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CEO 1호 출발' 임직원 편지 333통 묶은 책 출간
한양증권이 임직원들의 편지 333통을 엮은 책 '원 팀 매직(One Team Magic)'을 출간했다고 29일 밝혔다.임직원 편지를 묶은 이 책은 2019년 8월 편지를 통해 마음의 온도를 높이고 일체감을 키워보자는 임재택 한양증...
2021-03-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증권, 온라인 금융투자상품쿠폰 판매 시작
KB증권은 3월 29일부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마블'에서 국내주식을 매수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쿠폰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G마켓, 옥션, G9에서 2만원권 국...
2021-03-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현 키움증권 사장, 3년 연임 성공
이현 키움증권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키움증권은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포함해 재무제표 승인, 배당 등과 관련한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 사장은 키움증권 창립 당시 이사로 합류...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증권, 유튜브채널 ‘스마트머니’ 구독자 100만명 돌파
미래에셋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의 구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지난 1월 미래에셋그룹 창업자인 박현주 회장이 직접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올해 주요산업 ...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 “금융소비자보호는 기업의 핵심가치“
유안타증권은 지난 25일 시행된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지난 26일 을지로 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소비자보호 관련 사업부문 임원...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차액결제거래 속속 출시하는 증권사...선점 경쟁 본격화
국내 증권사들이 잇따라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내달부터 차액결제거래 차익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지만, 세제 관련 불확실성이 사라지면서 업계에서는 오히려 CFD 시장이 본격적으로...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JB자산운용, 최원철 전무 신임 대표 선임
JB자산운용의 새 대표에 최원철 전무가 선임됐다. 최원철 신임 JB자산운용 대표는 경남 진해 출신으로 95년 중앙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골든브릿지자산운용을 시작으로 솔로몬투자증권과 LIG투자증권에서 근...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서병기 IBK투자 대표 “자기자본 1조원 중형증권사 도약할 것”
서병기 IBK투자증권 대표는 “자기자본 1조원을 달성하고 이에 걸맞는 고객과 시장 중심의 체계적인 플랫폼을 갖추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서병기 대표는 취임 1년을 맞아 언론사들과 서면 인터뷰에서 이...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오늘(29일) 국민참여 뉴딜펀드 출시...15개 금융사서 판매
오늘부터 국민참여정책형 뉴딜펀드(이하 국민참여 뉴딜펀드) 판매가 시작된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5개 금융사는 이날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일반 국민을 상대로 국민참여 뉴딜펀드를 판매한다. 국민참...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1분기 IPO 실적 ‘1위 눈앞에’
정영채 사장이 이끄는 NH투자증권이 올해 초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 상반기 IPO 최대어로 꼽히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상장을 성공적으로 주관한 데 이어 잇따른 주관사 체결 행보를 보이고...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2021년 도약 노리는 중형증권사 (8)]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온라인 주춧돌 중형사 ‘성큼’
중형급 증권사 도약 행보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증자로 몸집을 키우고 리테일·IB 등 수익다각화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자기자본 1조원 안팎을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10곳의 현황 및 향후계획을 들여다본다...
2021-03-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IB부문 ‘우수’ 공인 받아
미래에셋증권이 한국거래소로부터 IB 부문에서 ‘우수 성적표’를 공인받았다. 최고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안착하기 위해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 동시 인증도장 받은 미래에셋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
2021-03-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 유안타그룹 편입 후 첫 배당 결의...총 263억원 규모
유안타증권이 유안타그룹 편입 이후 첫 배당을 실시한다. 유안타증권은 26일 제 6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총 263억원 규모의 현금 결산배당금을 결의했다. 보통주 주당 배당금은 125원이고, 우선주 주당 배...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 쇼핑하듯 주식 즐기는 ‘NH슈퍼스톡마켓’ 오픈
NH투자증권은 26일 최근 증권사 신규 고객으로 급격히 유입되고 있는 MZ세대들이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팝업 스토어 ‘NH슈퍼스톡마켓’을 ‘더현대 서울’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NH슈퍼스톡마...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증권, VIP서비스 ‘패밀리오피스’ 리뉴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11년 증권업계 최초로 제공했던 토털 VIP서비스 ‘패밀리오피스’를 리뉴얼 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뉴얼 된 미래에셋증권 패밀리오피스는 자문에서 끝내지 않고 해결까지 돕는 VIP서비스...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부국증권, 박현철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재선임됐다. 부국증권은 26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6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끈 박현철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부국증권은 이와 ...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KIC 샌프란시스코 사무소 설립..."북미 대체투자 거점 확보"
한국투자공사(KIC)가 북미 벤처, 기술투자 등 대체투자 확대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할 미국 샌프란시스코 사무소를 설립했다. KIC는 26일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와 서울 중구 본사에서 동시에 온라인 화상회...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 초고액자산가 위한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시작
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전담 자산관리조직 GWM(Global Wealth Management)에서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GWM은 자산 3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의 글로벌 투자 관리...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양증권, 제66기 정기주총 개최…86억원 배당 결의
한양증권은 25일 제6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차등배당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는 1주당 배당금이 소액주주 750원,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은 500원이다.우선주는 1주당 배당금이 소액주주 800원, 최대주주와 ...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정의·나윤택 사외이사 재선임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나윤택 전 LS자산운용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정의 사외이사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임기는 1년이...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증권사 대상 금소법 설명회 "연착륙 위해 최선"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첫 날인 3월 25일, 금융투자협회가 증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투협은 이날 오후 3시 '금소법 안착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설명회에서는 금소법 전문 변...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유진투자증권, 김용대 전 서울가정법원장 사외이사 신규 선임
유진투자증권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용대 전 서울가정법원 법원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김 전 법원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공시했다. 또한 한만...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SK증권, 최남수 사외이사 재선임
SK증권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남수 전 YTN 사장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날 SK증권은 최 전 사장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공시했다. 최 전 사장은 삼성화재 전략지원파트장...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 전홍열 사외이사·김형신 비상임이사 재선임
NH투자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 5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전홍열 사외이사와 김형신 비상임이사를 각각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새 임기는 각각 1년이다.전홍열 사외이사는 금융감독원 부원장을 지냈...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1분기 IPO 24개사 신규 상장...공모규모 작년보다 10배 늘어
올해 1분기 총 24개 기업이 국내 증시에 입성하며 기업공개(IPO) 시장이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분기(8개사) 대비 무려 3배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올해 새로 상장한 기업들은 모두 공모가를...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KTB금융그룹, 이병철 대표이사 회장 선임…그룹 시너지 경영 시동
이병철 신임 KTB금융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선임됐다. 2016년 KTB투자증권 대표이사로 취임하고, 그룹 부회장을 거쳐, 그룹 회장으로 승진했다. KTB금융그룹은 25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병철 대표이사 부회장...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