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100번째 광화문글판은 '방탄소년단'이
교보생명이 방탄소년단과 '100번째 광화문글판'을 선보였다. 교보생명은 30일 방탄소년단이 ‘[ 춤 ]만큼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은 필요 없어’라는 문안을 광화문 글판에 썼다고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제약이...
2021-08-3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흥국생명, 생보사 최초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합류
흥국생명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30일 밝혔다. 생명보험사 중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가입한 것은 흥국생명이 처음이다.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
2021-08-3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핀테크 등 다양한 기업과 상생하는 이학상 대표
이학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대표는 빅테크·핀테크 등과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상품 구조, 프로세스, 서비스 등을 고도화하기 위해서다.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
2021-08-3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김성한 DGB생명 대표, 변액보험 혁신
DGB생명이 변액보험 중심 보험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정적인 수익률을 바탕으로 고객 노후 대비 니즈를 적중했다는 평가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GB생명 7월 말 기준 변액보험 자산은 5440억원 가량으로 전...
2021-08-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MZ세대와 소통 나선 보험사 (3)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 ‘리버스 멘토링’으로 미래세대와 교감 강화
보험사들이 MZ(밀레니얼+Z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저성장, 저출산, 저금리 시대에 MZ세대가 보험업계의 새로운 고객층으로 떠오르면서다. 소비 보다는 경험을 중요시하고 합리성을 추구하는 사내·...
2021-08-3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NH농협생명, 종로구·중구 코로나19 취약 176세대에 건강식 나눔
NH농협생명은 지난 26일 종로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에서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꾸러미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
2021-08-29 일요일 | 임유진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보험사도 대출 어려워진다…연봉 이상 신용대출 규제 外
농협은행, 우리은행 등 은행권에서 대출을 전방위적으로 중단하고 있는 가운데, 보험사에도 대출규제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주요 보험사 임...
2021-08-2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IFRS17 시행 후 배당가능이익 산정 시 미실현이익·미실현손실 상계 허용해야"
보험사는 IFRS17 시행 시 배당가능이익을 산정할 때 미실현이익과 미현실손실의 상계를 허용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미현실이익과 미현실손실의 상계를 허용하면 배당가능이익이 금리변동으로 인한 순자산 변화를...
2021-08-29 일요일 | 임유진 기자
보험사 상반기 순익 5조6770억원…전년比 49.9% 증가
보험사 상반기 순익이 5조577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9.9% 증가했다.금감원은 2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상반기 보험회사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생명보험사 순익은 3조14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8.1% 증...
2021-08-2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 정보보안 체계 강화] 고객 정보 유출 원천 차단…보험사 회의체 운영 등 보안 고삐
보험사들이 보험 계약자 정보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정보 보안에 고삐를 쥐고 있다. 다가올 데이터 시대에 대비해서도 전사적인 IT 정보 보안에 신경쓰고 있다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정보보호책임자(CI...
2021-08-2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간편가입 종신보험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 출시
흥국생명은 사망보장을 강화하고 유병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종신보험인 ‘(무)흥국생명간편가입 아낌없이주는종신보험(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무)흥국생명 간편가입아낌없이주...
2021-08-27 금요일 | 임유진 기자
[금리인상 여파] 보험료 인하 가능성·주담대 등 대출금리는 오를듯
한국은행이 1년 3개월 간 동결됐던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면서 보험료 인하 가능성이 커졌다. 대출 총량 관리, 금리 인상으로 보험사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을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
2021-08-2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기준금리 인상 영향] 보험사, 자산운용 호재·IFRS17 자본확충 부담은 가중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 0.25%p 인상을 결정한 가운데, 보험업에는 장기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보험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안전자산인 채권 금리가 오르면서 자산운용 수익이 개선될...
2021-08-2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푸본현대생명, 차기 대표이사 후보에 現 이재원 대표이사 추천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2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 최고경영자(대표이사)후보로 이재원 대표이사를 추천했다고 26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이재원 대표이사 추천에 대해 “금융에...
2021-08-2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교보생명, '특정산정특례대상보장' 배타적사용권 획득
교보생명은 ‘무배당 특정산정특례대상보장관련특약(갱신형)’에 대해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배타적사용권이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적인 신상품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이다. 신상품을 개발...
2021-08-2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양양 호텔서 근무한다'...한화생명, Remote Workplace 운영
한화생명 직원은 강원도 양양 브리드 호텔에서 근무할 수 있다.한화생명은 본사 63빌딩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 일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 ‘Remote Workplace’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2021-08-2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가계부채 옥죄기 여파] 주담대 오르고 연봉까지만 대출…보험사서도 돈 못 빌린다
금융당국에서 가계대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보험사까지 대출을 옥죄고 있다. 은행 대출이 중단으로 보험을 활용해 약관대출, 신용대출을 받으려고 했던 대출자들은 전방위로 대출길이 막힌 상태다.26일 보험업계에 따...
2021-08-2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종산업 손잡는 금융사] 편의점서 마트까지…보험사 이색 협업으로 MZ세대 공략
보험사들이 편의점, 마트, 식품회사 등 다양한 회사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MZ세대 공략에 나서고 있다. 다양한 산업과 콜라보로 이슈몰이 뿐 아니라 이색 서비스로 홍보 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어 일석이조...
2021-08-2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서 대출받기 어려워진다…주담대 금리인상·심사 강화
NH농협은행 주담대 취급을 중단한 가운데, 보험사에서도 대출 심사 강화에 나서고 있다. 금융당국에서 금리 인상을 앞두고 전 금융권 대출 총량 관리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
2021-08-2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체증형 종신보험 보험료 평준형보다 비싸"...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
최근 충분한 설명 없이 체증형 종신보험을 가입하도록 권유하거나, 기존 종신보험을 해지하고 체증형 종신보험으로 갈아탈 것을 권유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금융감독원은 소비...
2021-08-25 수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마스크 3만장 기부
미래에셋생명은 23일 여의도 본사에서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마스크를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수량은 총 3만2000장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
2021-08-24 화요일 | 임유진 기자
보험사도 대출 옥죄나…보험협회 대책회의 진행
시중은행이 주택담보대출 취급을 중단하고 있는 가운데, 보험사도 대출 조이기에 나서고 있다. 보험협회는 대출 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있어 보험사 대출까지 막힐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1-08-2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권 스포츠 바람] 한화생명 최초 e스포츠팀 창단…보험사 스포츠 활성화 숨은 공로 톡톡
한화생명이 최초 e스포츠팀은 운영하는 등 보험사들이 스포츠 활성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최근 도쿄올림픽에서는 보험사가 운영하는 구단 출신이 다수 포함돼 숨은 1등 공신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2021-08-2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로나19 재확산에…라이나생명 전화상담사 10명 중 4명 재택근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라이나생명 텔레마케터(상담사) 10명 중 4명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라이나생명은 코로나19 재확산에 20일 기준 전체 상담사 3200명 중 38%인 1200명이 재택영업 실시하고 있다고 있으며, 이들...
2021-08-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사회취약계층 300명에 코로나19 예방 키트 전달
ABL생명이 사회취약계층 300명에 코로나19 예방 키트를 전달했다. ABL생명은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공동기금으로 자가진단도구, 마스크, 손 세정제 등으로 구성된 코로나19 예방 키트 300세트를 사랑의열매를 ...
2021-08-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