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號 신한금융, 시니어 고객 특화 솔루션 강화…'신한 SOL메이트' 론칭
신한금융그룹이 시니어 고객 특화 브랜드인 ‘신한 SOL메이트’를 공식 선보였다. 신한금융은 이번 브랜드 론칭을 계기로 금융·비금융을 아우르는 생애주기 맞춤형 솔루션을 강화하고, 종합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
2025-08-19 화요일 | 우한나 기자
“경험을 팝니다” 현대百, 콘텐츠 실험…자체 카페 브랜드 ‘틸화이트’ 론칭
현대백화점이 자체 개발한 카페 브랜드를 선보인다. 사람들이 모여 문화를 향유하는 ‘카페의 본질’에 주목해 단순 물건 판매가 아닌 ‘경험을 파는 백화점’으로서 고객에게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새로운 시...
2025-08-06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은행·보험업권 PF 신디케이트론 대주단, 1호 대출 성사
은행·보험업권 PF 신디케이트론 1호 대출이 성사됐다.은행·보험업권 PF 신디케이트론 대주단은 서울 을지로 소재 오피스 증‧개축 사업장에 대한 대출심사를 모두 완료하고 대출을 실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
2024-09-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부동산 PF 신디케이트론 출범…10개 은행·보험사, 최대 5조원 투입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의 자금순환과 연착륙 지원을 위해 은행·보험업권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신디케이트론'이 공식 출범했다. 5개 은행과 5개 보험사는 경락자금 대출, 자율매...
2024-06-2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은행장 20명 만난 이복현 금감원장, 신디케이트론 적극 참여·성과보상체계 정립 요청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은행장들과 만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의 연착륙을 위해 신디케이트론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제도의 차질 없는 준비와 불완전...
2024-06-1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모럴해저드·신디케이트론·홈퍼니싱을 우리말로 하면?
언론사 기사를 보다보면 ‘이게 무슨 뜻일까’라고 생각되는 영어 용어들을 심심찮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한국금융신문 독자분들도 가끔 어려운 용어가 있으면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저희 홈페이지를 통해 물어보기...
2023-06-29 목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캐피탈, 외국은행 신디케이트론 2000억 약정
한국캐피탈(대표이사 이상춘)이 지난 13일 신디케이트론 채권단 관계자들과 대출 약정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신디케이트론 규모는 총 2000억원으로 2년 전보다 875억원이 확대됐다. 차입 조건은 만기 2년...
2022-10-14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멜론, 아티스트 신보 조명하는 '멜론 스포트라이트' 론칭…"K-POP 활성화 기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 김성수)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온오프라인 신보 조명 서비스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를 론칭하고,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정규 2집 'Glitch Mode' 관련 콘텐...
2022-03-2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KEB하나은행, 모로코 현지법인 1.2억 유로 신디케이트론 주선
KEB하나은행은 핸즈코퍼레이션㈜ 모로코 현지 공장 신축자금 총 1억2000만 유로(한화 약 1600억원)의 조달을 위한 신디케이트 론 단독주선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KEB하나은행이 모로코 현지법인 앞 국...
2018-03-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산은, 베트남 BIDV와 업무협약… PF·신디케이트론 협력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산업은행은 베트남 중앙은행 소유의 국영상업은행인 'BIDV(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Vietnam)'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산업은행은 지난 18일 베트남...
2017-04-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