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정재욱 현대자동차 북경현대기차 구매본부장
△1959년생(58세)△부산대 기계공학 학사△현대자동차 북경현대기차(구매본부장) (전무) △현대자동차 부품개발사업부장 (전무/상무)△현대자동차 차체샤시부품구매실장 (이사/이사대우) △현대자동차 부품개발1실장...
2017-12-2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프로필] 이종수 현대·기아자동차 성능개발센터장
△ 1963년생(54세)△서울대 기계공학 박사△현대·기아자동차 성능개발센터장 (전무/상무)△현대·기아자동차 파워트레인제어개발실장 (이사) △현대·기아자동차 파워트레인제어개발팀장 (이사대우)
2017-12-2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프로필] 이인철 현대자동차 상용수출사업 부사장
△1961년생(56세) △성균관대 독어독문학 학사△현대자동차 상용수출사업부장 (전무/상무)△현대자동차 해외판매사업부장 (상무)△현대자동차 HMCA법인장 (이사/이사대우)
2017-12-2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프로필] 루크 동커볼케 현대·기아자동차 현대디자인센터 부사장
△루크 동커볼케 현대·기아자동차 현대디자인센터장△1965년생(52세)△Art Center College of Design 운송디자인 학사△현대·기아자동차 현대디자인센터장 (전무)△Bentley, Seat, Lamborghini, Audi
2017-12-2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주택금융공사 사장에 이정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금융위원회가 차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으로 이정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사진)을 임명 제청했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신임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으로 이정환 전 이사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
2017-12-2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보험연구원 신임 부원장에 이태열 선임연구위원
보험연구원이 이태열 전 사회안전망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을 신임 보험연구원 부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태열 보험연구원 신임 부원장은 1965년생 서울 출신으로, 경희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아이오...
2017-12-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이대훈 신임 NH농협은행장
NH농협은행이 27일 차기 행장으로 이대훈 내정자(전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사진)를 최종 선임했다. 농협은행은 이날 오후 이사회, 주주총회를 열고 전날(26일) 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단독 추천된 ...
2017-12-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부행장에 황효상·지성규…디지털 강화 조직 신설
통합은행 3년차를 맞이한 KEB하나은행이 부행장 2명을 교체하고 디지털 부문을 강화하는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KEB하나은행은 27일 임원 인사를 통해 황효상 리스크관리그룹장(전무)와 지성규 하나은행(중국) 유한공...
2017-12-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