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연 3.6% '100만원 만들기' 적금 출시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사회 초년생들의 목돈 마련을 위해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OK저축은행은 ‘100만원 만들기’ 적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100만원 만들기’ 상품은 납입액과 기간이 고정된 상품...
2022-02-15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현대카드, 한정판 리사이클링 숄더백 출시
현대카드(대표이사 정태영)가 임직원들이 직접 모은 페트병을 재활용한 가방을 선보인다. 현대카드는 친환경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PLEATS MAMA)’와 손잡고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한정판 리사이클링 숄더백...
2022-02-15 화요일 | 신혜주 기자
롯데카드, ‘갤럭시 S22 시리즈’ 사전예약 시 최대 15% 할인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가 ‘갤럭시 S22 시리즈’ 사전 예약 등 가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먼저 오는 21일까지 롯데카드로 ‘갤럭시 S22 시리즈’ 사전 예약 시 할인과 무이자할부 등 다양한 혜...
2022-02-15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우리카드, 발렌타인데이 맞이 롯데호텔 숙박권 제공
우리카드(대표이사 김정기)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이달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우리WON카드' 애플리케이션(앱)의 이벤트 및 혜택 PUSH 알림을 동의한 우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
2022-02-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최대 실적 달성한 금융지주 캐피탈…지주내 ‘효자’ 계열사로 우뚝
금융지주계열 캐피탈사들이 지난해 수익성 중심 자산을 확대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캐피탈사를 비롯한 비금융 계열사의 성장에 힘입어 금융지주도 최대 실적을 거뒀다. 특히 캐피탈사의 경우 지주내 실적 비중이...
2022-02-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혜주의 카풀] 내가 너의 호칭을 불러주었을 때
카드 한 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카드에 대해 얼마큼 알고 계시나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형태는 나날이 발전하고, 혜택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신혜주 기자가 카드...
2022-02-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삼성카드, 갤럭시S22 사전예약 시 할인 혜택 제공
삼성카드(대표이사 김대환)가 갤럭시S22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다. 삼성닷컴에서 삼성카드로 사전예약 구매를 한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1일까지 삼성카드로 삼성닷컴에서 갤럭시S...
2022-02-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롯데카드, 혁신 스타트업 지원 나선다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가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시)'에 나선다. 롯데카드는 AI 상권분석 플랫폼 기업 '창업인'과 빅데이터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롯데카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2022-02-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 디지털 전환 승부수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이사의 디지털 DNA 강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 자산 113조원에 이르는 국내 저축은행 업계를 점령하기 위해 기반을 다지고 있는 모습이다.지난해 9월 말 기준 페퍼저축은행의 총자산은 5조46...
2022-02-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디지털 새판짜는 금융권] 이창권 KB국민카드 사장 ‘KB페이’로 앱 통합 페이먼트 확장
카드사들이 디지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영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기업으로의 과감한 전환을 통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카드업계의 디지털 전환 현주...
2022-02-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전방위 압박에 벼랑 끝 몰린 대부업
“방법이 없어요. 현재 상황에선 무대책이 대책입니다.” 한 대부업체 고위 관계자의 말이다. 지난해 7월 법정 최고금리가 인하된 이후 대부업계는 도산 위기에 직면했지만 정부와 금융당국, 정치권의 압박은 날로 거...
2022-02-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2021 금융 리그테이블] 수익성 신한저축은행 선방 · 건전성 우리금융저축은행 우수
지난해 불확실성이 높았던 영업환경 속에서 신한저축은행이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4곳(신한·KB·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 중 선방한 실적을 기록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건전성 부분에서 지난해 가장 양호한 수치...
2022-02-13 일요일 | 신혜주 기자
[2021 금융 리그테이블] 수익성 하나카드 선방 · 건전성 우리카드 우수
지난해 카드업계를 둘러싼 대외적인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하나카드가 금융지주계열 카드사 4곳(신한·KB국민·하나·우리카드) 중에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카드는 건전성 부분에서 지난해 가장 양호한 수...
2022-02-13 일요일 | 신혜주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체크카드 연계 혜택 제공
2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2-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銀 ‘웰뱅든든적금’
2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2-02-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75%…우리금융·참저축銀 가장 높은 금리 제공
2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와 동일했다. 많은 저축은행 예금상품이 금리 2.70% 이상 고금리를 제공하고 있다.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
2022-02-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75%…우리금융저축銀 0.15%p 상승
2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와 동일했다. 지난달 기준금리 인상 이후 저축은행 예금 금리도 상승하면서 3% 육박하는 금리를 보이고 있다.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2-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021 금융 리그테이블] ‘수익성’ JB우리캐피탈·‘건전성’ BNK캐피탈 최대 실적 달성
JB우리캐피탈이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으로 지방금융지주 캐피탈사 중에서 가장 높은 순이익을 기록했다. BNK캐피탈은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을 개선하면서 안정적인 건전성 지표를 보였다.지방금융지주 ...
2022-02-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021 금융 리그테이블] 신한캐피탈, 업계 최고 수준 수익성·건전성 1위 탈환
신한캐피탈이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과 자산 건전성을 기록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캐피탈 1위를 탈환했다. 순수영업력을 나타내는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충전이익)은 하나캐피탈이 가장 높은 실적을 거뒀으며, 우리금...
2022-02-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이해선 VS 오화경' 같은 목표 비슷한 해법…저축은행 업계 표심 어디로
이해선 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과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 간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 레이스가 본격화한 가운데 이들이 내놓은 공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후보 모두 저축은행 업권의 숙원적 애로사...
2022-02-12 토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김정기 우리카드 대표, '소비회복 · 건전성 관리'…전년比 순익 67% 증가(종합)
김정기 우리카드 대표이사가 지난해 실적 증가세를 이어갔다. 카드 이용액 증가와 연체율 개선을 통해 연간 순이익이 60% 이상 증가했다. 우리카드는 2021년 연간 당기순이익 201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7% 증가...
2022-02-1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신명혁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 첫 연간 실적 '순항'…수익성 · 건전성 양호(종합)
신명혁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이사가 불과 취임 1년여 만에 긍정적인 실적을 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수익성과 건전성 측면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는 분석이다. 우리금융저축은행(구 아주저축은행)이 지난해...
2022-02-1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 취임 첫해 최대 실적 이어가(종합)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가 기업금융, 투자금융 등 고수익 상품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개편하는 등 최대 실적을 이어나가면서 취임 첫해 합격점을 받았다. 올해도 대내외 영업환경 변화 속 실적 거양을 이어나...
2022-02-1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JB우리캐피탈, 순이익 1705억 시현…전년比 65.3%↑(상보)
JB우리캐피탈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705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65.3%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JB우리캐피탈의 지난해 총영업이익은 3872억원으로 전년 대비 26.4% 증가했다. 이자이익은 2700억원으로 24.3% 증...
2022-02-1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JB금융, 지난해 순익 5066억… ‘출범 후 최대’(상보)
JB금융지주(회장 김기홍)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지배지분) 5066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9.4% 증가한 수준으로, 지주 설립 이후 역대 최대 규모 실적이다.주요 경영지표 부문을 살펴보면 지배...
2022-02-1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증권사 등에 업은 저축은행…연계 사업으로 리테일 시너지 기대감↑
지난해 KTB투자증권과 SK증권이 저축은행을 인수하면서 저축은행을 품고 있는 증권사가 기존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 대신증권 등을 포함한 5개사로 늘었다.최근 증권사들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가운데 저...
2022-02-1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