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김건희 특검, 압수수색 직격탄…HS효성 7% 넘게 폭락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전방위 압수수색에 돌입하자, 관련 기업 주가가 직격탄을 맞았다. 1일 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 HS효성은 전일 대비 7.25%(4500원) 급락한 5만7600원에 거...
2025-08-01 금요일 | 김희일 기자
[특징주] 반도체주 삼성전자, '6만전자' 회복…외인 매수세
20일 반도체주 삼성전자 주가가 6만원 대에 복귀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91% 오른 6만200원에 마감했다.삼성전자는 이날 장중 6만300원까지 터치했다.삼성전자 주가가 6만원...
2025-03-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서울보증보험, 코스피 상장 첫 날 공모가 상회 강세…장초반 20%대↑
서울보증보험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입성 첫 날인 14일 장 초반 상승불을 켜고 있다.이날 오전 10시8분 현재 서울보증보험은 공모가(2만6000원) 대비 15.58% 오른 3만50원에 거래 중이다.시가는 2만8050원에 형성됐...
2025-03-1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6%대 급등…LG엔솔 제치고 '시총 3위' 등극
삼성바이오로직스가 7일 LG에너지솔루션을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3위 자리에 올랐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보다 6.52% 상승한 116만원에 마감했다.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9만원에...
2025-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LG CNS, 코스피 상장 첫 날 약세…공모가 하회
LG씨엔에스(LG CNS)가 증시 입성 첫 날인 5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LG CNS는 공모가(6만1900원) 대비 4.36% 하락한 5만9300원에 거래 중이다.LG CNS는 이날 6만50...
2025-02-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현대차, 엔비디아와 맞손에 6%대 상승
현대차 주가가 10일 6%대 급등했다.현대차가 엔비디아와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소식이 상승 동력이 됐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6.1% 상승한 22만6000원...
2025-01-1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조선株 '쾌속'…트럼프 '동맹국 활용' 발언 타고 강세
7일 조선주가 장 중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해군함 건조에 동맹국과 협력할 수 있다는 취지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발언이 상승 재료가 됐다. 이날 오전 10시 4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
2025-01-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조현준 핀크 대표 비대면 실명확인 사기 방지 절충 방안 [안전한 디지털 세상 만들기 ⑬]
필자는 지난 11월 25일 기고를 통해, 기존 비대면 실명확인 방법에서의 허점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실명확인증표 발급을 위해 등록한 사진의 특징’을 ‘제시된 실명확인증표에 인쇄된 사진의 특징’과 대조하는 방...
2024-12-27 금요일 | 편집국
[특징주] 트럼프 만난 정용진…신세계 I&C '上', 그룹주 동반 강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난 소식에, 23일 신세계 그룹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신세계I&C의 경우 상한가를 기록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신세계I&C는 전 거래일 ...
2024-12-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사업재편 무산에…두산로보틱스, 9%대 '털썩'
두산그룹의 사업재편안이 전격 철회되면서, 10일 두산로보틱스 주가가 급락했다.최근 계엄사태와 탄핵 정국이 이어지면서 주가가 큰 폭 하락한 여파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두산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24-12-1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 “검증된 인사개편” 불구, 트럼프 반도체법 언급…주가 하락세
삼성전자의 주가가 “검증된 인사개편’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의 반도체 보조금 지원 불확실성에 묻혀 27일 종가 기준 56,300원으로 전일 대비 2000원 가량 하락한 채 마감했다.미국에 투자하는 반도체 기업에 보조금...
2024-11-27 수요일 | 조해민 기자
[특징주] 반도체株 삼성전자, '4만 전자'로 후퇴…4만9900원 마감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14일 결국 4만원대까지 밀렸다.삼성전자 주가가 5만원 선 아래로 이탈한 것은 4년 5개월 여만이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12거래일 째 이어졌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는 ...
2024-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백종원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첫날 껑충…장초반 70%대 상승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각자대표 백종원, 강석원)가 6일 상장 첫 날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오전 9시19분 현재 더본코리아는 공모가(3만4000원) 대비 73.53% 오른 5만...
2024-11-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고려아연, 2.5조 유상증자 결정에 '하한가'
2조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30일 고려아연 주가가 하한가로 직행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오후 3시5분 현재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보다 29.94% 하락한 108만1000원에 거래중이다.오전 장중 전...
2024-10-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KB금융, 10만원 돌파 강세…好실적·'밸류업' 주주환원 탑승
25일 금융 대장주인 KB금융지주(회장 양종희) 주가가 역대급 실적과 주주환원 등 밸류업 기대감을 타고 10만원대를 뚫었다. 장중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KB금융...
2024-10-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고려아연, 공개매수 종료 후 '상한가' 껑충…황제주 등극
고려아연의 주가가 자사주 공개매수가 종료된 이튿날인 24일 상한가를 기록했다.고려아연의 영풍-MBK파트너스와의 지분 경쟁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100만원 선을 돌파해 황제주에 등극했다.이날 오전 11시 17분...
2024-10-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공개매수 종료일' 고려아연, 강보합 87만6000원 마감…공개매수가 밑돌아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의 자사주 공개매수 종료일인 23일, 고려아연 주가가 공개매수가인 89만원을 밑돈 채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 대비 0.23% 오른 87만6000원에 마감했다...
2024-10-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고려아연, 2차 가처분 기각에 급등
21일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 절차 중지 2차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되면서 고려아연 주가가 급반등했다.이날 오전 11시2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 대비 6.55% 상승한 87만8...
2024-10-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출판주,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에 '들썩'…상한가 속속
11일 출판주가 한국 소설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을 타고 급등세다.이날 오후 1시4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예스24는 전 거래일 대비 29.81% 급등한 6380원으로 가격 제한폭까지 상승했다.예스24는 이날 개장...
2024-10-1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 '어닝쇼크'에 약세…6만원선 턱걸이(종합)
8일 삼성전자 주가가 올해 3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약세를 보였다. 6만원선을 가까스로 지키며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15% 하락한 6만300원에 마감했다.이날 삼성전자...
2024-10-0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반도체주 삼성전자, 다시 '5만전자' 터치…52주 신저가
반도체주 삼성전자 주가가 7일 장 초반 한때 다시 6만원선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오전 9시 1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83% 하락한 6만100원에 거래 중이다.이날 6만200원에 개...
2024-10-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공개매수가 83만원' 맞불에…고려아연 주가 8%대 급등(종합)
4일 고려아연 주가가 거듭되는 공개매수가 상향 핑퐁을 타고 급등했다.고려아연 측이 제시한 83만원 공개매수가를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맞불로 받았다.경영권 분쟁 2라운드로 접어든 가운데, 이날 고려아연 주가는...
2024-10-0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