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덱스터스튜디오 - 자회사 라이브톤과 후반작업 협력 강화 위한 장기 파트너십 발표
넷플릭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시각특수효과 및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 및 덱스터의 자회사 라이브톤과 2년간에 걸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창작 생태계와 동반 성장 행보를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덱...
2021-07-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덱스터스튜디오, 대만에 '신과 함께·조의 영역' 등 VR 콘텐츠 제공
덱스터스튜디오가 대만 3대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위엔촨(원전전신)(遠傳) FET’이 운영하는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VR 서비스인 ‘friDayVR’에 △‘신과함께VR-지옥탈출’ △VR TOON ‘...
2020-07-2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작가, 신인류의 탄생' 카카오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 with 덱스터 콜라보 전시 진행
카카오의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가 ‘제6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출간을 기념하며 10월 18일까지 가구 브랜드 데스커(DESKER)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데스커 시그니쳐 스토어에서 ‘DESKER X B...
2019-09-20 금요일 |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 덱스터스튜디오와 손잡고 멸종위기 동물 실감형 AR로 제작
LG유플러스와 덱스터스튜디오가 5G 기반 AR 대중화를 위해 만났다. 두 기업은 멸종위기 동물을 실감형 AR로 제작해 실감형 AR콘텐츠 영역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덱스터스튜디오와 공동으로 컨소시엄...
2019-06-1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아시아나항공, 키이스트, 덱스터
아시아나항공, 키이스트, 덱스터 1.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 모멘텀 지속2.키이스트: 방탄소년단 신규 앨범 글로벌 흥행 소식3.한진칼: 지배구조 개편 전망4.덱스터: CJ ENM의 인수설 관련 5.삼성전자: 최첨단...
2019-04-17 수요일 | 파봇기자
[급등종목] 덱스터, 청호컴넷 외
2019.04.16 금일 급등사유 덱스터(+29.94%) CJ ENM 피인수설 관련청호컴넷(+29.92%) 화폐개혁 관련 국회 토론회 예정 CJ씨푸드(+29.85%) CJ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시 유통망 확대 수혜세기상사(+23.02%) 유동성 증가...
2019-04-16 화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