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원예농협 “조합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사업에 초점”
인천원예농협(이기용 조합장)은 지난해 예수금 잔액은 전년대비 7.18%(704억원) 증가한 1조513억원을 기록했으며 대출금 잔액도 같은 기간 2.97%(250억원) 오른 8662억원을 거뒀다. 또한 향후 금융시장 불안 가능성에...
2024-06-24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인천옹진농협 “지역사회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발전할 것”
인천옹진농협(박창준 조합장)은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물가상승, 시중은행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불구하고 지난해 29억5000만원의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또한 전년도 출자배당률보다 1.00% 증가한 5.00%의...
2024-06-24 월요일 | 이동규 기자
남인천농협 “임직원·조합원과 함께 창립 이래 최대 손익 거둬”
남인천농협(이태선 조합장)은 기준금리 상승으로 인한 고금리, 양곡가격의 하락 등으로 외부적 경영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창립 이래 최대 손익을 달성했다. 남인천농협은 2023년도 당기순이익 143억원을 시...
2024-06-24 월요일 | 이동규 기자
남동농협 “남다른 금리대응 전략, 경직된 여신시장서 웃었다”
남동농협(한윤우 조합장)은 지난해 상호금융대출금 잔액을 977억원 증가시켜 총 1조8219억원을 달성했다. 예수금은 전년도말 잔액 대비 1615억원 순증한 2조2041억원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남동농협은 금융자산 4조...
2024-06-24 월요일 | 이동규 기자
계양농협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명품 농협 위상 드러내”
계양농협(이병권 조합장)은 금융자산 2조원 달성, 2년 연속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목표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계양농협의 예수금은 전년대비 21.7% 증가한 1조1291억원, 대출금은 12.6% 성장한 9027억을 기록했...
2024-06-24 월요일 | 이동규 기자
검단농협 “함께하는 100년 검단농협 기틀 다진 한 해”
검단농협(양동환 조합장)은 지난해 신용사업에서 예수금 9098억원, 상호금융대출금 7741억원, 매출총이익은 238억원을 달성했다. 예수금이 9000억원을 넘어서면서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강화했고, 이는 농협중앙회...
2024-06-24 월요일 | 이동규 기자
김재득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장 “희망농업·행복농촌 위한 새로운 인천농협 구현 최선”
김재득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장 “희망농업·행복농촌 위한 새로운 인천농협 구현 최선”김재득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장은 ‘희망농업·행복농촌을 위해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인천농협 구현’을 위한 포부를 드러냈다...
2024-06-24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동대문구, 한마음 걷기의 날 행사 참석 [우리 구청장은 ~~]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동대문구체육회 주최로 ‘2024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2024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은 작년에 이어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길’에서 진행됐다. 어린...
2024-06-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서울 중구 민선8기 기자간담회 참석 [우리 구청장은 ~~]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지난 19일 중구 라비두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김 구청장은 민선 8기 임기 전반기에 구민들의 30년 숙원이던 남산 고도제한을 최대 40m까지 완화하는 데 성공한 소감을 밝혔다. ...
2024-06-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시·자치구, 일상에 숨어든 ‘마약’ 뿌리 뽑는다
지난해 4월 강남 대치동 학원가에서 마약조직범죄 일당이 불특정 다수 고등학생들에게 마약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게 하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때 마약 청정국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의...
2024-06-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국내 냉동만두 시장 연 ‘해태 고향만두’의 추락
해태제과(대표 신정훈) 고향만두는 요즘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K만두 효시격인 제품이다. 지난 1987년 ‘최초 냉동만두’ 타이틀과 함께 등장한 이후 국내 냉동식품 시장을 주도했다. 하지만 근래 들어 명...
2024-06-24 월요일 | 손원태 기자
면세업계 불황에 비상경영체제 돌입한 롯데免...대책은?
국내 면세점 1위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점점 줄어드는 중국인 단체관광객과 더딘 업황 회복 탓에 적자가 급격히 불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는 지난달 24일 가진...
2024-06-24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배당 65% 급감 주주들 ‘부글부글'…LG화학 이사회 ‘사면초가' [2024 이사회 톺아보기]
석유화학 불황과 전기차 캐즘에 따른 소재 사업 부진 등 ‘이중고’에 시달리는 LG화학(대표 신학철)이 ‘배당 축소’ 고육책을 꺼냈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신사업에서 성과를 낼 때까지 허리띠를 졸라매고 버티겠...
2024-06-2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90년생 ‘홍 대표’ 떴다…넷마블 블록체인 살려낼까
넷마블(대표 권영식·김병규)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MARBLEX)가 올해 1990년생 홍진표 대표를 파격 선임하며 젊은 리더십으로 변화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22년 출범 후 아직까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는 ...
2024-06-2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코스맥스, 오너 연봉 42% 오를 때 직원은 7% 인상 [한지붕 오너일가]
전 세계에 ‘K뷰티’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 오너 부부가 한해 40% 넘게 오른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같은 해 직원들 평균 연봉 인상율은 한...
2024-06-24 월요일 | 손원태 기자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 이사보수 46억중 75% 독식
LS그룹 핵심 계열사 중 하나인 LS일렉트릭이 ‘전력 슈퍼 사이클’을 맞아 실적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이 회사는 구인회 LG그룹 창업주 동생 고(故) 구평회 E1 명예회장 삼남인 구자균 회장이 이끌고 있다. 195...
2024-06-24 월요일 | 홍윤기 기자
OK저축은행, 부동산PF 부실 1위…건전성 ‘비상등' [저축은행 NPL 리포트 (1)]
저축은행 업계가 고금리 기조 장기화 및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해 악화된 건전성을 개선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그 중 고정이하여신비율을 낮추기 위해 펀드 참여 및 상·매각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모습...
2024-06-2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우리금융 편입 5년' 캐피탈·저축銀, 그룹연계 서민금융 시너지 [금융지주 성장동력 Key M&A 변천사 (4)]
국내 은행지주의 역사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궤를 같이 한다. 5대 금융지주(신한, KB, 하나, 우리, NH)의 M&A(인수합병)를 거쳐 성장한 (금투 보험 은행 카드) 계열사 별 변천사를 살펴본다 <...
2024-06-2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우리아비바 효과 못보고 판 우리금융, 비은행 핵심 보험사 재도전 [금융지주 성장동력 Key M&A 변천사 (4)]
국내 은행지주의 역사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궤를 같이 한다. 5대 금융지주(신한, KB, 하나, 우리, NH)의 M&A(인수합병)를 거쳐 성장한 계열사 별 변천사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우리아비바생명 외에는 보험...
2024-06-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양종희·진옥동, ‘ROE 10% 목표ʼ…순익 늘리고 자사주 소각
리딩금융그룹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해 수익성 제고와 자사주 소각 등을 추진한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 1분기 기준 KB금융의 ROE는 8...
2024-06-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증권·보험 등 비은행 경쟁력 강화 [금융지주 성장동력 Key M&A 변천사 (4)]
국내 은행지주의 역사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궤를 같이 한다. 5대 금융지주(신한, KB, 하나, 우리, NH)의 M&A(인수합병)를 거쳐 성장한 (금투 보험 은행 카드) 계열사 별 변천사를 살펴본다. <...
2024-06-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유진투자증권, 서학개미 모시기 집중…대고객 서비스 강화 총력
최근 뉴욕 증시 주요 지수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테마 열풍 등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 고경모)이 투자자 유치...
2024-06-24 월요일 | 전한신 기자
부활하는 우리투자증권…'비은행 수익기둥' 정조준 [금융지주 성장동력 Key M&A 변천사 (4)]
국내 은행지주의 역사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궤를 같이 한다. 5대 금융지주(신한, KB, 하나, 우리, NH)의 M&A(인수합병)를 거쳐 성장한 금투 계열사별 변천사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
2024-06-24 월요일 | 정선은, 전한신 기자
최익훈·김회언·조태제 HDC현산 대표 현장안전 직접 점검
“대부분 건설현장들은 감리나 자재 관련 미팅이 한 30~40분 정도면 끝나는데, HDC현대산업개발 현장은 2시간 넘게 미팅을 할 때도 있을 정도로 꼼꼼하게 봐서 가끔 부담스러울 지경입니다.” 건설 필수원자재를 취급...
2024-06-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인수 나선 우리금융, 메트라이프생명도 저울질
롯데손해보험 인수 참전으로 본격적으로 보험사 매물 찾기에 나선 우리금융지주가 메트라이프생명 인수도 저울질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공식적으로 한국 시장 철수 의사가 없다고 선을 긋고 있으나 우리금융지...
2024-06-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오늘의 운세] 6월24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5월19일 띠별 오늘의 운세쥐띠 : 안정되고 차분한 운기가 느껴지는 하루가 되리라.48년생, 두뇌회전이 좋은 때이므로 자신의 결정을 믿어라.60년생, 자신 있는 분야의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고 결정하도록 하라....
2024-06-24 월요일 | 편집국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