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코오롱인더(연결), 2019/4Q 영업이익 112.6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19 10:20](잠정) 코오롱인더(연결), 2019/4Q 영업이익 112.64억원2월 1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1,326.52억원(전년대비 -9.39% 감소),영업이익은 112.64억원(전년대비 -68.64% 감...
2020-02-19 수요일 | 파봇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금호석유·풍산·SKC코오롱PI
◇ 금호석유 -지난해 4분기 NB Latex는 높은 이익수준을 지속, 합성고무 높은 실적 버팀목 될 전망. - NB Latex, 스티렌부타디엔고무(SBR), 합성수지(ABS), 폴리스타이렌(PS), 비스페놀-A(BPA)·페놀 모두 ...
2020-01-18 토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차·코오롱·3M 등, 3월 수소모빌리티쇼 참전
현대차그룹, 코오롱, 3M 등 기업들이 오는 3월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수소차, 수소노면전차(트램), 수소지게차 등 수소 관련 기술력을 뽑낸다.10일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는 오는 3월1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
2020-01-1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검찰, 인보사 의혹 코오롱그룹 본사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6일 '인보사' 의혹과 관련해 코오롱그룹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검찰은 이번 수색을 통해 인보사 허가· 코오롱티슈진 상장과 관련한 의사 결정 자료 등을 확보했다고 알려졌다.인보사...
2020-01-0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년사] 유석진 코오롱 대표 "직급 호칭제-성과평가 개편 추진"
코오롱그룹이 올해 새로운 직급·호칭제 도입과 성과평가 개편을 추진한다.유석진 코오롱 원앤온니위원장(㈜코오롱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니타워에서 사장단과 팀장급 이상 임직원이 참석한 가...
2020-01-0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코오롱인더·대한항공·KT&G
◇ 코오롱인더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및 내년 신규사업인 투명 PI 필름(CPI) 및 아라미드 영업이익 증가 예상. ◇ 대한항공 -미국 재고순환지표를 고려할 때, 화물 사이클의 저점이 내년 1월...
2019-12-28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코오롱인더, SKC코오롱PI 지분 매각…3040억 M&A 재원 확보
코오롱인더스트리는 SKC와 함께 폴리이미드 제조를 위한 합작사 SKC코오롱PI 지분 전량을 코리아PI홀딩스에 매도하기로 결정했다. 코오롱인더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SKC코오롱PI 보유지분 27.03%를 코리아PI홀딩스에...
2019-12-2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인더, 2023년 재활용 플라스틱 사업 본격화
코오롱인더스트가 친환경 공정 구축을 통해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이를 위해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9일 서울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한국의류섬유재활용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코오롱인더스...
2019-12-1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사하 코오롱하늘채(부산), 전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공 미달…잔여 28가구
‘사하 코오롱하늘채(부산)’ 전 전용면적이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 청약 미달했다.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38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58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신평지역주택조합이며, 시...
2019-12-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코오롱글로벌과 3700억원 PF 약정체결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코오롱글로벌과 지난 3일 송도 코오롱글로벌 본사에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업무 관련 약정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과 코오롱글로벌은 수원 곡반정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2019-12-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코오롱, 현대차와 개발한 엔진브라켓 JEC ASIA 혁신상
코오롱플라스틱이 현대차·한양대와 협력개발한 엔진브라켓이 국제복합소재 전시회 'JEC ASIA'에서 혁신상을 수상한다고 13일 밝혔다.코오롱은 이날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JEC ASIA 2019에 참가해 엔진브...
2019-11-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코오롱글로벌(연결), 2019/3Q 영업이익 283.5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12 10:00](잠정) 코오롱글로벌(연결), 2019/3Q 영업이익 283.56억원11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8,756.96억원(전년대비 +17.85% 증가),영업이익은 283.56억원(전년대비 +167.45...
2019-11-12 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코오롱플라스틱(연결), 2019/3Q 영업이익 29.8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07 16:15](잠정) 코오롱플라스틱(연결), 2019/3Q 영업이익 29.82억원11월 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824.34억원(전년대비 -3.2% 감소),영업이익은 29.82억원(전년대비 -47.4% 감소...
2019-11-07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코오롱인더(연결), 2019/3Q 영업이익 515.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06 14:00](잠정) 코오롱인더(연결), 2019/3Q 영업이익 515.8억원11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0,672.45억원(전년대비 1.25% 증가),영업이익은 515.8억원(전년대비 69.62% 증가)...
2019-11-06 수요일 | 파봇기자
[특징주]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허위자료 제출’ 혐의 임원 구속 소식에 ‘약세’
코오롱생명과학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검찰이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 사태 관련, 코오롱생명과학 임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2019-10-3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실적속보] (잠정) SKC코오롱PI(별도), 2019/3Q 영업이익 144.6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28 11:05](잠정) SKC코오롱PI(별도), 2019/3Q 영업이익 144.68억원10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43.64억원(전년대비 -5.4% 감소),영업이익은 144.68억원(전년대비 -21.4% 감소...
2019-10-28 월요일 | 파봇기자
수성범물 코오롱하늘채(대구), 평균 청약 당첨 가점 ‘51.90점’
‘수성범물 코오롱하늘채(대구)’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은 ‘51.90점’이었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72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50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코오롱글로벌이다.15일 금융결제원 아파...
2019-10-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특징주]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티슈진 개선기간 부여 소식에 상한가
코오롱생명과학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자회사 코오롱티슈진이 상장폐기 위기를 면했다는 소식에 장 시작과 동시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4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오롱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30%(...
2019-10-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개선기간 1년 부여받은 코오롱티슈진...벼랑 끝 '기사회생'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성분을 뒤바꾸는 초유의 사태를 일으킨 코오롱티슈진이 가까스로 상장폐지 위기를 모면했다. 1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시장위)는 코오롱티슈진 상...
2019-10-1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특징주]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심사 앞두고 ‘약세’
코오롱생명과학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 심사를 앞두고 모회사인 코오롱생명과학의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오롱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5.36%(...
2019-10-1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다시 찾아온 운명의 날...코오롱티슈진 오늘(11일) 상장폐지 여부 결정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개발사인 코오롱티슈진의 코스닥시장 상장 폐지 여부가 오늘(11일) 결정된다. 한국거래소는 11일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 여부 등에 대한 코스닥시장위원회...
2019-10-1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