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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LS에코에너지’ 사명 변경…희토류 등 신사업 통해 제2의 성장 동력 마련
2023-11-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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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3Q 영업익 111억 원 "분기 최대"
2023-11-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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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국영 페트로베트남그룹과 해저사업 MOU
2023-10-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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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LS전선아시아
2022-12-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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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2분기 최대실적 달성...매출 2343억 원 기록
2022-07-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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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베트남 아파트 단지에 대용량 전력시스템 공급
2022-06-2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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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베트남 통신 케이블 시장 공략 박차
2022-06-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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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베트남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에 광케이블 공급
2022-06-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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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베트남 법인에 초고속 랜 케이블 설비 증설
2022-06-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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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역대 1분기 최대 매출 달성...1분기 매출 1956억 원 기록
2022-04-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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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사회 돋보기] LS전선아시아, 기타비상무이사 이인호 본부장 선임
2022-02-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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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역대 최대 배당 결의 "주당 240원"
2022-02-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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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베트남 경제 회복 속 UPT·부스닥트 등 고부가 제품 앞세워 실적 호조 잇는다
2022-01-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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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작년 영업익 282억 원 “사상 최대”
2022-01-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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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S전선아시아(연결), 2021/4Q 영업이익 80.59억원
2022-01-17 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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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2분기 영업익 87억원...전분기 대비 20% 증가
2021-07-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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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S전선아시아(6명)
2021-06-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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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1분기 영업익 60억원...전분기 대비 91% 급증
2021-04-0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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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베트남에 해저 케이블 첫 공급
2021-03-2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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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영업이익 21% 증가, 상장 이래 분기 최고 실적
2020-04-10 금요일 | 조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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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S전선아시아(연결), 2020/1Q 영업이익 72.81억원
2020-04-10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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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2019년 영업익 260억원 기록…연간 최대 실적 달성
2020-01-17 금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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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S전선아시아(연결), 2019/4Q 영업이익 69.09억원
2020-01-17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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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3분기까지 영업익 190억 기록…3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돌파
2019-10-1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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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41억원 투자’ 베트남 전력케이블 설비 증설…베트남 1위 수성
2019-07-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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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LS전선아시아(연결), 2019/1Q 영업이익 60억원...전년비 14.4%
2019-04-10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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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LS전선아시아(연결), 2018/4Q 영업이익 47억원...전년비 19.53%
2019-01-30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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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미얀마 시장 공략 위해 대규모 투자
2017-11-14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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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현대상선·LS전선아시아 등 34개사 1억4천만주 보호예수 해제
2017-03-0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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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상장 첫날 급락…11%↓
2016-09-22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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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모두투어리츠 22일 코스피 신규상장
2016-09-2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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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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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