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 때일수록 실력 키워야"…삼성전자, '2023년 상생협력데이' 개최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23일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원사들과 함께 '2023년 상생협력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이청 삼성디스...
2023-03-2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코스피200에 롯데제과 편입…삼양홀딩스 편출
코스피 200 지수 구성 종목에 롯데제과가 신규 편입되고 삼양홀딩스는 빠졌다.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지난 15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 정기변경 회의에서 이같이 코스피200 구성 종목 정기변경을 실시했다고 16일...
2022-11-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피200 정기변경, 현대중공업, 메리츠금융 등 편입 예상”- 대신증권
18일 김지윤 대신증권 연구원은 오는 12월 시행되는 코스피200 지수 정기변경에서 현대중공업, 메리츠금융지주, PI첨단소재, 에스엘, 명신산업 등이 새롭게 편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1년 6월 코스피200 지수...
2021-10-1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전자, 협력사 우수 인재 확보 돕는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삼성전자가 협력사들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삼성전자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협력회사와 함께 내일을 열다"라는 주제로 '2021 삼성전자 협력회사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
2021-10-1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엠씨넥스(연결), 2021/2Q 영업이익 -7.0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8.06 17:00](잠정) 엠씨넥스(연결), 2021/2Q 영업이익 -7.09억원8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888.25억원(전년대비 -23.1% 감소),영업이익은 -7.09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엠씨넥...
2021-08-06 금요일 | 파봇기자
정의선, '코로나 저점'서 자사주 매입해 1260억 차익 거둬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자사주를 사들인 대기업 경영인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지난 7월1일 기준 시총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작년 1월부터 올해 7월...
2021-08-0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코멘트] 휴대폰, 2분기 부진과 3분기 회복…대형 IT 비중확대 유지 - 대신證
■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대형 IT, 비중확대 유지- 전기전자(휴대폰) 업종의 2021년 1분기 영업이익 특징은 대형 기업은 컨센서스 상회로 호조, 중소형 기업은 컨센서스 하회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 LG전자...
2021-05-20 목요일 | 장태민
삼성전자 협성회 출범 40주년…2018년 매출 57.9조
삼성전자가 올해 출범 40년을 맞은 ‘삼성전자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와 함께 대한민국 IT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여정과 오늘의 위상을 담은 영상을 27일 공개했다. 이날 삼성전자가 공개한 영상은 ‘최고를 향한...
2020-12-2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엠씨넥스(연결), 2020/3Q 영업이익 259.8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03 10:25](잠정) 엠씨넥스(연결), 2020/3Q 영업이익 259.89억원11월 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125.38억원(전년대비 18.1% 증가),영업이익은 259.89억원(전년대비 -24.5% 감소)으...
2020-11-03 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엠씨넥스(연결), 2020/2Q 영업이익 9.8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7.31 16:10](잠정) 엠씨넥스(연결), 2020/2Q 영업이익 9.87억원7월 3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454.41억원(전년대비 -34.1% 감소),영업이익은 9.87억원(전년대비 -96.8% 감소)으로...
2020-07-31 금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597.21p(+24.20p, +4.22%)로 마감
6일 기준 코스닥(597.21p, +24.20p, +4.22%)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163억원,...
2020-04-06 월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6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589.58p, +16.57p, +2.8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20-04-06 월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585.05p, +12.04p, +2.1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20-04-06 월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573.01p(+5.31p, +0.94%)로 마감
3일 기준 코스닥(573.01p, +5.31p, +0.94%)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1,025억원을 매...
2020-04-03 금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3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565.06p, -2.64p, -0.4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20-04-03 금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3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573.55p, +5.85p, +1.03%)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63...
2020-04-03 금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551.84p(-17.23p, -3.03%)로 마감
1일 기준 코스닥(551.84p, -17.23p, -3.0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845억원, 기...
2020-04-01 수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1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571.95p, +2.88p, +0.51%)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
2020-04-01 수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576.06p, +6.99p, +1.2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59...
2020-04-01 수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569.07p(+26.96p, +4.97%)로 마감
31일 기준 코스닥(569.07p, +26.96p, +4.9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1,883억원을...
2020-03-31 화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31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557.12p, +15.01p, +2.7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2020-03-31 화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3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561.16p, +19.05p, +3.51%)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
2020-03-31 화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522.83p(+6.22p, +1.20%)로 마감
27일 기준 코스닥(522.83p, +6.22p, +1.20%)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1,809억원을 ...
2020-03-27 금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