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마라고수 마라탕면' 출시..."중국법인과 공동개발"
농심이 중국 사천지역의 정통 마라탕을 그대로 구현한 용기면 '마라고수 마라탕면'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마라고수 마라탕면은 화자오(산초)와 정향, 팔각 등 마라탕에 들어가는 재료로 맛을 내 깊고 진한 국물...
2019-09-1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켈로그, '콘푸로스트' 빈티지 특별 한정판 출시
농심켈로그는 대표적인 제품인 콘푸로스트의 50년대 빈티지 디자인을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옛 것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뉴트로 열풍을 타고 67년 동안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
2019-09-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농심, "신라면 먹고 영국 프리미어리그 보러 가자"
농심이 손흥민이 새겨진 신라면 사진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라면 손흥민 에디션' 출시 기념으로 기획됐다. SNS를 통해 사진 인증 시, 추첨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티켓이 포함된...
2019-09-10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美 LA 인근에 제2공장 설립...창사 이래 최대 투자
농심이 미국 제2공장 설립 부지를 캘리포니아주 LA 인근 코로나(Corona)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농심이 새로 설립하는 미국 제2공장은 내년 초 공사를 시작해 기존 공장의 3배 규모인 약 15만4000㎡(4만6500평) 부...
2019-09-0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국내와 해외 모두 개선되나 주가 지표는 최저점”- 한국투자증권
농심이 국내 라면사업의 점유율 상승과 미국, 중국 등 해외 매출액의 증가로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30일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농심이 올해 우수한 국내외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 지표는 최저점으로...
2019-08-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농심, 한 입 쏙 '미니 바나나킥' 출시
농심이 한 입에 먹기 좋은 '미니바나나킥'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니바나나킥은 모양도 중량도 미니다. 오리지널보다 작아진 크기에 중량도 50g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미니바나나킥은 소용량 트렌드에 맞...
2019-08-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2분기 라면 시장 매출 1위…전체 시장 매출 52% 차지
농심이 올해 2분기 라면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절반이 넘는 시장 점유율로 나머지 업체들과 큰 차이를 보였다. 27일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라면 시장 매출은 5190억원이었다. 가장 높...
2019-08-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류 선봉장을 만나다(4-끝) 신동원 농심 부회장, K-라면 해외서 ‘펄펄’
글로벌 무대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며 한국을 알리고 있는 기업들을 만나본다. 유통, 화장품, 식품 등 세계 무대에서 뛰고 있는 우리 기업의 영업력과 제품력을 살펴보고 향후 영향력을 점쳐본다. 〈편집자주〉국내...
2019-08-2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켈로그 “그럴땐 그러치!” 바이럴 영상 350만뷰 돌파
농심켈로그는 ‘허쉬 초코 크런치’의 바이럴 영상 ‘그럴땐 그러치’ 시리즈가 공개 2주만에 온라인 누적 조회수 350만 회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그럴땐 그러치’ 시리즈는 일상속에서 흔히 경험하는 답답한 ...
2019-08-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농심, 꿀꽈배기용 국산 아카시아꿀 250톤 구매
농심이 올해도 꿀꽈배기에 들어갈 국산 아카시아꿀 구매에 나섰다. 농심은 한국양봉농협 등과 국산 아카시아꿀 250톤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주부터 순차적으로 입고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농심은 1972년 꿀...
2019-08-0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쌀국수' 출시..."건면 인기 이어간다"
농심이 건면 신제품 '농심쌀국수'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농심쌀국수는 농심의 건면기술로 만든 쌀면에 닭육수를 더해 개운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용기면 신제품이다. 농심은 건면 열풍을 일으킨 신라면건...
2019-08-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미국산 새우깡' 결정 철회...군산 꽃새우 재구매
농심이 새우깡 원료로 미국산 새우만을 100% 사용하겠다는 결정을 철회했다. 30일 농심과 전북 및 군산시 관계자는 농심 본사에서 '군산 꽃새우 납품 재개' 관련 내용을 협의했다. 군산시는 품질 보장을 약속하며 꽃...
2019-07-31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손흥민, 농심 ‘신라면’ 광고 모델로 등장
농심이 축구선수 손흥민을 섭외한 새로운 신라면 광고를 텔레비전과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농심 측은 한국을 대표하는 신라면과 축구스타 손흥민의 공통점인 ‘국가대표’ 이미지를 손 선수의 말과 ...
2019-07-20 토요일 | 조은비 기자
농심, 육개장·김치 사발면 '피서지 퀴즈 이벤트' 진행
농심이 육개장사발면, 김치사발면 6입 박스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육개장사발면과 김치사발면 6입 박스 하단에 새겨진 퀴즈를 풀고, 인증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
2019-07-15 월요일 | 조은비 기자
美 화가 에바 알머슨Χ농심 신라면 광고, 유튜브 조회수 750만 '히트'
농심이 세계적인 아티스트 ‘에바 알머슨(Eva Armisen)’과 손잡고 만든 미국 ‘신라면’ 광고가 유튜브 상에서 740만 건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에바 알머슨의 그림을 애...
2019-07-11 목요일 | 조은비 기자
농심, '트러플(송로버섯) 짜파게티 큰사발' 출시한다
농심이 짜파게티 35주년을 기념해 '트러플 짜파게티 큰사발'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트러플(송로버섯) 짜파게티 큰사발은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농심은 짜파게티 출시 3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
2019-07-08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농심, 쌀로 만든 '구운새우칩' 출시
농심이 ‘구운새우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구운새우칩은 새우 고유의 감칠맛이 느껴지는 쌀 스낵으로 얇게 빚은 쌀을 오븐에 구워 담백함과 바삭함을 높였다. 1mm 두께로 얇게 빚은 쌀 반죽을 400℃ 오븐설비로...
2019-07-03 수요일 | 조은비 기자
농심, 싱글족 겨냥 '백산수 1L' 출시
농심이 백산수 1L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심은 기존 생수의 용량이 너무 많거나,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백산수 1L를 출시하게 됐다. 1L가 가정에서 하룻동안 혼자 마시기 적당한 용...
2019-06-2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대학생 예비 마케터 '펀스터즈' 모집
농심이 대학생 대상 마케팅 서포터즈 그룹인 제12기 ‘농심 펀스터즈(Funsters)’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펀스터즈’는 펀(Fun)과 서포터즈(Supporters)의 합성어로, 재미있는 마케팅 미션을 수행하는 농심의 대표적...
2019-06-14 금요일 | 구혜린 기자
푸르밀, 농심과 손잡고 '인디안밥 우유' 출시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농심과 손잡고 '인디안밥 우유'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푸르밀 인디안밥 우유는 농심 인디언밥의 맛을 그대로 살린 가공유로 최근 식품 업계의 뉴트로 트렌드와 캐틱터 디자인을 반영...
2019-06-1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신라면 모델에 손흥민 발탁
농심이 세계적인 축구스타 손흥민 선수와 '신라면'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올 시즌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손흥민에게 라면 광고는 신라면이 처음이다. 신라면과 손흥민의 ...
2019-06-1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콘치즈면' 출시
농심이 용기면 신제품 '콘치즈면'을 새로 출시한다. 농심 콘치즈면은 옥수수와 치즈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비빔타입 용기면이다. 옥수수를 원물 그대로 넣어 고소함과 쫄깃한 식감을 살리고, 진한 풍미의 체다 치즈...
2019-05-2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 '신라면건면', 라면시장 최초 10위권 진입..."생산라인 증설"
농심 신라면건면이 출시 두 달 만에 라면시장 10위권에 진입했다. 유탕면이 아닌 '건면' 제품이 라면시장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것은 신라면건면이 최초다. 24일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농심 신라면건면은 출시 ...
2019-04-2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