀테크 기업 ‘에누마’에 25억 투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이동 교육 콘텐츠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누마’에 25억 원을 투자했다고 14일 밝혔다. 에누마는 만 3~8세 아동을 대상으로 국어·수학·영어 등 기초과목 중심...
2022-02-1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SKI(스포츠·키즈·아이돌) 타고 플랫폼 강자 도약
“올해 창작 DNA를 심고, 신기술과 콘텐츠 융합을 통해 잠재적 팬부터 슈퍼 팬까지 몰입하면서 즐기는 콘텐츠를 창출하는 토대를 만들겠다.”이덕재 LG유플러스 CCO(최고콘텐츠책임자)가 최근 열린 2021년 연간 실적...
2022-02-1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집에서 홈트해요"…LG유플러스, '홈트 나우' 시청건수 230% 급증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의 U+tv 홈트(홈트레이닝) 서비스 ‘U+홈트Now’가 지난해 8월 개편 이후 월평균 시청건수가 2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U+홈트Now는 개편 후인 지난해 9월부터 ...
2022-02-0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유플러스 “주파수 추가 할당, 서비스 품질 개선에 효과”
LG유플러스는 28일 열린 2021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용자 편익 측면에서 5G 서비스 품질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통시장의 경쟁 환경도 개선되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판단된다”고...
2022-01-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유플러스 “창작 DNA 심어 콘텐츠 고도화에 노력”
이덕재 LG유플러스 CCO(최고창의력책임자)는 28일 열린 2021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월 합류 이후 기존 사업을 파악 중”이라며 “콘텐츠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장성과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전...
2022-01-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유플러스 “신사업 큰 폭 성장…올해 서비스 수익 5% 성장 목표”
LG유플러스는 28일 열린 2021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1년 B2B 신사업은 스마트팩토리, 모빌리티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영역에 집중했다”라며 “스마트팩토리는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했고, 모...
2022-01-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2021 실적] LG유플러스 황현식, 첫 성적표서 연간 최대 영업익 달성…"찐팬 확보 박차"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유무선 사업과 신사업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연간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매출 13조8511억 원, 영업이익 9조7901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
2022-01-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배당성향 30%→40%로 상향…“주주 환원 정책 강화”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주주 환원 정책 강화의 일환으로 ‘배당성향’을 10% 포인트(p) 상향 조정한다. LG유플러스는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배당성향을 기존 ‘30% 이상’에...
2022-01-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2021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 'A' 등급 획득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2021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 LG유플러스는 국제 비영리기구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가 발표한 ‘2021 CDP 기후변화 대응 (2021 CDP Climate Change)’...
2022-01-2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올해 첫 투자처는 ‘에듀테크’…호두랩스에 20억 투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올해 첫 지분투자로 ‘에듀테크’를 꼽았다.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영유아 전용 플랫폼 ‘U+아이들나라’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키즈 콘텐츠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겠다는 방침이다. ...
2022-01-2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디지털라이프 데이터댐’ 출범…“가명정보 시장 대응”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가명정보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라이프 데이터댐’ 구축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데이터댐은 빅데이터를 수집·가공해 여러 산업군에서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다...
2022-01-2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홈플러스 합정점에 국내 첫 알뜰폰 컨설팅 매장 오픈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중소 사업자와 상생 확대를 위해 알뜰폰(MVNO) 컨설팅 전문 매장인 ‘알뜰폰+(플러스)’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의 활동의 일환...
2022-01-23 일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2000여 중소 협력사에 300억 규모 납품대금 조기 지급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협력사에 300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LG유플러스는 설을 맞아 2000여 중소 협력사들이 안정적으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납품대금 300억 원...
2022-01-23 일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황현식, 첫 성적표서 영업익 ‘1조’ 기대감 쑥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사장)의 취임 후 첫 성적표가 내달 공개된다. 업계에서는 LG유플러스가 전통 사업인 통신사업의 호조와 비통신 사업 강화로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
2022-01-2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