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호주 시장 그린수소 비즈니스 확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호주 시장에서 미래 에너지 사업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그린수소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삼성물산은 17일 일본 미쓰비시 상사의 자회사인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
2023-05-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입주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저변 확대 박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스마트헬스 스타트업 3개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닥터다이어리,...
2023-05-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전 근로자 작업중지권으로 하루 평균 70건 현장안전 지켰다
삼성물산이 2021년 3월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을 전면 보장한 이후 2년 동안 113개 현장에서 총 5만 3000건(하루 평균 70여건)의 작업중지권이 행사되며, 근로자 참여 중심의 안전문화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
2023-05-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위기가 부른 ‘적과의 동침’…삼성물산·현대건설 동맹
고금리와 원자재값 고공행진 속에서 급격하게 악화되는 건설경기 타개를 위해 건설업계 ‘투톱’이 연일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수 년 째 시공능력평가 1, 2위 자리를 각각 지키고 있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협업이...
2023-05-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현대건설 컨소시엄, 울산중구B-04 재개발사업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삼성현대사업단)이 울산광역시 중구 B-04구역 재개발사업(이하 울산중구B-04)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울산중구B-04재개발조합은 지난달 30일 개최한 조합 총회에서 삼...
2023-05-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전사 매출·영업익 견인차 역할…1분기 영업익 88.4%↑
삼성물산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 속에서도 사업부문별 차별화된 경쟁력을 토대로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특히 그간 회사 전체의 실적을 견인하던 건설부문이 다시 한 번 실적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2023-04-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래미안과 함께하는 ‘지구를 위한 소확행’ 이벤트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래미안 고객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구의 날은 1970년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민간이 주도해 만들었으며, 우리나라의 경...
2023-04-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래미안갤러리에 선보인 ‘래미안 유니버스(Raemian Universe)’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RED DOT), IDEA와 ...
2023-04-1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 맏형’ 삼성물산-현대건설, 건설로봇 생태계 확장 위해 손잡았다
건설업계 ‘TOP 2’를 다투는 맏형 건설사들이 ‘건설로봇 생태계 확장’이라는 목적을 두고 힘을 합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11일(화)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건설 로봇...
2023-04-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일본 치요다화공건설과 수소사업 협력 나선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일본 치요다화공건설(이하 치요다)과 30일 일본 요코하마에 소재한 치요다 본사에서 'SPERA 수소' 기술을 활용한 수소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
2023-03-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내 국내 자생식물 보존 앞장 [건설업계 ESG 영토확장]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품질을 검증한 우수한 품종의 국내 자생식물들을 실제 래미안 단지에 배치함으로써 생물종 다양성을 보전·지역 농가 활성화에 기여키로 했다.지난해 한국수목원정원관...
2023-03-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안건 통과 [2023 주총]
삼성물산은 17일 서울 강동구 삼성엔지니어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3조원 규모의 자사주 전량 소각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이사회에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보...
2023-03-1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해외·ESG 신시장 사업 ‘약진’
“2년간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설정하고 신상품, 사업 고도화 등 다방면으로 성장 기회를 모색했다”며 “이제는 가속화해 성과를 가시화할 수 있는 한 해가 돼야 한다”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사진)의...
2023-03-0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1등주의’ 삼성물산·삼성ENG, 2년 연속 해외건설 1·2위 [K-건설 영토확장 ①]
국내 주택사업이 부동산시장의 침체와 함께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건설사들의 시선은 다시 해외로 향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가는 상황에서, 건설사들은 기존 텃밭이던 중동시장 외에도 미국·호주·유럽...
2023-02-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시공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2023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에 참여한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가 2023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를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에 설치한 조경시설 ‘미스트 가든’이 공...
2023-02-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송파 ‘가락상아2차 아파트’ 리모델링 수주…공사비 3753억원 규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송파구 오금동 가락상아2차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하 가락상아2차리모델링)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가락상아2차리모델링조합은 지난 18일 개최한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
2023-02-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2년 연속 해외수주 1위 힘입어 실적견인 '쑥'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년 연속 해외수주 실적 1위 저력에 힘입어 삼성물산 전체의 실적을 견인하는 등 전년대비 3조원 이상 늘어난 매출로 실적 신바람을 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으로 2조528...
2023-02-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래미안 단지 안에 ‘올해의 정원식물’ 적용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품질을 검증한 우수한 품종의 국내 자생식물들을 실제로 래미안 단지에 활용한다. 이를 통해 생물종 다양성을 보전함과 동시에 지역 농가 활성화에 기여...
2023-02-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사우디 국부펀드 모듈러 MOU 체결…해외건설 ‘원팀코리아’ 효과
국토교통부의 해외건설 연 500억 달러 달성을 위한 ‘원팀 코리아’ 전략이 새해부터 빛을 발했다. 삼성물산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와의 MOU 및 공동출자로 사우디 내 모듈러 제작시설 건설에 나설 예정이다...
2023-01-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현장 버려지는 폐안전모 활용한 사원증 케이스 제작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건설업계 자원 순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물산은 건설현장에서 폐기 되는 안전모를 수거해 분리하고 재생원료로 재활용해 사원증 케이스(Case)로 제작했다고 밝혔...
2023-01-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등 10개 종합건설사, 협력사 안전보건체계 구축 공동지원 협약 체결
국내 종합건설사들이 건설업계의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 문화 확산과 협력사들의 안전보건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모았다. 건설사들은 ‘주요 건설사 협력사 안전보건체계 구축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2023-01-1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종로 ‘사직2구역’ 도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4대문 안 첫 래미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지난 17일 열린 사직제2구역(이하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사직2구역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 공...
2022-12-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