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상반기 영업익 20조 육박…증권업 증가율 압도적
올 상반기 국내 금융사들의 영업이익이 20조원에 육박한 가운데 특히 증권사들의 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 금융업종 48개사의 영업이익은 총 19조3000억원으로 전...
2018-08-1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효과…코스피 상장사 상반기 영업익 20% 증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크게 늘면서 올해 상반기 코스피 상장사 전반의 영업이익이 전년비 20% 가까이 증가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 상장사 641개사의 상반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개...
2018-08-1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코스닥 상장사 매출∙영업익 내리막
코스닥 상장사들의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 12월 결산법인 1250사 가운데 반기보고서 미제출, 상장폐지 등 분석제외 사유...
2018-08-1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출발
16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747.79p, -14.15p, -1.86%)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08-16 목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16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224.05p, -34.86p, -1.54%)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8-16 목요일 | 파봇
바이오주 ‘테마감리’ 리스크 끝…“관리종목 우려 과했던 종목 수혜”
NH투자증권은 금융감독원의 바이오 기업 테마감리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된 데 따라 그 동안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과도했던 종목이 수혜를 볼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구완성 연구원은 “반기보고서 제출이 완료된...
2018-08-1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한화케미칼, 화학∙태양광 모멘텀 둔화로 실적 악화 전망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한화케미칼에 대해 화학∙태양광 모멘텀 둔화로 3분기 실적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9000원으로 하향했다. 박연주 연구원은 “화학 및 태양광 시황 ...
2018-08-1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3분기부터 제약·바이오 기업 ‘깜깜이 공시’ 막는다
금융감독원이 올해 3분기부터 제약·바이오 기업의 공시를 강화한다. 제약·바이오 산업이 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으면서 투자도 늘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의 ‘깜깜이 공시’를 개선하겠다는 취지에서다...
2018-08-1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엔씨소프트 ‘리니지M’ 성과 안정적…주가 조정시 분할매수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리니지M’ 성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며 주가가 하락시 분할매수 전략을 추천한다고 16일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김...
2018-08-1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터키 리라화 급락…“한국 증시 직접영향 제한적”
메리츠종금증권은 터키 리라화 급락이 국내 증시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16일 전망했다. 정다이 연구원은 “리라화 급락이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이어지는 이유는 터키만의 문제가 아닐 수...
2018-08-1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761.94p(+6.29p, +0.83%)로 마감
14일 기준 코스닥(761.94p, +6.29p, +0.83%)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858억원을 ...
2018-08-14 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258.91p(+10.46p, +0.47%)로 마감
14일 기준 코스피(2,258.91p, +10.46p, +0.47%)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908억원을...
2018-08-14 화요일 | 파봇
ING생명, M&A 악재로 작용하나…매각설에 주가 급락 ‘홍역’
신한금융지주와 MBK파트너스가 ING생명 인수·합병(M&A)을 두고 재협상에 돌입한 가운데 ING생명 주가가 맥을 추지 못하고 있다.14일 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한금융지주와 MBK파트너스는 ING생명 M&A를 위한 협상을...
2018-08-1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14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761.95p, +6.30p, +0.83%)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8-14 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14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260.19p, +11.74p, +0.52%)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
2018-08-14 화요일 | 파봇
탈원전 한국전력, 3분기 연속 적자로 탈매수세…목표가 하향 ‘줄줄’
한국전력이 3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주가 역시 타격을 면치 못하고 있다. 자회사 한국남동발전이 북한 석탄을 수입했다는 의혹에 더해 영국 원전 사업자 뉴젠의 지분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상실, 누...
2018-08-1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터키 리라화 폭락에 국내증시 휘청…“코스피 2200선 지지할 것…저점매수 기회”
터키 리라화 폭락 여파로 국내 증시도 출렁이고 있는 가운데 하나금융투자는 이번 조정을 저점 매수 기회로 봐야 한다고 진단했다. 14일 김용구 연구원은 “터키 내홍에 따른 코스피 파장은 2200선으로 제한될 것”이...
2018-08-1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14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765.07p, +9.42p, +1.25%)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
2018-08-14 화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14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255.27p, +6.82p, +0.3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
2018-08-14 화요일 | 파봇
[포토] 리메드 코넥스 신규상장
2018-08-1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오일뱅크,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
현대오일뱅크가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오일뱅크와 하나제약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이들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원...
2018-08-1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골드만삭스 ‘매도’ 보고서, 셀트리온 등 바이오주 울렸다
셀트리온을 팔라는 ‘매도’ 의견을 담은 미국계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의 보고서에 국내 바이오주 주가가 휘청였다. 13일 코스피 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4.23% 내린 26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2018-08-1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터키 리스크에 코스피 급락…15개월 만에 최저
코스피가 터키발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여파로 15개월 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 13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50%(34.34포인트) 하락한 2248.45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0.72%(16.36포인트) 떨어진 2266.43으로 ...
2018-08-1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포토] 코스닥, 바이오주 약세에 4%대 급락
2018-08-1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포토] 코스피 ‘터키 공포’에 15개월 만에 최저점
2018-08-1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755.66p(-29.15p, -3.71%)로 마감
13일 기준 코스닥(755.66p, -29.15p, -3.71%)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581억원, ...
2018-08-13 월요일 | 파봇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