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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ESG경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국내 유일 정부 포상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2 11:20

1일 열린 2021 지속가능경영유공 시상식에서 정길근 CJ제일제당 지속가능경영담당 부사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으로부터 종합ESG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여받고 있다./사진제공=CJ제일제당

1일 열린 2021 지속가능경영유공 시상식에서 정길근 CJ제일제당 지속가능경영담당 부사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으로부터 종합ESG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여받고 있다./사진제공=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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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제일제당(대표이사 최은석닫기최은석기사 모아보기)이 국내외에서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ESG)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CJ제일제당은 ‘2021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종합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유일의 정부 포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벤처기업부가 주최한다.

이외에도 CJ제일제당은 이날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관하는 ‘2021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ESG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에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ESG소통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CJ제일제당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환경적·사회적·경제적 가치 창출 ▲지속가능경영 위원회 및 협의체 등 추진체계 구축 ▲인권경영 및 다양성 존중의 조직문화 구축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한 목표 및 전략 수립 등 진정성 있는 실천 노력을 인정 받았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지속가능경영을 향한 CJ제일제당의 굳은 의지와 노력이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진정성 있는 실행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산업계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지속가능경영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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