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데브시스터즈, 신작 ‘쿠키런: 모험의 탑’ 지스타서 공개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18 09:17

공식 명칭 확정 후 게임 정보 최초 공개
지스타 2023 구글플레이 부스서 첫 시연

데브시스터즈가 신작 '쿠키런: 모험의 탑' 공식 명칭을 확정하고 게임 정보와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 사진제공=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신작 '쿠키런: 모험의 탑' 공식 명칭을 확정하고 게임 정보와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 사진제공=데브시스터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데브시스터즈(대표 이지훈·김종흔)는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대표 배형욱)의 신작 ‘쿠키런: 모험의 탑’ 공식 명칭을 확정하고 게임 정보와 일러스트를 18일 최초 공개했다.

앞서 ‘프로젝트B’로 알려졌던 쿠키런: 모험의 탑은 캐주얼 협동 액션 모바일 게임이다. 이용자는 몬스터로 가득한 팬케이크 타워를 오르기 위해 쿠키들의 고유 전투능력과 속성을 활용하고 다양한 액션 전략을 펼쳐야 한다. 혼자서는 스토리 기반의 어드벤처 재미를 경험할 수 있고, 다른 이용자와는 팀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액션 게임인 만큼 쿠키런 모바일 게임 최초로 3D 모델링을 활용해 생동감 있는 액션을 담아냈다. 속도감 있는 액션을 구현하면서 PvE(몬스터전투) 콘텐츠 중심으로 각자 속도에 맞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쿠키런: 모험의 탑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3 내 구글플레이 전시 부스에서 공개된다. 구글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PC 기반 이용자 시연을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배형욱 오븐게임즈 총괄 프로듀서는 “‘쿠키런: 모험의 탑’은 캐주얼한 이용자가 혼자서도, 여럿이서도 즐길 수 있는 대중적 액션 게임을 목표로 한다"며 “구글플레이와 협업해 더 많은 국내외 이용자가 독창적인 게임성을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지스타 2023에서 처음 선보일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전략 전문가'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해 전략 관련 경력을 쌓아왔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진 ㈜두산 지주부문 상무를 지냈고, 2010년부터 2017년까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중국 영업·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총괄 전무를 역임했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끈 바 있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 KAI, KAIST와 인재양성 협력 박사과정까지 확대…방산업계 채용전쟁 속 잰걸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KAIST)와 인재양성 협력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한다. 이는 2021년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전문석사 과정 개설, 지난해 3월 대전연구센터 개소 등 수년간 이어온 협력 연장선이다.KAI는 18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재직자형 계약학과 운영 확대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석사과정 중심으로 운영해온 재직자형 학위취득 과정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해 카이스트 교육·연구 역량과 KAI 개발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KF-21 최초 양산계약 이후 생산기술·구매 직무 채용을 확대하는 등 3 “구리 제련만으론 한계”…LS MnM, 중앙아시아서 희소금속 ‘새 판’ 짠다 LS MnM이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으로 광물 확보 지역을 넓혔다. 과거 구리광산 투자를 정리한 이후 해외자원개발보다 제련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지만, 부산물로 꼽히던 광물들의 수익성을 재조명한 것이다.이는 구리를 제련해 파는 회사에서 배터리·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부가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영역을 넓혀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새 사업을 키우려면 원료를 구해야 하는데, 이번 협력이 그 원료 조달처를 해외로 넓히는 차원이라는 해석이다.구리 넘어 금·은·백금 등 귀금속 및 희소금속 주목18일 업계에 따르면 LS MnM은 지난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