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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약처장, 14일 뉴트리바이오텍 방문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4일부터 건강기능식품 안전 관리 실태 점검과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주)뉴트리바이오텍(경기도 이천 소재)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일자리 창출...
2019-02-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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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뉴트리바이오텍(연결), 2018/3Q 영업이익 49억원...전년비 7% 증가
[기사작성시간 : 2018.10.26 15:26](잠정) 뉴트리바이오텍(222040) 2018/3Q 영업이익 49억원 ...전년비 7% 증가10월 2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3분기 연결기준)매출은 531억원(전년대비 37%),영업이익은 49억원(전년대비 7%), 순이익은 9억원(전년대비 -76%)으로 잠정 발표했다. 뉴트리바이오텍의 최근 분기 실적(...
2018-10-26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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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주간추천종목] 뉴트리바이오텍·셀트리온헬스케어·NAVER
◇뉴트리바이오텍 -H&B, 편의점, 인터넷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건기식 산업 유통구조 변화 최대 수혜주.-현재의 유통 채널 변화는 인지도 높은 소비재 회사들의 건기식 진출을 가속화할 것.-국내 최대 생산능력(Capa)를 확보한 건기 전문 업체로 신규 오더에 따른 수혜가 클 것.◇셀트리온헬스케어 -3분기 실적 부진을 딛고 ...
2017-11-19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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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바이오텍, 영업이익 226억원 전망-동부증권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뉴트리바이오텍의 올해 영업이익이 작년의 2배 수준인 226억원을 기록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뉴트리바이오텍은 현재 고객사의 주문량 예상에 따라 공격적으로 생산 공장을 증설하고 있다. 동부증권 구자용 연구원은 중국 내 미국산, 호주산 제품의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매출액 연간성...
2016-12-21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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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이슈] NH투자증권, 뉴트리바이오텍 지금이 매수 기회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건강기능식품 업체인 뉴트리바이오텍이 저가 매수 기회를 맞았다는 증권사의 평가로 인해 급등세를 보였다.장 마감 2시간 전인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뉴트리바이오텍은 전일대비 10.13...
2016-11-2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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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인터플렉스·JS코퍼레이션·뉴트리바이오텍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인터플렉스 - 갤럭시노트7 디지타이저용 연성회로기판(FPCB) 매출 증가 전망.- 애플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아이폰에 들어갈 FPCB 부문 공급 가능성.- 감가상각비, 전년동기 대비 절반 이하로 대폭 감소로 인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 JS코퍼레이션 - 하반기 고객사 수주 재개로 생산...
2016-10-02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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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뉴트리바이오텍·이엔에프테크놀로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뉴트리바이오텍- 2015년 말 2300억원이었던 생산능력(Capa)이 올해 4100억원으로 증가할 예정.- 중국인들의 건강기능식품 수요 증가로 인한 고성장 전망.◇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안정적인 가동률 지속과 시장점유율 확대로 반도체용 재료부문 실적 성장 기대.- 동종업체들 대비 저렴한 밸류에...
2016-06-19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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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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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