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거래 시 최고 연 10% 금리”…광주은행, 비대면 적금 출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첫 거래 고객이 마이데이터에 출석체크할 경우 최고 연 10% 금리를 제공하는 ‘출첵적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출첵적금은 스마트뱅킹 앱(APP)과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가입하는 비대...
2022-12-08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금융 차기 회장에 진옥동 신한은행장…조용병 회장 3연임 무산(상보)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내정됐다.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3일 회의를 열고 진옥동 행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오전 차기 회장 압...
2022-12-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 부정에도 '제주은행 매각설' 고개
신한금융지주가 자회사 제주은행을 빅테크 기업에 매각한다는 소문이 최근 증권가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제주은행 매각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제기돼 온 해묵은 뉴스다. 그간 신한금융은 제주은행...
2022-12-08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뱅크샐러드 “하나카드 발급시 대기 없는 무료 유전자 검사 바우처 제공”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대표 김태훈)가 하나카드를 발급받으면 대기 없이 무료로 유전자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 2장과 최대 11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뱅크샐러드...
2022-12-0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금융 차기 회장 면접 돌입…조용병 “미래 경영 얘기하겠다”
신한금융지주가 3년간 이끌 차기 회장을 선임하기 위한 후보자 면접 절차를 8일 개시했다. 3연임이 유력시되고 있는 조용병 현 회장은 “미래 경영을 어떻게 할지 얘기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신한금융은 이날 오전...
2022-12-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카카오페이, 금융 정보보호 전문가 김희재 CISO 영입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사용자 보호 및 정보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김희재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김희재 CISO는 전통 금융권에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정보보안 업무를 30여 년간 이...
2022-12-0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코인원
2022-12-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사회] 두나무
2022-12-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오늘 차기 회장 단독 후보 결정…조용병 3연임 유력
신한금융지주가 8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를 확정한다. 금융권에서는 조 회장이 채용 비리 혐의 관련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데다 경영 성과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3연임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보...
2022-12-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프로필] 최영식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최영식 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최 신임 부행장은 농협 내 기획통으로 꼽힌다. 1966년생인 최 부행장은 하동 옥종고와 경남대 독어...
2022-12-0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프로필] 최미경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최미경 농협은행 카드마케팅부장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유일한 신임 여성 부행장인 최 부행장은 일선 영업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영업통이다. 최 부행장은...
2022-12-0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프로필] 정재호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정재호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정 신임 부행장은 기획·마케팅·인사 등 주요 직무를 두루 거쳤다. 1966년생인 정 부행장은 전...
2022-12-0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프로필] 박병규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박병규 농협은행 종합기획부장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박 신임 부행장은 그룹 내 대표적인 기획통 인사다. 1966년생인 그는 대구 심인고와 서강대 경제학과...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프로필] 김길수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김길수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을 농협은행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김 신임 부행장을 수식하는 또 다른 단어는 영업통이다. 1966년생인 그는 안성 안법고...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프로필] 금동명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금동명 농협중앙회 경북영업본부장을 농협은행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금 신임 부행장은 영업에 특화된 인물이다. 1966년생인 그는 대구 청구고와 경북대 행...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프로필] 장종환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장종환 농협금융지주 홍보부장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장 신임 부행장은 농협중앙회와 농협금융지주에서 기획·홍보 업무를 전담해온 인물이다.1966년생인...
2022-12-0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프로필] 강태영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강태영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장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강 신임 부행장은 30년간 인사, 전략, 기획 등 다양한 부문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1966년생인 그...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프로필] 박수기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박수기 농협은행 정보보호부문장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박 신임 부행장은 농협은행 내 IT 전문가로 꼽힌다. 박 부행장은 1966년생으로 경상고와 울산대 전...
2022-12-0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프로필] 강신노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강신노 농협금융지주 기획조정부장을 농협은행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강 신임 부행장은 그룹 내에서 기획통으로 불린다. 1966년생인 그는 의령종고와 부산외...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경제·금융 수장 내달 3일 한자리에…범금융 신년인사회 3년 만에 열린다
새해를 맞아 경제·금융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누는 ‘범금융 신년인사회’가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국은행연합회 등 6개 금융협회는 내년 1월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
2022-12-0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프로필] 오정석 농협손해보험 신임 부사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농협손해보험 신임 부사장은 4명으로 모두 농협중앙회, 농협은행에서 지역본부, 지점장, 홍보, 기획 등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오정석 농협손보...
2022-12-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오세윤 농협손해보험 신임 부사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농협손해보험 신임 부사장은 4명으로 모두 농협중앙회, 농협은행에서 지역본부, 지점장, 홍보, 기획 등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오세윤 농협손보...
2022-12-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김춘안 농협손해보험 신임 부사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농협손해보험 신임 부사장은 4명으로 모두 농협중앙회, 농협은행에서 지역본부, 지점장, 홍보, 기획 등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김춘안 농협손보...
2022-12-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강필규 농협손해보험 신임 부사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농협손해보험 신임 부사장은 4명으로 모두 농협중앙회, 농협은행에서 지역본부, 지점장, 홍보, 기획 등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강필규 농협손보...
2022-12-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이동근 농협생명 신임 부사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생명 부사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농협생명 신임 부사장은 5명으로 모두 농협중앙회, 농협은행에서 영업, 마케팅, 리스크 등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동근 농협생명 신임 부사장은 ...
2022-12-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NHN페이코 “신규 서명키 적용 앱 업데이트 완료…개인정보 피해사례 없어”
간편결제 서비스 NHN페이코가 구글 서명키가 외부로 유출된 이후 서명키 변경 작업을 진행했으며 신규 서명키가 적용된 페이코 앱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NHN페이코는 구글스토어에 등록된 정식 앱 외에 기존 서명키로...
2022-12-0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