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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대만 풍력단지에 1100억 원 해저케이블 공급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대만전력공사(TPC)가 대만 서부 해상에 건설하는 풍력단지에 약 1100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계약은 시공사인 대만 에너지 기업 폭스웰에너지(Foxwell Energy...
2023-03-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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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ink, 로젠택배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MOU
LS그룹(회장 구자은)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자회사 LS이링크(대표이사 김대근)가 20일 LS용산타워에서 로젠택배(최정호 대표)와 ‘전기 택배차 확대 운영을 위한 충전 인프라 구축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1...
2023-03-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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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LS전선아시아
2022-12-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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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LS일레트릭
2022-12-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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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LS네트웍스
2022-12-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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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LS
2022-12-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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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 회장 “위기 땐 재무통이 강한 법”
내년 취임 2년차를 맞는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연말 인사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들을 대거 승진시켜 선제적 위기관리에 나섰다. 구 회장은 이들을 앞세워 이차전지소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 ‘양손...
2022-12-1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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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LX 미래 지휘 나선 구형모·구동휘
범LG가인 LS·LX그룹의 연말 인사는 3~4세 오너 경영인들의 승진이 이목을 끌었다. LS그룹(회장 구자은)에서는 구본규 LS전선 사장과 구동휘 LS일렉트릭 부사장, LX그룹(회장 구본준)은 구본준 회장 장남인 구형모 L...
2022-12-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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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ESG 친환경 경영 활동’ 노력 인정 받았다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은 자사의 청주사업장이 환경부 선정 ‘2022년 우수녹색기업 시상’에서 환경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우수녹색기업은 환경부가 환경 개선과 친환경 활동에...
2022-12-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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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英해상풍력단지에 4000억 원 HVDC 케이블 공급 계약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해외에서 대규모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LS전선은 영국 북해 뱅가드(Vanguard) 풍력발전단지에 4000억 원 규모의 HVDC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전선업...
2022-12-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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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대만 해상풍력 2092억 원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은 대만 하이롱 해상풍력단지에 1억5000만 유로(약 2092억 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우선협상대상자 계약의 본계약이다....
2022-12-0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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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3Q 이자보상배율 12.02…계열사 대비 최대 6배 높아 [고금리 시대, 재계 상환능력은?-LS그룹]
“고환율·고금리·고유가 악재가 장기화하고 있다. '퍼펙트 스톰'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마저 예고되면서 기업들 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이자보상...
2022-12-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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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중소기업 상생형 스마트공장 모델 제시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조 공정을 개선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설비 관리가 가능한 대•중소기업 상생형 스마트공장 모델을 선보인다.LS일렉트릭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서...
2022-1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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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파트너로 함께 성장”
LS그룹(회장 구자은)이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행보에 나섰다. LS그룹은 지난 8월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경기도 안성시)에서 ‘LS 협력사 CEO 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해 주요 협력사 애로사항 청취, 사업전략 및 미...
2022-11-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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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신사업 지휘자 3세 구동휘, E1 이어 LS일렉트릭서 수소 사업 박차
LS그룹 신사업을 지휘하는 오너 3세 구동휘 부사장(사진)이 E1을 떠나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으로 자리를 옮겼다. 구 부사장은 LS일렉트릭에서도 수소 등 신사업 육성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LS그...
2022-11-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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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케이블·전기차 소재 육성 나선 LS오너 3세 구본규, 사장 승진 “3세 경영 박차”
LS그룹(회장 구자은) 오너 3세인 구본규 LS전선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3세 경영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LS전선의 수장은 구본규 사장은 초고압 해저케이블·전기차 소재 등 신사업 ...
2022-11-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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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전력·자동화 제품 디자인 우수성 인정받아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의 전력·자동화 사업을 대표하는 4개 제품이 우수디자인에 선정되며 성능뿐만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자인진...
2022-11-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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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200억 원 규모 태국 철도 신호시스템 사업 수주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은 지난달 대만 도시철도에 이어 200억 원 상당의 태국 철도 복선화 사업의 신호시스템 프로젝트도 수주하며 아시아 철도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태국철...
2022-11-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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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LS머트리얼즈, 화재 위험 낮춘 ESS 개발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자회사 LS머트리얼즈와 함께 ‘전기차 충전용 하이브리드ESS(H-ESS)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H-ESS는 기존 ESS의 리튬이온 배터리(LIB)에 리튬이온 커패시터(LIC)를 결...
2022-11-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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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취약계층에 ‘온기 가득 방한복 나눔’ 진행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올해도 지역 취약계층에 방한용품을 전하며 따듯한 정을 나눴다. LS ELCCTRIC(일렉트릭)은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25...
2022-11-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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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태국과 스마트팩토리 사업 협력 강화 나선다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주한 태국대사와 현지 대기업 관계자들에게 자사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소개하고, 사업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LS일렉트릭은 3일 윗추 웻차치와(Witchu Vejjajiva) 주한태...
2022-11-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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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전선업계 첫 ‘뉴스룸’ 운영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은 전선업계 최초로 온라인 소통 채널 ‘LS전선 뉴스룸 : 뉴스프레소(NewsPresso)’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뉴스 전용 채널을 구축해 언론, 고객, 주주 등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한...
2022-11-0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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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英북해풍력단지에 약 2400억 HVDC케이블 공급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은 영국 북해 보레아스 풍력발전단지에 약 2400억 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전선업체가 유럽에서 수주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LS전선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본고장...
2022-10-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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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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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