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엠케어'→‘레몬케어’로 서비스명 변경
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가 자사 대표 서비스인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M-Care(엠케어)’의 서비스명을 ‘레몬케어(LemonCare)’로 변경하고 리브랜딩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존 환자용 모바일 앱 중...
2019-08-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업계 최초 암 전 단계인 양성종양·용종까지 보장하는 신개념 암보험 출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업계 최초로 암 전(前)단계부터 암 발병 이후까지 보장이 가능한 암 전용상품 ‘KB 암보험과건강하게사는이야기’를 다음달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KB ...
2019-08-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화재보험협회, 9월부터 기업성 보험 위험평가 서비스 확대 실시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가 손해보험사의 기업성 보험 위험평가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관련 서비스를 확대 개편한다. 협회는 그간 공장물건에 대해 제공하던 MPL(Maximum Possible Loss, 화재사고 때 예...
2019-08-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더케이손해보험, 영등포구청 교통지도사 대상 교통안전지도 교육 실시
더케이손해보험(대표이사 임영혁)이 28일 영등포구청 본관에서 영등포구청 교통지도사를 대상으로 학교 교통안전지도 교육을 실시했다. 영등포구청은 교통지도사를 선정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의 등하굣길...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SGI서울보증, '아이들과미래재단'에 5년째 장학기금 후원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사장 김상택)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에 2019년도 『꿈나무․희망 파트너』 장학기금 1억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목) 밝혔다. 『꿈나무․희망 파트너』...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AXA손해보험, 쏘카와 ‘안전한 카셰어링 캠페인’ 전개…공유 모빌리티 보험시장 선도
AXA손해보험(이하 AXA손보)과 카셰어링 업체 쏘카는 지난달 8일 업계 최초로 출시한 공유차 전용 운전자보험 서비스 홍보를 위한 ‘안전한 카셰어링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반려동물이...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보험사 의료자문 실명제 발의…‘레몬마켓’ 해소 발판 될까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심사 과정에서 자문의로부터 의료자문을 받은 경우, 보험 가입자에게 자문의 성명과 소속기관 정보, 의료 자문결과를 공개하도록 하는 이른바 ‘의료자문 실명제’가 발의됐다. 이를 통해 대...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성장동력 사라져 파괴되어가는 보험생태계, 사업모형 확대 등으로 재건해야"
저금리 장기화·시장포화 등으로 유례없는 불황을 맞이하고 있는 보험업계가 다양한 사업모형 확대·공사협력 강화 등으로 위기를 타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원장 안철경) 김동겸 수석연구원...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1위 삼성생명·화재도 '불황'…이재용 부회장 금융계열사 사장단 회동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이 이달 초 삼성생명·화재를 비롯한 금융 계열사 사장단과의 회동을 통해 업권의 어려움을 파악하는 한편 향후 대책 방안을 사장단들과 함께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은...
2019-08-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옥죄는 실손보험 손해율, 생·손보 모두 100% 상회…중소형사는 철수까지
국민의 70%가 가입했을 정도로 보편화돼있어 ‘제 2의 건강보험’으로까지 통하는 실손의료보험이 연일 오르는 손해율로 보험업계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상반기 기준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실손보험 손해율은 12...
2019-08-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금융권 채용박람회서 IFRS17 대비 ‘보험계리사 모시기’ 눈길
금융업계 취업을 꿈꾸는 구직자들의 기회의 장인 2019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 참가한 보험사들은 다가오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대응하기 위해 ‘보험계리사’ 모집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채용...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인바이유·마도로스와 함께 업계 최초 ‘낚시안심서비스’ 출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대표 김영웅) 및 해양 낚시 예약 플랫폼 마도로스(대표 조맹섭)와 제휴를 맺고 업계 최초로 ‘낚시안심서비스’를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화재보험협회, 강원도교육청과 ‘학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는 26일 강원도교육청과 ‘학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학교 재난안전교육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홍보 △기타 재...
2019-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GI서울보증, '권리금보호신용보험' 신상품 출시…소상공인·자영업자 친화행보 지속
SGI서울보증(대표이사 김상택)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영업활동 지원을 위해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호하는 「권리금보호신용보험」과 상가보증금을 보장하는 「상가보증금보장신용보험」 상품을 출시해 오...
2019-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소비자 선택폭 넓힌 ‘롯데 더알찬 건강보험’ 눈길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을 낮추어 보험료가 10~30% 저렴한 ‘무배당 롯데 더알찬 건강보험’을 판매 중이다. ‘롯데 더알찬 건강보험’ 은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을 줄여 보험...
2019-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교통연 "국내 우회전 통행방법 국제기준과 달라 보행자 위험성 높아"
우리나라의 보행자 교통사고 비율이 선진국 대비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에서는 적색신호 시 우회전이 가능한 반면, 선진국은 이를 금지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삼성화재 부설...
2019-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경미한 교통사고' 치료비 편차 6배 이상…명확한 진료수가 기준 마련돼야"
경미한 교통사고에도 불구하고 동일등급 사고 환자간의 진료비 편차가 크게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명확한 진료수가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범퍼 경미손상사고의 상해14급에 지급된 대인보험...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자력으로 지급여력비율 150% 돌파...금융위 경영개선명령 통과 청신호
재무건전성 불안정으로 위기를 겪고 있던 MG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동주)이 자력으로 금융당국의 지급여력비율 권고기준인 150%를 돌파한 것은 물론, 7월까지 누계 198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두는 등 보험업권 전...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건강보험 보장 늘어났지만 보험료 부담도 눈덩이…‘문재인케어’의 명과 암
건강보험의 비급여 항목을 급여화해 보장성을 높여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준다는 취지의 정책, 이른바 ‘문재인케어’가 성과와 한계를 동시에 노출하고 있다. 초음파·MRI·치과·한방·치매 등 기존에 보...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업계 최초 아이폰 'Siri' 음성인식 통한 긴급출동 서비스 제공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업계 최초로 음성 인식 기술을 사용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아이폰 사용 고객에게 제공한다. DB손해보험은 기존 아이폰에서 앱을 구동 시킨 후 메뉴에서 긴급출동 서비스를 찾...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보험·자동차정비업계 상생을 위한 지원 확대 박차
보험개발원(원장 강호)이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황경연)의 요청으로 22일 경북도청에서 경북지역 약 400개 자동차 정비업체 대상으로 신 정비요금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T 손잡은 삼성화재,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가세…보험업계 자체 개혁 노력 부심
올해 초 KB손해보험이 KT의 손을 잡고 실손의료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선보인 데에 이어, 손보업계 부동의 1위 삼성화재 역시 KT와 함께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선보인다. 당국이 개인정...
2019-08-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손보업계, 자동차보험만으로도 힘든데 실손보험까지…손해율 130%대 육박
상반기 국내 손해보험사의 손해율이 전년대비 5.6%p 늘어난 129.6%를 기록하며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아 손보사들의 표정을 어둡게 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 역시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2019-08-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하이헬스챌린지' 리뉴얼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은 지난 3월 출시한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앱 ‘하이헬스챌린지’를 리뉴얼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앱 사용자들은 더 적극적인 건강관리 활동 참여와 건강미션 성공을 ...
2019-08-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실이 된 보험업계 '어닝쇼크', 내재가치 강화로 하반기 돌파구 찾는다
저금리·저출산·고령화 등 사회적 요인부터 실손·자동차보험 손해율 급등 등 복합적인 요인이 겹친 결과, 올해 상반기 보험업계는 메리츠화재 등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모두 20% 이상의 실적 급락을 경험했다. ...
2019-08-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