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제3종일반주거지역 면목 신동아파밀리에, 조합창립총회 앞둬

이창선 lcs2004@fntimes.com

입력 : 2017-09-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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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서울시가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허위.과장 광고로 발생하는 주민들 피해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자 용도변경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현 용도지역을 유지 하도록 하는 새 기준을 마련했다.

(가칭)면목2지역주택조합 신동아파밀리에 아파트 사업부지 전체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 및 층수 제한과는 무관하여 소비자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또한 8.2대책에도 서울아파트값 고공 행진으로 내 집 마련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치열한 청약 경쟁을 피할 수 있는데다 통상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가칭)면목2지역주택조합은 조합창립총회를 앞두고 있으며, 조합원모집가 3.3㎡당 1,300만원대로 주변 일반 분양 아파트 1,700~1800만원 대에 비해 저렴할 뿐만 아니라 편리한 교통과 친환경을 자랑한다. 중랑천을 따라 서울시 자치구 8곳을 잇는 동부간선도로가 지하화 되며, 2026년까지 2조4천억이 투입되고 도로를 걷어낸 자리엔 여의도 공원 10배 크기의 수변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현재 주택 홍보관이 성황리에 오픈중이며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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