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신입사원 무료급식 봉사활동 실시
예금보험공사가 신입사원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한다.예보는 지난 12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작년 말 입사한 예보 신입사원 39명...
2019-02-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제2기 청년기술평가체험단 발대식 개최
기술보증기금이 제2기 청년기술평가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기보는 13일 부산시 문현동 소재 기보 본점에서 청년들의 중소기업 일자리 인식개선과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돕기 위해 제2기 '기보 청년기술평가체험...
2019-02-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TECH밸리보증 확대 개편 ‘제2벤처 붐’ 조성 앞장
기술보증기금이 TECH밸리보증 확대 개편, ‘제2벤처 붐’ 조성에 앞장선다.기보는 대학, 연구소에 속해있는 우수 전문인력의 창업을 유인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TECH밸리 보증 제도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제2벤...
2019-02-1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당국, IMF 금융부문평가 프로그램 실시
금융당국이 IMF 금융부문평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금융당국은 IMF 금융부문평가 프로그램(FSAP, Financial Sector Assessment Program)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FSAP은 IMF가 회원국 금융부문의 국제기준 충족 여...
2019-0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조직개편 단행…슬림화 시동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조직개편을 단행, 조직 슬림화 시동을 걸었다.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가 이번 공공기관 지정 유보 조건으로 요구한 향후 5년 내 3급 이상 상위직 100개 감축을 본격화했다.금감원은 조직개편...
2019-02-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1084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1084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87건을 포함한 1084억원 규모, 751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8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
2019-02-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8일 금감원 팀장급 인사·조직개편…3급 비중 축소
금융감독원 팀장급 인사가 8일 시행된다. 금감원은 이번 공공기관 지정 유보 조건으로 3급 이상 비중을 축소해야해 이번 팀장급 3급 비중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조직개편도 소폭 이뤄진다.7일 금융당...
2019-02-0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CEO 평가 구체성 결여…금융회사 지배구조 내부규범 공시 여전히 미흡
CEO 자격요건 평가 구체성이 결여되거나 임원의 권한과 책임이 제대로 기재되지 않는 등 금융회사 지배구조 내부규범 공시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금감원은 7일 금융회사 지배구조 내부규범, 연차보고서 공...
2019-02-0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핀테크 현장 자문서비스 100회 돌파
금융감독원 핀테크 현장 자문서비스가 100회를 돌파했다.금감원은 2017년 6월부터 진행한 '핀테크 현장 자문서비스'가 100회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핀테크 현장 자문서비스'는 핀테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금융...
2019-02-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네스트’ 제5기 모집
신용보증기금이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네스트' 제5기를 모집한다.신용보증기금은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제5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혁신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를 3월4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2019-0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주택금융공사, 귀성객 대상 주택연금 홍보
주택금융공사가 귀성객 대상 주택연금을 홍보했다.주택금융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부산역에서 주택연금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공사 임직원은 이날 귀성객을 대상으로 주택연금 홍보자료와 미세먼지 방...
2019-0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삼성중공업 더 좋은 조건 제시 시 매수자 바뀔 수도 있어"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현재 나와있는 대우조선 민영화 방안을 삼성중공업에도 제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동걸 산은 회장은 31일 산업은행 7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입장발표 기자간담회'에서...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여력 충분"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 인수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이동걸 산은 회장은 31일 산업은행 7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입장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인위적 인력구조조정 없어"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M&A가 합병이 아니므로 인위적 인력 구조조정은 없다"고 말했다.이동걸 산은 회장은 31일 산업은행 7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입장발표 기자간담...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기업결합심사 차질없도록 준비할것"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기업결합심사에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차질없도록 준비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동걸 산은 회장은 31일 산업은행 7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입장발표 기자간...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산업은행, 현대중공업과 법인 설립해 대우조선 민영화
산업은행이 현대중공업과 법인 설립을 통한 대우조선해양 민영화에 나선다. 산은은 이를 통해 대우조선해양 2대 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채권회수와 관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산업은행은 대우조선 정상화 기반이 마...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M&A 조건부 MOU 체결"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M&A 조건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동걸 회장은 31일 산업은행 7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 회장은 현물출자...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혁신성·포용성·안정성 중점 평가
금융당국이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와 관련 혁신성, 포용성, 안정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금융당국은 31일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배점표를 공개했다.금융당국은 "사업계획이 70%로 가장 비중있게 평...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가닥…산업은행 오후 발표
산업은행이 오늘 이사회를 열어 현대중공업 인수 제안 안건을 의결 오후에 관련 내용을 발표한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오전 이사회에서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제안서를 검토, 의결하고 관련 내용을 오후...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공공기관 미지정…5년 내 3급 이상 간부 35% 수준까지 감축
금융감독원이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지 않아 한숨 돌렸지만 5년 내 3급 이상 간부 비중을 35%까지 감축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금감원 직원들은 당분간 승진절벽이 불가피하다는 방침이다.기획재정부는 30일 열린 공공...
2019-01-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2019년 정기인사 실시…여성 부점장급 6명 발탁
신용보증기금이 2019년 정기인사를 실시, 여성 부점장급 6명을 발탁했다.신보는 2019년 정기인사를 실시,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금융공기업의 유리천장 깨기에 앞장서기 위해 본부 부서장 2명, 지점장 2명, 센...
2019-01-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서울서부·인천기술혁신센터 신설
기술보증기금이 서울서부·인천기술혁신센터를 신설한다.기보는 서울서부와 인천지역 중소기업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30일 서울서부기술혁신센터와 인천기술혁신센터를 신설하고 개점행사를 가졌다...
2019-01-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기술보증기금 ‘Tech Safe 시스템’ 오픈식 개최
기술보증기금이 ‘Tech Safe 시스템’ 오픈식을 개최했다.기보는 중소기업이 부당하게 기술자료를 요구받게 되면 요구받은 정황과 송부내역 등을 전자적으로 기록하여 향후 분쟁이 발생했을 경우 증거자료로 활용할 ...
2019-0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주택금융공사, 설맞이 떡국 떡 나눔 행사
주택금융공사가 설맞이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주택금융공사는 설명절을 맞아 부산시 남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2019년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이정환 사...
2019-0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