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인터넷보험, 브랜드명 변경 기념 온라인 경품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ABL인터넷보험은 8일 새로운 브랜드명 출범과 신규 웹사이트 오픈을 기념하는 온라인 경품 이벤트 ‘ABL인터넷보험의 이름을 완성하라! 미션 L’을 오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ABL...
2017-08-08 화요일 | 유선미 기자
DGB생명, 콜센터 시스템 업그레이드 오픈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DGB생명이 7일 콜센터 전산시스템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콜센터 재구축으로 고객이 요구하는 업무처리 범위가 확대됐으며, 상담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화면구...
2017-08-07 월요일 | 유선미 기자
롯데손해보험, 상반기 영업이익 549억···전년比 69.6% 상승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올 상반기 549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전년 동기 대비 69.9% 상승폭을 기록했다. 일반보험 성장세와 투자영업이익 호조에 따른 견조한 성장세다.매출액은 3.46% 증가한 1...
2017-08-0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보험사 빅데이터 활용 ‘양날의검’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보험산업에서 빅데이터 활용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영향도 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빅데이터 활용으로 위험 세분화가 심화하면 소비자 일부가 보장 대상에서 배제되거나 더 비싼...
2017-08-07 월요일 | 유선미 기자
교보생명, ‘교보GI변액종신보험’ 출시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교보생명이 7일 사망부터 질병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종신보험 ‘교보GI변액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암·급성심근경색증·뇌출혈 등 3대 질병은 물론 각종 질병과 수술...
2017-08-07 월요일 | 유선미 기자
보험주 날아올랐다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한국거래소와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2017년 2분기 평균 코스피 보험지수는 전분기 평균 18528.00보다 상승한 19618.50으로 나타났다. 종합주가지수의 상승세와 보험회사의 1분기 실적 호조...
2017-08-07 월요일 | 유선미 기자
라이나생명, TMR 자녀와 ‘2017 LINA 주니어 글로벌 챌린저’ 실시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이 텔레마케터설계사(이하: TMR)의 자녀들과 함께 5박 7일간 이탈리아로 ‘2017 LINA Jr. Global Challenger(라이나 주니어 글로벌 챌린저)’를 떠났다.2015년부터 세 번째...
2017-08-07 월요일 | 유선미 기자
카디프생명-SC제일은행 업계 최초 모바일 전용 신용생명보험 출시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BNP파리바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글로벌 BNP파리바카디프 산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지난 3일 방카슈랑스 제휴 은행인 SC제일은행과 신용생명보험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
2017-08-07 월요일 | 유선미 기자
메리츠화재, 내달 자동차보험료 0.8% 추가 인하… 올해 들어 세번째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메리츠화재가 다음 달 6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0.8% 인하한다고 7일 밝혔다. 올 들어 벌써 세번째다.메리츠화재는 앞서 지난 3월 자동차보험료를 0.8%, 6월 0.7%를...
2017-08-0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동부화재, 보험업계 최초 ISO 19600 인증 획득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동부화재가 보험업계 최초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19600을 획득했다. ISO 19600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Compliance Management S...
2017-08-0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상반기 최대 실적 낸 손보업계, 하반기 먹구름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 손해율의 안정과 장기위험손해율 추세 전환에 힘입어 올 상반기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동부화재,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상위 5개...
2017-08-0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삼성화재 車보험료 인하 불구 손해율 개선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손해보험사들의 상반기 실적 상승에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완화가 자리했다. 자동차보험은 통상적으로 보험사들의 손해율을 견인하는 시장이지만 손보사들은 우량고객 유입을 위한 다양한...
2017-08-0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작년 생명보험 보장금액 증가율 역대 최저…1인당 4760만원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1명당 생명보험 보장 금액은 평균 약 4760만원으로, 전년대비 증가율이 역대 최저 수준이었다. 6일 생명보험협회 통계연보에 따르면 2016년 국민 1인당 보유계약 ...
2017-08-06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차남규 한화생명 대표이사 소통과 봉사로 무더위 날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차남규 한화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전임원 38명이 혹서기 휴가를 뒤로하고 소통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여름나기에 나서기로 했다. 치열한 경영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젊은 세대와 교...
2017-08-06 일요일 |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PCA 합병안 주총 통과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미래에셋생명과 PCA생명 합병 안건이 미래에셋생명 주주총회에서 통과됐다. 미래에셋생명은 4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PCA생명 합병 안건이 주주들의 승인을 받았다고 ...
2017-08-04 금요일 | 유선미 기자
해외여행자보험 '8월', '해외발생 질병의료비'·'휴대품분실' 사고 가장 잦아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매년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 수가 늘어나면서 해외여행자보험 가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여름휴가철인 8월, 해외발생 질병의료비 사고와 휴대품분실 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
2017-08-04 금요일 | 김민경 기자
손해보험협회, 사회통합 위한 '선플문화' 확산 나선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손해보험협회와 선플재단은 4일 오전 손해보험협회 연수실에서 악플(악성댓글)추방과 선플운동 확산을 위한 ‘선플운동 실천협약’을 체결했다. 인터넷 악성 댓글(악플)로 인해 고통 받는...
2017-08-04 금요일 | 김민경 기자
‘2017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 성료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대상 공익 프로젝트인 ‘2017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푸르덴셜생명은 프로젝트 실행...
2017-08-04 금요일 | 유선미 기자
오너리스크 빠진 동양·ABL생명 어쩌나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영업조직을 대거 개편하며 하반기 공격적 영업에 주력하려던 ABL생명이 오너리스크에 발목 잡힌 모양새다. 일각에서는 중국 안방보험의 유상증자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면서 동양생명과...
2017-08-04 금요일 | 김민경 기자
신한생명, 기후난민 어린이에게 희망티셔츠•치료식 기부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신한생명이 4일 해외 기후난민 어린이를 돕기 위해 임직원이 만든 희망티셔츠 680여장과 영양결핍치료식을 기부한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를 위해 신한생명은 지난 7월 한 달간 임직원을 ...
2017-08-04 금요일 | 유선미 기자
‘에이즈·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만성간경화’도 호스피스 대상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암 환자뿐만 아니라 에이즈(AIDS),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 만성간경화 등 비암(非癌) 질환 말기 환자도 호스피스 서비스 대상으로 확대됐다. 보건복지부는 4일부터 ‘호스피스·완화의료...
2017-08-04 금요일 | 유선미 기자
한화손보 ‘차선이탈 경고장치 장착 할인특약 ’시판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11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개인․업무용 승용자동차 중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을 갖춘 차량의 보험료를 평균 5.8% 할인하는 ‘차선이탈 경고장치 장착 할인특약’을 업계 최...
2017-08-03 목요일 | 김민경 기자
日보험업계 비트코인 사이버보험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4차 산업혁명 물결이 보험업계에도 일렁이는 모양새다. 일본은 2020년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금융산업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AI 기반 콜센터...
2017-08-03 목요일 | 김민경 기자
생명보험협회-선플재단 ‘선플운동 실천협약’ 체결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생명보험협회와 선플재단은 3일 온•오프라인 상에 만연한 무차별적 언어폭력을 추방하고 이해와 배려의 소통문화 확산을 위한 ‘선플운동 실천협약’을 체결했다. 생명보험협회는 이번 ...
2017-08-03 목요일 | 유선미 기자
중국 보감회, “안방보험 해외자산 매각 지시도 계획도 없다"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안방보험그룹 해외자산 매각을 지시한 바도 없고 계획도 없다.” 최근 일부 외신이 중국 정부가 안방보험그룹에 해외자산 매각을 지시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보험감독관리위원회의 공식...
2017-08-03 목요일 | 유선미 기자
누수 배상금?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으로 해결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한지수(40세•직장인•가명) 씨는 자신의 차량 앞에 이중 주차된 차를 밀다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한 씨는 이때 발생한 피해차량 수리비 200만원을 자동차보험으로 처리하려 했지만, 운...
2017-08-03 목요일 | 유선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