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레디트 ‘수익 기부·장학금’ 등 다양한 활동
[한국금융신문] 바로크레디트(이하 바로바로론)은 소외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및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테...
2016-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올해 MPA 제휴 확대 나선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한카드는 업계 최초로 유심 모바일카드와 앱카드를 출시하는 등 모바일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신한 앱카드는 고객으로부터 편리성과 보안성을 인정받아 작년 말 기준 누적회...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BC카드, 핀테크, 토큰·생체인증로 구현
[한국금융신문] BC카드는 kt그룹의 일원으로 금융·IT통신 융합을 통한 핀테크 시대를 선도하며 플라스틱 카드 시대에서 모바일 시대로 변화를 주도를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금융소비자들이 편리(便)하고 안전(安)...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카드 ‘모바일 안심카드’, L포인트도 현금처럼
[한국금융신문] 롯데카드의 핀테크 역시 현대카드와 마찬가지로 보안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표적인 것이 ‘모바일 해외안심카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실물카드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실물카드에 연동된 해외...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우리카드 ‘썸 체크카드’, 온라인 선호 젊은층 타깃
[한국금융신문] 올해 체크카드 시장점유율 확대를 경영전략으로 삼은 우리카드(대표이사 유구현)의 대표상품은 국내 주요 가맹점 할인 서비스와 해외 이용에 따른 수수료 면제 및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하나의 카...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웰컴금융그룹, 사업 확대 행보 주목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웰컴금융그룹(회장 손종주, 이하 웰컴그룹)이 최근 사업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저축은행. 대부업만 영위하던 기존 사업범위를 할부금융·신기술 투자까지 확대했다. 저축...
2016-02-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B국민은행, 'KB아시아나ONE통장'출시
[한국금융신문]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아시아나항공과 제휴를 통해 계좌이동제 특화상품인 'KB아시아나ONE통장'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KB아시아나ONE통장’은 거래실적에 따라 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되...
2016-02-19 금요일 | 관리자 기자
아주저축은행, 올해 방카 라인업 강화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주저축은행(대표이사 오화경)이 올해 방카슈랑스 상품 라인업 강화를 통해 예·적금, 대출 외 비이자사업 수익성 제고에 초점을 맞춘다. 단순했던 방카슈랑스 라인업에서 탈피, 취급 상...
2016-02-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주캐피탈, 창립기념일 맞아 저소득가정 어린이 선물 전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2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에게 과일 및 어린이 권장도서, 금융경제 보드게임 등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포장된 선물은 총 120세...
2016-02-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카드, 한솔교육 롯데카드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는 17일 학습지 교육업체인 한솔교육(대표 변재용)과 제휴해 한솔교육 학습지(신기한 한글나라, 주니어플라톤, 영어패키지 등) 구독료를 최대 2만원 할인해주는...
2016-02-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캐피탈, 한불모터스와 금융 파트너 제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캐피탈은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의 전략적 제휴 금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롯데캐피탈은 지난 16일 푸조, 시트로엥, DS의 공식 수입업체인 한불모터스와 금융 파트너 제휴 협약...
2016-02-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JT친애저축은행, 멤버십 서비스 시작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윤병묵)은 1일 금융거래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JT친애저축은행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JT친애저축은행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는 JT...
2016-02-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페퍼저축은행, ‘999무지개대출’ 금감원 우수 신상품 선정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페퍼저축은행은 4일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15년 우수 금융신상품 시상’에서 ‘999무지개대출’이 중소서민금융 부문에서 우수 금융신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감원이 주관하...
2016-01-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인터넷은행·P2P 대비 ‘핀테크 본격화 예상’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2015년 하반기에 돌입하면서 2금융권에서는 ‘핀테크(FinTech)’ 열풍이 더 강해졌다. 카드업계가 핀테크 관련 조직개편을 지난 12월에 실시한 것을 시작으로, 저축은행 또한 올해 6월 도...
2016-01-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BC카드, 14년만에 ‘부자되세요’ 마케팅 재등장
국내 경기가 또 다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자 BC카드가 14년 만에 ‘부자되세요’ 마케팅을 다시 선보였다. 생활밀착형 혜택을 담은 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선 것이다.시리즈 1탄은 ‘부자되세요 홈쇼핑카드’다...
2015-12-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혁신 모색하는 새마을금고…‘초심’ 찾기 안간힘
1963년 설립 후 공적자금 도움 없이 120조원의 대형금융기관으로 성장해온 새마을금고지만 미흡한 서민금융, 횡령·배임, 금융사고, 선거갈등 문제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부실한 내부통제 체계와 주관부처의 혼동...
2015-12-07 월요일 | 원충희 기자
한국캐피탈, 한국기계거래소 입점
한국캐피탈(대표 김철영)은 지난 1일,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내 ‘한국기계거래소’에 입점해 개점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지역은 서울디지털단지, 시화반월공단, 인천 남동공단은 물론 인...
2015-12-07 월요일 | 원충희 기자
BC카드, 퀵패스카드 중국서 승승장구
BC카드(사장 서준희)가 지난 6월 출시한 퀵패스카드는 현재 중국에서 특유의 간편성 때문에 월 3000만건 수준의 결제가 이뤄지고 있다.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과 제휴해 터치형(NFC)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며 이...
2015-12-07 월요일 | 원충희 기자
롯데카드, 다 할인되는 ‘올마이쇼핑카드’
지난 5월 출시된 롯데카드의 ‘올마이쇼핑카드’가 인기몰이 중이다. 이 카드는 쇼핑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착안해 동네슈퍼부터 백화점까지 모든 쇼핑업종에서 할인되도록 설계됐다. 모든 쇼핑업종...
2015-12-07 월요일 | 원충희 기자
신한카드, 교보문고와 전략적 제휴
신한카드(사장 위성호)와 교보문고(대표이사 허정도)는 24일, 신한카드 본사에서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양사는 신한 앱카드를 기반으로 교보문고 회원들의 서비스 간편가입은 물론 전국 25개 교보문...
2015-11-24 화요일 | 원충희 기자
티머니 '마케팅 서포터즈 7기' 활동 시작
티머니 마케팅 서포터즈 ‘티모터(Tmottor) 7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티머니(Tmoney) 발행사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는 티머니의 다양한 서비스를 대학생 특유의 열정과 감각으로 홍보할 서포터즈 ‘...
2015-11-24 화요일 | 원충희 기자
BC카드, 모바일결제 1천만좌 돌파
BC카드(사장 서준희)가 모바일결제 등록 1000만좌 돌파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BC카드 모바일결제 서비스인 mISP 애플리케이션(이하 mISP 앱)과 PayAll을 이용한 고...
2015-11-23 월요일 | 원충희 기자
‘설(說)’로 끝난 삼성카드 매각…불씨는 여전
갑작스런 삼성카드 매각설은 확실히 악재였다. ‘사실무근’ 공시에도 불구하고 떨어졌던 주가와 매각배경에 대한 시장의 갑론을박은 의심을 완전히 불식시키진 못했다. 삼성그룹의 재편과정과 전업계 카드사의 영업...
2015-11-18 수요일 | 원충희 기자
BC카드, NFC 모바일 결제 'BC페이' 선보여
BC카드(사장 서준희)는 두 가지의 NFC 기반 혁신적 모바일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BC Pay(비씨페이)’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BC Pay의 첫번째 혁신은 BC카드 고객들의 모바일 쇼핑 결제를 책임졌던 mISP(모바일...
2015-11-1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