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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연봉킹,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수령액 26억원 · 전년 比 13.7%↑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거둔 보험사 CEO들의 연봉이 오른 가운데 연봉킹은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차지했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의 연봉은 26억400만원으로 보험업계 CEO 중 가장 높...
2022-03-21 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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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KB손보 대표, 어린이보험서 현대해상과 한판 승부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가 어린이보험에 승부수를 던지며 현대해상 추격에 나서고 있다. 미래고객 확보는 물론 장기 보장성 상품인 만큼 IFRS17 제도 하에서도 효과적이므로 전략적으로 비중을 확대하는 것으로 보인...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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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현대해상·DB손보도 자동차 보험료 4월부터 인하…인하율 1% 수준 外
삼성화재에 이어 현대해상, DB손해보험도 4월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하기로 했다. 인하율은 삼성화재와 비슷한 1%대 수준으로 작년 흑자가 발생한 데에 대한 고객 환원 차원이다. 작년에는 낮은 손해율로 코로나 ...
2022-03-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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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이어 DB손보·현대해상 4월부터 자동차보험료 인하
삼성화재에 이어 DB손해보험, 현대해상도 4월부터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실시한다. 업계 1위인 삼성화재가 먼저 나섰던 점, 자동차 보험료가 작년 흑자였던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11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2022-03-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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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원종감(현대해상화재보험 부장)씨 모친상
▲박찬임씨 별세, 원종감(현대해상 인천사업부장)·원종섭씨 모친상 = 7일, 세종여주병원장례식장, 발인 9일 08시 ☎ (031) 886-4496
2022-03-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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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특집] 현대해상, 스타트업 협업 헬스케어 플랫폼 도모
현대해상은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헬스케어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해상 헬스케어 서비스인 ‘하이헬스챌린지’을 운영할 뿐 아니라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시너지를 모색하며 헬스케어 콘텐츠를 다각화하...
2022-03-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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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토스와 손잡고 GA 설계사 디지털 영업 지원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이 토스와 손잡고 GA 설계사들의 디지털 영업을 지원한다.현대해상이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대표이사 이승건, 이하 토스)와 ‘GA설계사 온라인 영업지원...
2022-03-0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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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내실 경영 성과 수익성 개선 (종합)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손해율, 사업비율을 개선하고 원수보험료를 확대하는 등 내실 경영을 펼친 결과 수익성을 개선했다.22일 현대해상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현대해상 2021년 순이익은 4383억5700...
2022-02-22 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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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현대해상, 순익 4384억 · 전년 比 43.2%↑(상보)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 이성재)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해상 2021년 당기순이익은 4383억5700만원으로 전년 3876억7500만원...
2022-02-22 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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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새판짜는 금융권]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스타트업 손잡고 헬스케어 페달
보험사들은 카카오, 네이버 등 빅테크에 대항한 디지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보험사들은 플랫폼 구축과 함께 플랫폼 킬러콘텐츠로 헬스케어와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보험사들의 디지털 헬스케어와 마...
2022-02-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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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보험 틱장애약물치료 등 새 담보 3종 배타적사용권 획득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 어린이보험의 새 담보가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았다. 현대해상은 어린이전용 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새로운 위험담보 3종(질병악안면수술, 내향성손발톱치료, 틱장...
2022-02-0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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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Startup Open Stage 공동개최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이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한다.현대해상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와 공동으로‘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발굴한 스타트업들과 사업협력을 진...
2022-01-26 수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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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디어'에 전략적 투자...전동킥보드 보험 등 협력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이 전동킥보드 공유 플랫폼 '디어' 운영사 디어코퍼레이션(대표이사 팽동은)와 협력해 마이크로 모빌리티(micro mobility 친환경 동력을 활용하는 소형 이동수단) 사업을 함께 진행...
2022-01-1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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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금융-보험] 보험업계 새해 고객 확보 경쟁…현대해상 간·호흡기 질환 보장 출시
보험업계가 새해 고객 확보 경쟁으로 다양한 상품을 내놓고 있다. 현대해상은 간·호흡기 질환 보장 상품을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등 새 담보 상품이 쏟아지고 있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간 호흡기 질...
2022-01-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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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간·폐 전용보험 신상품 출시
현대해상이 간, 호흡기 질환(폐) 전용보험 신상품을 선보였다.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급성간염부터 간경화, 간암까지(간질환), 폐렴부터 기흉, 폐암까지(호흡기질환) 질병 상태에 따라 보장하는‘(간•...
2022-01-1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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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매출 성장세 유지…판매 채널 경쟁력 제고”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2022년도 매출 성장세 유지를 위해 판매채널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는 3일 2022년 신년메시지를 통해 "세계적 팬데믹의 여파로 촉발된 언택트 ...
2022-01-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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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해상 (자회사 포함)
<현대해상>◇ 부사장 승진 (1명)▲ 자산운용부문장 김승호(金勝昊) ◇ 전무 승진 (2명)▲ C I A O 이길수(李佶洙) ▲ 기업영업1본부장 정승진(鄭丞眞) ◇ 상무 선임 (6명)▲ 해외사업본부장 홍령(洪鈴) ▲ 장기업무본부장 백경태(白炅泰)▲ AM2본부장 인동인(印東仁) ▲ 기업영...
2021-12-31 금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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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일 현대해상 대표, 자사주 4000주 매입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가 취임 후 두 번째로 자사주 4000주를 매입했다.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조용일 대표가 자사주 4000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취득단가는 2만4800원이...
2021-12-2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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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까지 적립금 두 배'...현대해상다이렉트, 연말 기부 이벤트 실시
현대해상다이렉트에서 연말 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현대해상은 연말을 맞아 현대해상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운영 중인 기부 이벤트의 적립금을 두 배로 높이는 이벤트를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전개한다고 21일 밝...
2021-12-21 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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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CJ제일제당·BNK금융지주·현대해상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CJ제일제당·BNK금융지주·현대해상◇ CJ제일제당- 슈완스와 시너지 본격화 기대. 주요 제품인 피자, 만두 점유율 상승 추세.- 생분해 플라스틱 PHA 상용화 기대. PHA 시장 연평균 56% ...
2021-12-18 토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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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연말 맞아 구세군에 성금 3억원 전달
현대해상이 연말을 맞아 이웃에 나눔을 실천했다. 현대해상은 15일 구세군(사령관 장만희) 자선냄비에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날 성금을 전달한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구세군의 모금활동에 현대...
2021-12-15 수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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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해상
◇ 임원전보 (3명)▲ 강북지역본부장 박윤정(朴允貞) ▲ 중부지역본부장 김도회(金道會)▲ 호남지역본부장 김종석(金鍾石)◇ 본부장전보 (6명)▲ 장기업무본부장 백경태(白炅泰) ▲ 장기보상본부장 김진형(金珍亨)▲ AM2본부장 인동인(印東仁) ▲ 재무기획본부장 안성일(安成一)▲ 해외...
2021-11-30 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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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빅테크 대응 플랫폼 도약]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AI 활용 디지털 승부수
보험업계는 카카오 등 빅테크 진출로 긴장하고 있다. 빅테크가 플랫폼을 앞세워 기존 고객을 흡수할 가능성이 높아서다. 특히 내년 카카오 보험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손보사가 출범하면 보험 시장 판도가 흔들릴 수 있...
2021-11-29 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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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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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