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irman Chung Yong-jin purchases all shares of Executive Chairman Lee Myung-hee… Total stake 28.56%
On the 10th, E-Mart disclosed a transaction plan report in which Shinsegae Group Chairman Chung Yong-jin will purchase a 10% stake in E-Mart held by Executive Chairman Lee Myung-hee.Chairman Chung wi...
2025-01-10 금요일 | 박슬기 기자
[DCM] '美 조선업 다크호스 부상' 한화오션에 투자자들 몰린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이 올해 미국 조선업과 해양플랜트 사업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한 자금 소요 역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투자여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모사채 시장 문...
2025-01-1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라이온하트,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 사전예약자 300만 달성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신작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VALHALLA SURVIVAL)’이 글로벌 사전예약자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
2025-01-1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아이오닉5N DK 에디션 공개...'드리프트킹' 츠치야 케이치와 협업
현대자동차는 10일 일본 최대 자동차 튜닝 박람회 도쿄 오토살롱에서 '아이오닉5N DK 에디션(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일본 레이서 츠지야 케이치와 개발 초기부터 협업한 모델로 그의 별명 '드리프트킹'에서 이...
2025-01-1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게임사가 왜 여기서 나와'…크래프톤‧위메이드, CES서 AI 역량 입증 [CES 2025]
크래프톤과 위메이드가 글로벌 유수의 IT, 가전 기업들이 모이는 CES에서 AI를 활용한 게임 개발 기술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양사는 AI를 기반으로 이용자와 캐릭터가 상호 작용하는 미래 게임생태계의 이...
2025-01-1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올해도 CES 찾은 구자은 LS그룹 회장 "MAGA 시대 대비해라"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5'를 방문해 첨단 기술을 접목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경험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10일 LS그...
2025-01-1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ISS "고려아연 이사 16명 적정" 권고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ISS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의 핵심 안건 중 하나인 이사 수 상한에 대해 찬성할 것을 권고했다. MBK파트너스와 영풍 측이 제안한 이사 후보 중 강성두 영풍 사장에 대해 반대했다는 점도 ...
2025-01-1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LG전자, 미국 모터트렌드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 수상 [CES 2025]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은석현 VS사업본부장(부사장)이 글로벌 자동차 미디어 ‘모터트렌드’가 주관하는 '2025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모터트렌드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는 SDV...
2025-01-1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SKT 유영상, 하이닉스 등과 ‘AI 인프라 슈퍼 하이웨이’ 기틀 마련 [CES 2025]
유영상 SKT CEO가 CES 2025에서 AI 혁신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전방위 AI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쳤다. 펭귄 솔루션스, 앤트로픽 등 AI에서 확고한 영역을 보유한 기업들과 협력 확대로 ...
2025-01-1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AI PC 경험은 여기서’…삼성전자, 강남 'AI 북 아카데미' 팝업 오픈
삼성전자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북5 Pro', '갤럭시 북5 Pro 360' 체험이 가능한 'AI 북 아카데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갤럭시 북5 Pro' 국내 출시와 갤럭시 ...
2025-01-1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그룹-엔비디아, 전략 협업 "AI로 모빌리티 혁신"
현대차그룹은 지난 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엔비디아와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로보...
2025-01-1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대한전선, '1000억 규모' 영국 노후 전력망 교체 프로젝트 수주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글로벌 인프라 그룹 발포어 비티(Balfour Beatty)에 400킬로볼트(kV) 초고압 전력망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영국 잉글랜드 동부 지역의 전력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서퍽(Suffolk)...
2025-01-1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LG엔솔 원통형 배터리, 태양광 전기차에 장착된다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배터리가 미국 태양광 전기차 스타트업 앱테라 모터스에 단독 공급된다.LG에너지솔루션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5에서 앱테라 모터스, 국내 배터리팩 제조사 시티엔에스(CT...
2025-01-1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어피니티·SK렌터카 "BYD와 협력 논의도 계획도 없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와 SK렌터카는 9일 중국계 또는 홍콩계라는 루머를 전면 부정하는 입장문을 냈다. 중국 BYD와 손잡고 한국 자동차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전...
2025-01-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입법조사처 "MBK '외국인 투자' 여부는 사실관계 확인 필요"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의 고려아연 경영권 인수가 '외국인 투자'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관련해 국회입법조사처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9일 국회 입법조사처는 MBK의 고...
2025-01-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새해 첫 IPO 대어’ LG CNS “시장 친화적 공모가 책정, 구주매출 불안 해소”
새해 첫 IPO(기업공개) 시장의 대어로 평가받는 LG CNS가 업계 일각에서 제기되는 오버행 불안에 대해 선을 그었다. 시장 친화적인 공모가격을 책정한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을 자신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투자자...
2025-01-0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2025 전기차 보조금] 올해도 불리한 테슬라, 그래도 1위 수성?
정부가 올해도 중국산 전기차·배터리를 겨냥한 보조금 정책을 예고했다. 지난해 이를 비웃듯 급성장을 이룬 테슬라가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지난 2일 환경부가 발표한 2025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
2025-01-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두산 주식으로 3년만에 44억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3년 전 지주사 ㈜두산으로부터 받은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가치가 44억원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RSU는 장기성과보상제도로, 현금으로 주는 성과급과 달리 일정 재직 기간과 조건을 충...
2025-01-09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수입차 4위 지킨' 볼보車 "올해 3위 도약"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올해 수입차 시장에서 톱3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볼보차는 지난해 수입 중형SUV 판매 1위에 오른 XC60을 필두로 총 1만5051대 판매고를 올리며 BMW, 메르세데스-벤츠, 테슬라에 이어 수입차...
2025-01-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크래프톤, 엔비디아와 게임 AI 기술 ‘CPC’ 발표 [CES 2025]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AI 기술 ‘CPC(Co-Playable Character)’를 선보였다. 크래프톤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
2025-01-0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SKT 주도 ‘K-AI 얼라이언스’ 출범 2년, CES서 국가대표 AI 동맹 우뚝 [CES 2025]
SKT가 주도하는 우리나라 AI 혁신기업 연합 ‘K-AI 얼라이언스’가 전 세계 IT 기업들이 모인 CES2025에서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혁신 기술을 널리 알리며 활약을 펼쳤다. 이번 CES2025에서 3곳이 추가로 합류...
2025-01-0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적자전환 영업손실 2255억
LG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4분기 영업손실 2255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발표했다. 전망치(영업손실 1900억원)를 부진한 실적이다.지난 분기 미국 IRA AMPC(첨단세액생산 세액공제)에 따른 세금 혜택이 3773억원 포함됐...
2025-01-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전자, CES 2025에서 아트 TV 리더십으로 눈길 [CES 2025]
삼성전자가 7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한 나만의 아트 갤러리 경험을 소개해 아트 TV 리더십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025-01-0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조주완 LG전자 CEO “꾸준함으로 ‘2030 미래비전’ 경쟁력 확보” [CES 2025]
조주완 LG전자 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시간 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과 경쟁환경을 경영활동의 상수로 두고 실행 전략을 정교화하는 데 주력하며 사업...
2025-01-0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폭스바겐 ID.5 올해 상반기 한국 시장에 출시
폭스바겐코리아는 전기SUV 'ID.5' 한국 공식 출시가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ID.5는 폭스바겐코리아가 한국 시장에 소개하는 두 번째 순수 전기차로 쿠페형 스타일의 전기SUV다.올해 상반기 안에 고객 출고를 목표로 ...
2025-01-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SK 회장 "엔비디아 요구보다 SK 반도체 개발 속도 빨라지고 있다"
최태원 SK회장(사진)이 8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CES2025 언론 간담회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남을 언급하며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수준보다 SK하이닉스의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취지의 발...
2025-01-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