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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노재봉(효성그룹 부사장)씨 부친상
노용환(前부산국세청장, 前재무부 국고국장, 前㈜선한인터내셔널 회장)씨 별세(향년 91세), 김취복 여성중앙회명예회장(前 평화통일정책자문위원, 前이화여대 가정대 동창회장) 남편상, 노재봉(효성그룹 부사장, 子)·노인화(女)·노인선(女)씨 부친상, 진경진(여성중앙회 부회장)씨 시부상, 김병주(흉부외과 전문의)·김장...
2017-12-01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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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형노(삼성SDI 상무)씨 부친상
△이래식씨 별세, 이형식(삼성SDI 상무)씨 부친상=27일 오후 4시30분, 전북 전주시 덕진구 건지로20 전북대 장례식장 지(地)실, 발인 29일 오전 9시, 전북 정읍시 감곡면, 063-250-1439.
2017-11-28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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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박철한 전경련 국제협력실 부장 모친상
△김말향씨 별세, 박철현씨(한국관광공사 평창올림픽지원단장) 철한씨(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협력실 부장) 모친상, 변창범씨(LG전자 브라질법인장·중남미 대표) 장모상=24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7일. (02)3779-1526
2017-11-26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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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철훈 한화그룹 비서실장 모친상
▲고인 : 김재순(향년 78세) ▲김철훈(한화그룹 비서실장), 기훈(사진작가) 모친상▲별세 일시 : 2017년 11월 22일(수) 오전 ▲발인 일시 : 2017년 11월 24일(금) 오전 9시▲빈소 :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02-3779-1857)▲장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 메모리얼파크
2017-11-22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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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모친상
△임완재 씨 별세, 정진은(전 대학교수) 진성(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진행(현대자동차 사장) 진철(당진에코파워 사장) 진민(정내과 원장) 씨 모친상, 김승권(전 대학교수)·강천석(조선일보 논설고문)·송용완(사업) 씨 장모상, 박현옥·윤정민 씨 시모상, 18일 오후 5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21일(화) 오전...
2017-11-19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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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창호(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운영팀장)씨 부친상
김진수씨 별세, 김창호(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운영팀장)·건호·명옥·호영씨 부친상, 김영주(사업)·이기용(사업)씨 장인상 = 11일 오전 7시, 일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3일 오전 6시30분, 031-900-0444
2017-11-12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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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KT 회장 ‘그룹사 소통경영’ 눈길
황창규 KT 회장이 취임 때부터 강조한 ‘상생경영’ ‘동반성장’이 최근 결실을 맺고 있다.23일 KT에 따르면 황 회장은 지난 2014년 1월 취임한 이후 24개 그룹사를 총 53회 방문하는 등 그룹사 전 영역에 걸쳐 소통...
2017-10-2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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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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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