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아이허브(iHerb) 결제 서비스 개시
카카오페이가 아이허브(iHerb) 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카카오페이는 세계 최대 건강보조제품·생활용품 온라인 유통 기업 ‘아이허브(iHerb)’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카카오페이 사용자는 아이허...
2020-07-1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라이언, 나 살쪘어?" 카카오프렌즈, 스마트 소형가전 시장 공략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스마트 소형가전 시리즈 ‘카카오프렌즈 홈(KAKAO FRIENDS HOME)’을 출시한다.카카오프렌즈 홈은 글로벌 디자인 그룹 ‘넨도’와 협업해 탄생했다. 하얀 보울(bowl) 모양을...
2020-07-10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동원F&B, ‘콩카페 코코넛카카오’ 신제품 출시
동원F&B는 베트남 정통 커피 브랜드 ‘콩카페’의 대표 메뉴 ‘코코넛카카오 스무디’를 모티브로 한 음료 ‘콩카페 코코넛카카오’를 RTD(Ready To Drink)용으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콩카페 코코넛카카오 용량은...
2020-07-08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출입구, 환승 경로 한 눈에' 카카오맵, 교통약자 위한 도시철도 정보 제공
카카오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와 함께 카카오맵에서 8일부터 전국 도시철도 1107개 역사의 교통약자 이동, 환승 경로와 편의 및 안전시설 정보를 제공해 교통약자의 도시철도 이용 편의를 강화한다. 제공하는 정보...
2020-07-08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뱅크, 오픈뱅킹 서비스 출시…카뱅 퍼스트 추진 본격화
카카오뱅크가 7일 오픈뱅킹(Open Banking)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내 계좌’ 관리와 ‘가져오기’ 기능에 집중해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카카오뱅크는 앱 내에서 ‘내 계좌’를 선택하면,...
2020-07-0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 톡딜 1년 만에 28배...성장 카카오 쇼핑 신성장 동력
카카오톡 쇼핑하기의 2인 공동 구매 서비스 톡딜이 1년 만에 거래액 28배 이상의 고속 성장을 기록하며 카카오의 쇼핑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하고 있다. 카카오커머스는 톡딜의 지난 1년 간의 성과와 의미를 담은 인포...
2020-07-06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페이, 부정결제 피해 선보상 제도 도입
카카오페이가 부정결제 피해 선보상 제도를 도입한다. 카카오페이는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가 최근 개인정보 도용 등으로 부정결제 피해를 입은 이용자 대상 보다 적극적인 관리 체계 마련을 지시하고, 별도의 소비...
2020-07-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네이버·카카오 웹툰 성장 전략 차별화 뚜렷
네이버웹툰의 최장수 연재작 ‘마음의 소리’가 지난달 30일 완결됐다. 마음의 소리는 서울 은평구에 사는 조석 작가와 가족들의 일상을 코믹하게 다룬 개그 웹툰이다. 2006년 연재를 시작한 네이버웹툰 초기 흥행작...
2020-07-06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뱅크 ‘내 신용정보’ 서비스 가입자 500만명 돌파
카카오뱅크가 2일 ‘내 신용정보’ 서비스의 가입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카카오뱅크는 지난 2018년 10월 제1금융권에서는 최초로 ‘내 신용정보’ 서비스를 출시해 매월 평균 25만명이 가입했으며, 출시 ...
2020-07-0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김대홍 카카오페이증권 대표 “일상 속 재미있는 투자 문화 확산 목표”
카카오페이증권이 일상 속 재미있는 투자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카카오페이증권은 4개월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하며, 생활 금융 플랫폼 카카오페이와의 시너지를 더욱 강화해 누구나 일상 속에...
2020-07-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 T로 부르는 모범택시' 카카오모빌리티, 모범택시 자동배차 도입
카카오모빌리티가 모범택시 자동배차 서비스를 도입해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의 만족 증대에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 T’ 앱 내에서 단순 호출 중개 방식으로 제공해오던 모범택시 서비스를 개편해 이용자...
2020-07-01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 임의로 보여주는 '추천댓글' 정렬 신설 "다양성 강화"
카카오가 30일 포털 다음(Daum)과 카카오톡 #탭의 뉴스 댓글 서비스에서 이용자들이 댓글에 남긴 피드백을 바탕으로 댓글을 임의 순서대로 보여주는 '추천댓글' 정렬을 신설하며 댓글 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
2020-06-3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경남은행 ‘BNK모바일신용대출’ 카카오페이로 확장…플러스 상품과 동시 론칭
BNK경남은행이 29일 카카오페이 ‘내 대출 한도서비스’에 ‘BNK모바일신용대출’과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를 동시에 론칭했다고 밝혔다.앞서 BNK경남은행은 토스와 핀다, 핀크, 브로콜리앱에 ‘BNK모바일신용...
2020-06-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페이, 혁신금융서비스 ‘내 대출 한도’ 오픈
카카오페이가 혁신금융서비스 '내 대출 한도'를 오픈했다.카카오페이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받은 '내 대출 한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내 대출 한도’는 사용자가 입력한 주민등록...
2020-06-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빅테크’ 토스·카카오, 보험업 진출 ‘속도’
토스와 카카오 등 이른바 ‘빅테크’(Big Tech) 기업들이 보험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인슈어테크(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보험)의 성장으로 보험시장에서 금융플랫폼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토스와 카카오의...
2020-06-29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네이버·카카오페이 진격에 금융권 맞불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공격적 사업 확장에 금융권도 대응에 부심하고 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권은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에 대응하고자 고금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카드와 SC제일은행은 최대 7...
2020-06-27 토요일 | 전하경 기자
한은, 카카오와 AI 협업 나선다…하반기 디지털혁신실 신설
한국은행이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전문 자회사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손잡고 인공지능 기술 적용에 나선다.한국은행은 23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인공지능 기술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
2020-06-2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카카오모빌리티-에스원, 힘합쳐 '무인파킹 솔루션' 출시
카카오모빌리티와 에스원이 힘을 합쳐 카카오 T 주차 서비스에 에스원 건물관리, 주차장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무인파킹 솔루션'을 22일 출시했다. 양사는 지난 2018년 스마트 파킹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를 ...
2020-06-2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서울역 이어 용산역도 헬로! 라이언' 카카오프렌즈, 용산역 팝업스토어 오픈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지난 20일, 용산역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카카오프렌즈가 지난해 12월 서울역에 처음으로 역사 내 팝업스토어를 개점한 이후 두 번째로 연 매장이다. 카카오IX 관계자는...
2020-06-2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 플랫폼 사업 성공률 높아져...목표가 ↑"- 유안타증권
카카오가 플랫폼의 높아진 성공률을 통해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22일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가 광고 부문 이외에도 플랫폼의 성공률이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이에 카카오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020-06-2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취준생 죠르디의 매력 속으로' 카카오프렌즈, 죠르디 여름 신제품 출시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18일 ‘죠르디 여름 신제품 11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죠르디는 카카오프렌즈가 지난 2017년 선보인 ‘니니즈’ 캐릭터 중 하나로, 취업 준비생이라는 현실감 넘치는 캐...
2020-06-18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 뉴스댓글 개편 이후 욕설댓글 20% 감소...덮어두기 가장 많이 이용
카카오가 지난 2월 실시한 뉴스 서비스 댓글 제재 강화 및 운영 정책 개편 이후 악성 댓글 신고, 조치가 증가했으며 점차 욕설과 혐오 표현이 감소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지난 2월 26일 포털...
2020-06-18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페이, 2020 개발 경력 공채 실시…80여명 모집
카카오페이가 미래를 함께할 개발자를 찾기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카카오페이는 2020 개발 경력 공채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카카오페이 공채 안내 페이지에서 접수한다.이번...
2020-06-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