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8월17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처음에는 힘이 드나 나중엔 태평해지니 모든 것이 좋게 될 것이다.1948년생,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마라.1960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1972년생, 시기가 맞아 떨어져 이루려는 목적...
2021-08-17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머지포인트 사태 점검 대책회의 개최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16일 오후 머지포인트를 판매한 머지플러스 상황을 점검하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정은보 원장을 비롯해 김근익 수석부원장과 전략감독·중소서민금융·소비자보호 담당 부원장보 등이 참석한...
2021-08-1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의운세] 8월16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장사를 나선 길에서 도둑을 만나게 되는 하루다.1948년생, 밝은 달이 다시 구름에 들어가니 한 때는 괴로움을 겪을 것이다.1960년생, 재산을 잃게 되거나 가정에 우환이 생긴다.1972년생, 몸을 따르는 운이 막...
2021-08-16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8월20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지금 필요한 건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다.1948년생, 항상 자신을 채찍질하며 관리가 필요하다.1960년생, 동료와 함께 시작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1972년생, 어려움이 생기면 당황하지 말라. ...
2021-08-14 토요일 | 이창선 기자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7일 개최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는 27일 열린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의결할 예정이다. 여야 간사는 27일 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
2021-08-14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인천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2021 청년조합원 워크숍’ 개최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13일 농협강화군지부에서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2021년 올해 신규로 농협 조합원에 가입한 청년조합원의 역량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금번 프로그램은 1부에...
2021-08-13 금요일 | 편집국
닥터앤서클리닉 지역거점 8개 지정하고, AI 구급차 단계적 도입한다
정밀의료소프트웨어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와 관계부처(복지부, 산업부, 식약처, 소방청 등)는 한국판 뉴딜 2.0 실현을 위한 ‘...
2021-08-13 금요일 | 이근영 기자
은성수 금융위원장, 코로나19 ‘음성’…18일까지 재택근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기준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자가격리한다. 1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은 위원장은 전날...
2021-08-1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사칭 개인정보 탈취 보이스피싱 급증 ‘소비자경보’ 발령
지난 12일 오후부터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개인정보 탈취 보이스피싱 사기문자 신고가 급증하면서 약 3시간 동안 금감원 불법사금융피해 신고센터에 총 71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와 관련해 금감원은 13일 소비자경보...
2021-08-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의운세] 8월13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고생을 많이 사람이라면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을 겁니다.1948년생, 어려움에서 벗어났으니 매사에 조심할 것이 길하다.1960년생, 많은 사람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 좋겠다. 새 친구들을 사귀도록 하라.1972...
2021-08-13 금요일 | 이창선 기자
[Q&A] 2000만원 이하 연체자 올해 갚으면 '신용 사면‘…지원 대상은?
금융권이 지난해 1월부터 이달 말까지 2000만원 이하 채무를 연체했더라도 올해 연말까지 전액 상환한 개인과 개인사업자에 대해 연체 이력이 남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코로나 신용 사면’을 시행한다. 전 금융...
2021-08-1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작년 1월 이후 2000만원 연체했다가 올해까지 상환하면 ‘신용사면’
지난해 1월부터 이달 말까지 2000만원 이하 채무를 연체했더라도 올해 연말까지 전액 상환한 개인과 개인사업자는 연체 이력이 남지 않는 이른바 ‘코로나 신용 사면’이 시행된다.이를 통해 개인 대출자 기준 약 23...
2021-08-1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인천농협·NH농협생명, 장애인가정 '여름나기 건강키트' 전달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농협창립 60주년을 맞아 NH농협생명 인천지역총국(총국장 하형준)과 함께 지역의 소외이웃을 위한 ‘여름나기 건강키트’ 나눔행사를 12일에 펼쳤다. 이번 나눔행사는 지속...
2021-08-12 목요일 | 편집국
충남세종농협, 폭염에 지친 지역민에게 여름용품 지원
충남세종농협(본부장 길정섭)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지역주민을 위해 지역농협에서는 얼음물을 드리고 영농현장에는 폭염키트를 전달하는 등 무더위 극복을 위한 여름용품을 12일 전달했다. 충남세종농...
2021-08-12 목요일 | 편집국
은성수, 금융위 확진자와 밀접접촉…재택근무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해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1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출근한 뒤 금융위 직원의 확진 사실을 전달받고 귀가했...
2021-08-1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용평가 시장 빅3에 집중…중장기적으로 경쟁 촉진 나선다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 등 신용평가 3개사가 연매출 1400억원 규모의 신용평가 시장을 약 3분의1씩 균분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금융당국은 신용평가사에 대한 시장규율을 강화하고, 신용...
2021-08-1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임원 14명 전원 일괄사표 요구…대대적 조직개편 단행하나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금감원 임원 14명 모두에게 일괄 사표를 요구했다. 윤석헌 전 금감원장의 색깔을 지우고 조직 쇄신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대대적인 임원 인사가 단행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2일 금...
2021-08-1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의운세] 8월1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운이 강하니 전부터 망설이던 것을 비로소 실천에 옮겨라.1948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듣게 되는 기쁜 날이다.1960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당신에게 기대를 거는 하루이다. 책임감을 가져라.1972년생, 정신적...
2021-08-12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8월14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염원하는 것이 유리하다.1948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1960년생, 하루 종일 부지런히 움직이니 재물이 쌓일 것이다.1972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엔 힘이 드나 점점...
2021-08-12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인천농협, 창립60주년 기부금·방역용품 전달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과 NH농협은행인천영업(본부장 곽성일)은 11일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인천재가 지원서비스센터를 찾아 고령 어르신들을 위한 기부금 및 방역품(4백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
2021-08-12 목요일 | 편집국
인천농협, 고령·취약계층 농업인 ‘안전여름나기 생수’ 전달식 가져
농협중앙회는 오는 8월 15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국민과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상생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지난 11일에 농업인을 위한 ‘안전여름나...
2021-08-12 목요일 | 편집국
코로나發 일시 연체자 '신용 사면'…은성수 "상환 차주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로 채무를 연체했다가 전액을 상환한 개인의 연체 이력은 남기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코로나 신용 사면’이 시행된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11일 서울 중구 은...
2021-08-1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은행권, 우수 대부업자도 대출해준다…'대부업 프리미어리그' 가속화
앞으로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들이 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은행들은 시장 상황과 대부업자 영업 현황,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대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대부분 은행에서...
2021-08-11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조기 임원 인사로 감독 체계 쇄신 나서나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조직 쇄신 차원에서 조기 임원 인사를 단행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상적으로 금감원 부원장보 출신이 선임되는 금융보안원장 등 유관기관 인사와 맞물려 임원 인사가 단행될 수...
2021-08-1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미술전시] ‘네가 행복할 시간’ 김현아 초대전
깊어가는 여름, 모두가 힘겨운 시절, 모두가 서로를 멀리하고 조금은 어색한 만남의 시기에 소담스럽고 정겨운 눈길을 잡아가는 전시가 열린다. 화려하지 않은 파스텔 색조의 형형색색의 집들과 생명을 간직한 녹색의...
2021-08-11 수요일 | 이창선 기자
한국FPSB, 4대 회장에 김용환 회장 재선임
한국FPSB가 지난 10일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제4대 회장으로 김용환 현 회장을 재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김용환 회장은 지난 2018년 9월 제3대 한국FPSB 회장에 선임되어 지난 3년 동안 법인의 내부 통제시스템과 제...
2021-08-1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