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 코오노슌지 미야자키현 지사와 간담회 가져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23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한 미야자키현 코오노 슌지 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 사장과 코오노 슌지 지사는 민간 부분 우호...
2019-10-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A350 10호기 도입
아시아나항공은 최첨단 항공기 A350 10호기가 16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 후, 한창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과 번영을 기념하는 도입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장거리 비행에 최적화...
2019-10-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국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아시아나 항공 통매각이 시너지 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아시아나 항공 매각에서는 통매각이 시너지가 나고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14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은행 국정감사에서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성일종 의원이 아시아나 항...
2019-10-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항공업황 악화로 아시아나 항공 매각 환경 나빠져"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항공업황 악화로 아시아나 항공 매각 환경이 나빠졌다"고 말했다.14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은행 국정감사에서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김병욱 의원이 아시아나 항공 매각 본입찰에 대기업이 ...
2019-10-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 ‘깜짝 입찰’ 넘어 아시아나항공 품을까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손잡은 정몽규 HDC그룹 회장(사진)이 해당 M&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진행한 웅진코웨이 본입찰에 등장한 넷마블처럼 ‘깜짝 입찰’가...
2019-10-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캐릭터 색동크루 출시
아시아나항공은 14일 ‘색동크루’ 캐릭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색동크루’ 캐릭터는 ‘세계여행을 꿈꾸는 모험가’를 컨셉으로 제작됐다. ▲’색동이’는 아시아나항공기를 귀엽게 형상화한 캐릭터...
2019-10-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훈련생 80명 대상 서비스 교육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24일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 ‘아우 꼬(Au Co)’ 연회장에서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훈련생 80명과 강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서비스 교육에는 본사에서 서비...
2019-09-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몽골에 첫 '아름다운 교실' 선사
아시아나항공은 18일 몽골 울란바타르 성긴하이르 항구에 위치한 ‘83번 초등학교’에서 '제1회 몽골-아름다운 교실'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지난 7월 인천~울란바타르 신규취항을 계기로 몽골에서 펼치는 첫 ...
2019-09-1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다음 달 28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 주 2회 단독 운항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28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 유럽의 명소 ‘포르투갈 리스본’에 주 2회(월, 수) 단독 운항한다고 17일 밝혔다.국내 최초 리스본 직항으로 운영되는 이번 부정기 편은 개별 여행객의 항공권 ...
2019-09-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뉴욕 증편 기념' 특가 프로모션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뉴욕 증편 기념'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16일부터 20일까지 뉴욕행 왕복 항공권을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인터파크등 14개 국내 주요 여행사 사이트...
2019-09-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인수 손잡은 정몽규·박현주, 9월 CEO 브랜드 평판 2·3위로 껑충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해서 손잡은 정몽규 HDC그룹 회장(사진 오른쪽)과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 왼쪽)이 9월 CEO 브랜드 평판 2~3위로 급상승했다. 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9월 CEO 브랜드 평판...
2019-09-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케이-컬스데이' 참여 공로 인정 받아
아시아나항공은 5일 ‘K-Girls Day(케이-걸스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케...
2019-09-0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레저 확대 HDC현산 만나 재비상할까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이 지난 3일 마감한 가운데 해당 입찰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을 품을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레저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 시너...
2019-09-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30년 금호가족 아시아나항공, 박현주·정몽규 품에 안길까
1988년 출범 이후 줄곧 금호그룹이었던 아시아나항공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품에 안길지 관심사다.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대우가 HDC현대산업개발과 손잡고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했기 때...
2019-09-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특징주] 아시아나항공, 매각 흥행 저조에 관련주 이틀 연속 ‘약세’
아시아나 관련주가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인수 예비입찰의 흥행이 예상보다 저조하면서 이틀 연속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아시나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2019-09-0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아시아나항공 인수전, 애경·미래에셋·KCGI '3파전'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애경그룹과 미래에셋대우·HDC현대산업개발, 사모펀드 KCGI가 뛰어들었다.3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금호산업과 매각 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이 이날 오후 2시 예비입찰을 마감한 결...
2019-09-0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 서류 제출
미래에셋대우와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했다.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은 미래에셋대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현...
2019-09-0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아시아나항공 매각, 3일 예비 입찰 마감...금호가 3세 박세창 사장 행보 주목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이 오늘(3일) 오후 2시에 마감되는 가운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던 금호그룹 3세 박세창 사장(사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그는 최근 그룹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 매각뿐만 아니라...
2019-09-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아시아나항공 인수전 참여 검토 중"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사진)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전 참여를 검토 중이다. 참여 방식은 미래에셋대우와 손잡고 컨소시엄 형태로 진입한다.3일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미래에셋대우와 컨소시엄 형태로 아...
2019-09-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특징주]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 마감 앞두고 ‘급등’
아시아나항공이 급등하고 있다. 3일 아시아나 매각 예비입찰 마감을 앞둔 기대감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6.21%(350원) 오른 5990원에 거래되고...
2019-09-03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아시아나항공, 오늘(3일) 오후 2시 매각 예비입찰 마감…미래에셋대우 등 인수전 안개 국면
아시아나항공이 오늘(3일) 오후 예비입찰을 마감, 매각 절차가 본격 시작됐다. 미래에셋대우 등 최근 부상한 인수 후보자들도 있지만, 여전히 안개 국면이다. 금호산업과 매각 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증권은 이날 오...
2019-09-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미래에셋대우, 아시아나항공 인수전 뛰어든다…현대산업개발과 컨소시엄 유력
미래에셋대우가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참여한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3일 예정된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에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미래에셋대우는 금산분리(...
2019-09-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아시아나항공, 근무 전 음주측정 대상 항공종사자 전 인원 확대
아시아나항공은 안전운항 강화를 위해 근무 투입 전 음주측정 대상을 항공종사자 전 인원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이날부터 운항승무원∙캐빈승무원∙항공정비사∙운항관리사 등 근무에 투입...
2019-09-0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