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취준생 죠르디의 매력 속으로' 카카오프렌즈, 죠르디 여름 신제품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8 09:50

죠르디, 2017년 선보인 니니즈 캐릭터 중 취준생+귀여움 인기 견인
지난해 5월 말랑인형 첫 출시 이후 상위권 매출 기록 신제품 11종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18일 ‘죠르디 여름 신제품 11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죠르디는 카카오프렌즈가 지난 2017년 선보인 ‘니니즈’ 캐릭터 중 하나로, 취업 준비생이라는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 설정과 특유의 귀여운 표정으로 젊은 층의 공감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다.

지난해 5월 ‘죠르디 말랑인형’을 첫 출시한 이래 미니 키체인, 피규어 키링 등 출시 제품마다 상위권 매출을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죠르디 여름 신제품을 통해 죠르디만의 매력을 한층 강화하며 매니아층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죠르디 여름 신제품 11종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유용하면서도 패션 감각과 재미까지 더해 줄 제품들로 구성됐다.

감자칩을 좋아하는 캐릭터 특징을 반영한 ‘칩스 죠르디 인형’은 감자칩 소리가 나는 악세서리를 탈부착할 수 있어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다. 휴대용 선풍기 ‘핸디 크레들 선풍기’는 시크한 블랙 색상의 선풍기 위에 귀여운 죠르디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휴대폰 거치 및 3단계 풍속 조절도 가능해 더욱 실용적이다.

여름 날씨에 유용한 패션 아이템도 출시됐다. ‘블랙 포켓 반팔티’는 베이직한 디자인의 반팔 티셔츠로 언제 어디서나 활용도가 높다.

죠르디 여름 신제품 11종 중 일부/사진=카카오프렌즈

죠르디 여름 신제품 11종 중 일부/사진=카카오프렌즈

이미지 확대보기
발의 절반만 덮는 ‘하프 삭스 2종’과 발등을 덮지 않는 ‘페이크 삭스 3종’으로 출시돼 패션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하프 삭스는 그린·아이보리 두 가지 색상으로, 페이크 삭스는 그린·아이보리·그레이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모두 죠르디의 얼굴이 정면에 위치해 귀여움을 더했으며, 자수로 새겨진 죠르디가 돋보이는 ‘그레이 자수 페이크 삭스’는 남녀공용 제품이다.

죠르디 여름 신제품 11종 중 삭스/사진=카카오프렌즈

죠르디 여름 신제품 11종 중 삭스/사진=카카오프렌즈

이미지 확대보기
이외에도 미니 캡모자 모양 파우치 ‘볼캡 파우치’는 모자 부분이 지퍼로 열리는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전면에 큼직한 죠르디 얼굴이 포인트인 ‘포켓 카드 지갑’은 고리가 달려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IX 관계자는 “이번 죠르디 여름 신제품을 통해 정감 가는 외모와 공감을 자아내는 콘셉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죠르디의 매력을 한 단계 더 높이고자 한다”며 “실용성과 스타일리시함, 개성까지 갖춘 죠르디 신제품으로 더운 여름날 기분 전환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선정…국민 AI 서비스 구축 SK텔레콤·카카오·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면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서비스 경쟁에 나섰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한 6개 컨소시엄 가운데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이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과기정통부는 서면평가에서 AI 모델과 서비스 경쟁력, GPU 활용 및 인프라 운영 계획 등 기술 적합성을 평가했다. 또 프로토타입 시연을 포함한 발표평가를 통해 서비스 편의성, 이용자 확보 전략, 품질·안전성, 국내 AI 생태계 기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했다.선정된 사업자들은 비용이나 이용량 부담 없이 2 美 외교 전문지 “MBK, 中 자본 지배구조 면밀히 검토해야” 고려아연과 영풍 경영권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외신에서 영풍 M&A 파트너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 경영권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막는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서 74억 달러 규모의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을 장악할 경우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미국 외교 전문매체 포린폴리시저널(Foreign Policy Journal) 티모시 메이슨(Timothy Mason) 선임기자는 지난 25일 ‘공급망 안보의 중심에 있는 소유권 문제(The Ownership Questio 3 'AIDC 분리' SK브로드밴드, 기존 사업 경쟁력은? SK브로드밴드가 최근 실적 성장을 이끌어 온 데이터센터 사업을 분리한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문회사 'SK호라이즌'을 신설하면서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운용 부문을 합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성장엔진을 떼어낸 SK브로드밴드가 기존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100%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한다. 내년 1분기 최종 분할 및 회사 설립 목표로, 정부 인허가와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SKB 인적분할…SKT, 3조 800억 원 투자 유치SK브로드밴드 김성수 최고경영자(CEO)는 SK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