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7월23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마음을 열고 사람들과 교제를 시작하니 모든 사람이 나의 벗이요 친구다.1948년생, 인복이 있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리라.1960년생, 건강을 지키기에 가장 좋은 것은 규칙적인 식사가 아주 중요...
2022-07-23 토요일 | 이창선 기자
IBK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228억원…전년비 53%↓[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IBK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순익이 전년 동기보다 50%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IBK기업은행이 22일 공시한 실적에 따르면 자회사인 IBK투자증권의 2022년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28억원으로 잠정...
2022-07-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보수적 충당금 적립에 순익 ‘주춤’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우리금융지주에게 3등 자리를 내줬다. 위기에 대비해 충당금을 쌓은 데다 환율 상승에 따른 비화폐성 환차손, 특별퇴직 등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순이익이 감소하면서다.하나금융그...
2022-07-2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국회 정무위원장에 백혜련…기재위원장은 박대출
21대 국회 후반기 정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수원시을)이 선출됐다.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은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경남 진주시갑)이 뽑혔다.국회는 22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18개 상임위...
2022-07-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위고컴퍼니, 미국 워싱턴에 조인트벤처 설립...콜드체인과 NFT비즈니스 확장
㈜위고컴퍼니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조인트벤처 법인 CALTON TECH INC.를 설립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조인트벤처 설립을 통해 콜드체인과 NFT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위고체인 해외 비즈니스 확장의 교두보 역할을...
2022-07-22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박승오 하나캐피탈 대표, 디지털 강화로 리테일 금융 이익 증대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박승오 하나캐피탈 대표가 디지털 경쟁력 강화로 리테일금융 이익이 늘어나고 기업금융 부문 실적도 늘어나면서 자산포트폴리오가 균형적으로 성장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캐피탈은 지난 상...
2022-07-2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LG생활건강,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된 물티슈 회수 결정
LG생활건강이 최근 발생한 베비언스 물티슈 논란을 사과하고 회수를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0일 LG생활선강 물티슈에서 'CMIT•MIT'이 검출됐다고 알려졌다. 이 성분은 지난 2011년 수천 명의 사상자를 낸 가...
2022-07-22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은행 끌고 캐피탈 밀었다…손태승, 우리금융 ‘3위’ 안착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이 근소한 차이로 하나금융지주를 앞서며 3등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특히 4대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2022년 상반기와 2분기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우리은행이 견고한 성과를 ...
2022-07-2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김재영 하나손보 대표, 법인세 여파에 순익 적자…투자이익 제고 과제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하나손해보험이 법인세 영향으로 상반기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금리 상승 영향에 따른 투자이익 하락 영향으로 김재영 대표는 투자이익 제고 과제를 안게 됐다.22일 하나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 등에 따르면, ...
2022-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 매각 난항…우리금융 인수 포기
롯데카드의 매각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우선검토권을 가지고 있는 유력 인수 후보인 우리금융지주가 인수를 포기했기 때문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최근 MBK파트너스에 인수 포기 의사를 전달...
2022-07-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다음달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절차 돌입…민·관 물밑 경쟁 ‘치열’
차기 여신금융협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절차가 다음달부터 본격 개시된다. 회장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다음달 중하순 무렵 진행될 예정이며 협회장에 도전하기 위한 민(民)·관(官) 간 치열한 물밑 경쟁이 진행되...
2022-07-2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충당금 적립에 1.4% ‘뚝’…하나금융, 순익 1.7조 기록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4대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순이익이 전년보다 줄어들었다. 미리 충당금을 쌓은 데다 환율 상승에 따른 비화폐성 환차손, 특별퇴직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영향이다.하나금융그룹은...
2022-07-2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조선해양-하청노저, 파업 50일 넘겨 협상 타결
50일 넘게 이어진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 하청노조 파입이 마무리됐다. 대우조선해양 사내협력사협의회와 하청노조는 잠정 합의안이 타결됐다고 22일 밝혔다.대우조선해양 측은 "협상을 진행한 지 22일째 밤...
2022-07-2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기아, 사상 첫 두자릿수 이익률 달성..."미국서 제값받기 통했다"
기아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썼다.기아는 2022년 2분기 매출 21조8760억원, 영업이익 2조2341억원, 당기순이익 1조8810억원을 거뒀다고 22일 발표했다. 영업이익률은 10.2%로 처음 두자릿수...
2022-07-2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사라진 사옥매각 기저효과에 순익 하락…이승열 하나생명 대표, 수익성 강화 과제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작년 사옥매각으로 이익이 올랐던 하나생명이 올해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순익이 하락했다. 비슷한 수준 수익을 유지했던 만큼 이승열 하나생명 대표는 수익성 제고 과제를 안게 됐다.22일 하나금융지주 상반기 실적...
2022-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상호금융, 상반기 경영성과분석회의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 주관으로 상호금융 집행간부와 부서장,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경영성과분석회의를 개최했다. ...
2022-07-22 금요일 | 편집국
재정·통화·금융수장 24일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금융안정 점검
이번 주말 재정·통화·금융수장이 한 자리에 모여 금융부문 민생안정 방안 및 금리상승기 취약계층 지원책 등에 대해 논의한다.한국은행은 22일 공지를 통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비상 거시...
2022-07-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강원농협, '2022년 강원농협 수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는 22일 지역본부 소회의실에서 도내 17개 수출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강원농협 농식품 수출협의회(회장 인제농협 박주호 조합장)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2-07-22 금요일 | 편집국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尹대통령 만나 언급한 드라마는? [주간 부동산 이슈-7월 3주]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윤석열 대통령, 원희룡 국토부장관 업무보고에서 임대차시장 안정·GTX 조기개통 주문 다주택자 중과세 사실상...
2022-07-2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오토·기업금융 고른 성장세 수익성 확대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오토금융과 기업금융 등 전반적으로 자산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우리금융캐피탈은 우리금융지주로 편입된 이후 펀더멘탈이 견조해지면서 안정적인...
2022-07-2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한글과컴퓨터, 플레이그램에 한컴MDS 950억 원에 매각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가 자회사인 한컴MDS를 플레이그램에 매각 완료했다.한컴은 22일 공시를 통해 플레이그램이 한컴MDS의 매수 잔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 한컴MDS의 매각 조건인...
2022-07-22 금요일 | 정은경 기자
2차전지주, '테슬라 실적효과' 타고 강세…에코프로비엠 2%대 상승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실적 호조 소식에 22일 국내 2차전지 관련주들도 상승세를 기록했다.코스닥 2차전지 대장주인 에코프로비엠이 2%대 상승했다.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대표 주재환, 최문호)은 전 거래...
2022-07-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순익 1.7조 ‘사상 최대’…비은행 효과 톡톡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이 2022년 상반기와 2분기에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이는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늘어난 영향이 크다. 주당 150원의 중간배당도 실시할 예정이다.우리금융그룹은 22일 공시를 통해 1조7...
2022-07-2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하나증권, 상반기 순익 1383억원…증시약세 속 전년비 49%↓[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이 증시 약세 영향 등으로 올해 상반기 순익이 전년 동기보다 50% 근접하게 줄었다.하나금융지주 자회사인 하나증권은 2022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0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2022-07-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강원농협, '청정 강원도 우수 농산물 판매 대전' 행사 개최
강원도(도지사 김진태)와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는 22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서울 서초구)에서 강원도 농산물의 본격적인 성출하시기인 7∼8월을 맞아 21일~ 27일까지 수도권 농협유통센터 8곳이 참여하...
2022-07-22 금요일 | 편집국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