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공시업무 종합안내서 '기업공시 실무안내' 개정발간
금융감독원이 공시업무 종합안내서 '기업공시 실무안내'를 개정발간한다.금감원은 상장기업 등의 공시업무 담당자들이 올바르게 공시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공시제도와 공시서류작성 유의사항 등을 수록한 공시업무...
2019-01-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바젤은행감독위원회, 시장리스크 규제 개정안 확정
바젤은행감독위원회가 시장리스크 규제 개정안을 확정했다.금융감독원은 윤석헌 원장을 비롯한 바젤위원회 최고위급 회의 참석자들은 시장리스크 규제 개정안이 은행산업의 위기대응력을 제고할 방안이라 평가하고 최...
2019-01-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주택금융공사, 아시아 최고 사회적가치 채권상 수상
주택금융공사가 아시아 최고 사회적가치 채권상을 수상했다.주택금융공사는 세계적 금융전문지인 ‘디 에셋(The Asset)’으로부터 ‘2018년 아시아 최고 사회적가치 채권(Best Social Bond)’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
2019-01-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BCBS 최고위급 회의 참석차 출국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최고위급 회의 참석차 13일 출국한다.윤석헌 금감원장은 14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총재(GHOS) 회의에...
2019-01-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977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977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78건을 포함한 977억원 규모 648억원 물건을 공매한다고 11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
2019-01-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주택금융공사 MBS, 한국거래소 RP거래 대상증권 지정
주택금융공사 주택저당증권(MBS)가 한국거래소 환매조건부채권(RP)거래 대상증권으로 지정됐다.주택금융공사는 MBS가 한국거래소 거래 대상 증권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공사 MBS를 활용한 RP거래는 지금까지 장...
2019-01-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온라인 전용 매출채권보험 출시
신용보증기금이 온라인 전용 매출채권보험을 출시한다.신보는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간편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외상 판매...
2019-01-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세계은행에 직원 파견
캠코가 세계은행에 직원을 파견했다.캠코는 동아시아 지역의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캠코의 부실채권 인수·정리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하기 위해 7일 국제기구인 세계은행(World Bank) 한국사무소에 전담직원을 파견...
2019-01-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임원인사 1월 중 단행…일부 반발
금융감독원이 임원인사를 1월 중, 빠른 시일 내에 단행한다는 방침이다. 일부 부원장보는 사표 제출을 거부하는 등 반발을 하고 있어 진통을 겪고 있다.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1월 중 15일 전후로 임원인사...
2019-01-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773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773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2건을 포함한 773억우너 규모, 542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4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
2019-01-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초청 특별 강연 개최
서민금융진흥원이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초청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3일 본사 11층 대강당에서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을 초청해 ‘서민금융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회’를 개최...
2019-01-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금융안정연구 2018년 하반기 호 발간
예금보험공사가 금융안정연구 2018년 하반기 호를 발간했다.예보는 예금보험제도와 금융안정 관련 학술 등재지인 '금융안정연구'를 작년 12월 31일에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호에는 ‘시장위험 부도확률 모형을...
2019-01-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치우침없는 금융감독 충실히 이행"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치우침없이 바른, 중정을 원칙으로 금융감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3일 롯데호텔 2층에서 열린 2019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윤 원장은 "올해 대...
2019-01-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김영길 상임이사 신규선임
예금보험공사가 김영길 상임이사를 신규선임했다.예보는 3일 김영길 상임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김영길 이사는 기금관리부, 기금운용실, 정보시스템실, 고객경영지원실, 홍보실, 안전관리실, 법무실을 담당할...
2019-01-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6295억원 규모 국세물납 비상장증권 공매
캠코가 6295억원 규모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을 공매한다.캠코는 작년 12월 28일부터 입찰공고된 6259억원 규모의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을 1월 7일부터 온비드를 통해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
2019-01-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윤대희 이사장, 새 비전 '기업의 도전과 성장에 힘이 되는 동반자' 선포
신용보증기금이 새 비전 '기업의 도전과 성장에 힘이되는 동반자'를 선포했다.신보는 지난 2일 대구 본점에서 임직원 350여명이 모인 가운데 ‘뉴비전 선포식’을 개최해 새로운 비전으로 '기업의 도전과 성장에 힘이...
2019-01-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위성백 예보 사장 "금융기관 부실 발생 사전 예방"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금융기관 부실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예보가 되겠다"고 말했다.위성백 예보 사장은 2일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위성백 사장은 "금융기관과 금융시장에 대한 적시성있...
2019-0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문재우 한국금융연수원장 "밀레니얼 세대 집중…통합 연수 플랫폼 구축 총력"
문재우 한국금융연수원장이 "밀레니얼 세대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통합 연수 플랫폼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재우 한국금융연수원장은 2일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한국금융연수원은...
2019-0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기술혁신기업 창업·스케일업 집중지원"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인 "창업과 스케일업에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정 이사장은 "조선업 등 산업위기지역 중소기업 보증을 확대하고 일자리창출...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시스템 안정·소비자보호 주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대내적으로 국내 경기가 둔화국면으로 접어들고 1500조원에 달하는 가계부채가 금융회사 건전성을 위협하고 있다"며 "금융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윤석...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 "서민·취약계층 위한 포용적 주택금융 실현"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서민과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포용적 주택금융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 사장은 “전례없는 양극화...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차세대 정보시스템 '오아시스 블루' 오픈
신용보증기금이 차세대 정보시스템 '오아시스 블루'를 오픈했다.신보는 차세대 정보시스템 '오아시스 블루(OASIS BLUE)'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신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기술과 금융환경에 유연하게...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부원장보 전원 일괄 사표 요구
윤석헌 금감원장이 부원장보 9명 전원에 일괄 사표를 요구했다. 부원장보 상당 수가 임기 절반도 채우치 않은 상황에서 사표를 요구받아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윤석헌 금감원장은 ...
2018-12-2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2018 파산재단·케이알앤씨 주요소송 사례집 발간
예금보험공사가 2019 파산재단·케이알앤씨 주요소송 사례집을 발간한다.예보는 31일 '2018 파산재단 및 케이알앤씨 주요소송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최근 판례를 중심으로 유의미한 사례의 법적 쟁점·관...
2018-12-2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