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보험 이슈] 보험사에도 행동주의 펀드 목소리…얼라인파트너스 DB손보 공개서한·에이플러스에셋 주주제안 外
작년 JB금융지주를 흔들었던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DB손해보험, 에이플러스에셋에도 주주제안을 하며 보험사에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는 DB손해보험에 공개서한을...
2026-02-2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1분기 보험사 실적…삼성화재·현대해상·DB손보·KB손보 웃고 삼성·한화·교보생명 울고 外
1분기 실적에서 손보사들은 웃고 생보사들은 울었다. 생보사들은 IBNR 제도 변경에 투자손익, 기저효과 등으로 순익이 하락했다.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보·KB손보는 1분기 순익이 모두 전...
2024-05-1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1분기 실적 급성장…나노엔텍 유상증자로 헬스케어 부문 강화 [금융사 2024 1분기 실적]
법인보험대리점(GA) 최초의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회장 곽근호)이 고물가,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도 우수 영업인력 확충과 절판 이슈 등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 모두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나노엔...
2024-05-1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SK스퀘어, 3Q 영업적자 5607억 원..."유의미 현금흐름 창출 등 성과도"
SK스퀘어(대표 박성하)가 올해 3분기 분기 영업적자 5607억 원을 기록했다.SK스퀘어는 올해 3분기 매출 405억 원, 영업적자 5,607억 원, 당기순익 4474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SK스퀘어 측은 "투자전문기업...
2023-11-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3분기 누적 매출 전년도 연간 매출 초과 달성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에이플러스에셋(회장 곽근호)이 3분기 누적 매출을 전년도 연간 매출보다 초과 달성했다. 법인보험대리점(GA) 최초 상장사인 에이플러스에셋은 별도 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지난해 전체 매출액을 넘어서고, 영업이...
2023-11-1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BNK투자증권 “에이플러스에셋, IFRS17 시행에 따른 수혜 전망”
BNK투자증권(대표 김병영)이 에이플러스에셋(회장 곽근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원을 제시했다. 올해 시행된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따라 보험계약마진(CSM) 확대를 위한 고마진 신계약 확보의 중...
2023-09-18 월요일 | 전한신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상반기 매출 1413억…역대 최고 수준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법인보험대리점(GA) 최초 상장사인 에이플러스에셋(회장 곽근호)이 올 상반기 별도 기준 순이익 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억원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에이플러스에셋의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
2023-08-1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곽근호 에이플러스그룹 회장, 토탈라이프케어그룹 부상 박차
곽근호 에이플러스그룹 회장이 에이플러스그룹을 토탈 라이프 케어 그룹 완성에 한발짝 다가갔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GA 에이플러스에셋그룹은 계열사 에이플러스라이프가 SK스퀘어가 보유하고 있는 나노엔텍 ...
2023-07-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그룹, 코스닥 상장사 나노엔텍 지분 인수계약 체결
에이플러스그룹이 코스닥 상장사 나노엔텍 지분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은 종속회사인 에이플러스라이프가 SK스퀘어가 보유 중인 나노엔텍 지분 760만649주(총 발행주식의 28.35%)와...
2023-07-1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SK스퀘어, 2분기 영업익 5093억…"반도체·ICT 등 넥스트플랫폼 투자 확대"
지난해 11월 SK텔레콤에서 인적분할한 투자전문회사 SK스퀘어(대표 박정호)가 주력 사업인 투자 사업의 호조로 호실적을 거뒀다. SK스퀘어는 올해 연결기준 2분기 매출 1조5290억 원, 영업이익 5093억 원을 기록...
2022-08-1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스퀘어, 출범 이후 첫 자산매각...인앤아웃 전략 본격화
SK스퀘어(대표 박정호)가 신규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처음으로 자산을 매각했다. SK스퀘어는 전날(19일) 코스닥 상장 바이오·헬스케어기업인 나노엔텍 지분 28.4%(760만649주)를 모두 국내 사모펀드 J&W파트너...
2022-07-2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스퀘어 박정호 “올해 M&A 기회 많다…반도체·블록체인 집중 투자”
박정호 SK스퀘어 부회장이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반도체와 블록체인 등에 투자해 SK스퀘어 기업가치 증대의 원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SK스퀘어(대표 박정호)는 28일 SK스퀘어 본사 수...
2022-03-2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기업분할 승인…“SKT 2.0 시대 연다”
SK텔레콤이 1984년 창립 이후 37년만에 기업분할에 나선다. SK텔레콤은 12일 서울 을지로 T타워 수펙스홀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이 통과됐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존속회사인 ‘SK...
2021-10-1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IoT·융합사업 톺아보기(3)] 통신 3사,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선점 치열
“4차 산업혁명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최근 기업들은 타 산업분야와 융합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5G 상용화에 따라 IoT(Internet Of Things : 사물인터넷)를 비롯해 AI(인공지능), 빅데이...
2021-07-1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통신-투자사로 인적분할 결의…5대 1 액면분할
SK텔레콤이 10일 이사회를 열고 SK텔레콤(존속회사)과 SKT신설투자(신설회사)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분할비율은 존속회사 0.6073625, 신설회사 0.3926375로 결정됐다. 이번 인적분할로 현 SK텔레콤은 AI·Di...
2021-06-1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하락세 출발
2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746.82p, -3.76p, -0.5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수중이다.기관은 1...
2020-06-29 월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2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758.08p, +7.72p, +1.03%)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1...
2020-06-26 금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750.35p(-9.15p, -1.20%)로 마감
25일 기준 코스닥(750.35p, -9.15p, -1.2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794억원, 기...
2020-06-25 목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25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748.72p, -10.78p, -1.42%)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20-06-25 목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하락세 출발
25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753.53p, -5.97p, -0.7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수중이다.기관은 3...
2020-06-25 목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15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692.94p, +2.37p, +0.34%)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4...
2020-05-15 금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647.39p(-4.20p, -0.64%)로 마감
27일 기준 코스닥(647.39p, -4.20p, -0.64%)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112억원,...
2019-11-27 수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