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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종농협, 농협 60주년 맞이 '함께 걷는 꽃길 예금' 출시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8-05 15:48

농·축협 조합원 대상 연 2%대 정기예금 60일간 한정판매

▲ 충남세종농협은 4일 서산시 운산농협에서 길정섭 충남세종농협본부장(왼쪽 두 번째), 이남호 운산농협조합장(왼쪽 다섯 번째), 이성구 농협서산시지부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함께 걷는 꽃길 예금' 충남·세종지역 1호 가입 행사를 가졌다.

▲ 충남세종농협은 4일 서산시 운산농협에서 길정섭 충남세종농협본부장(왼쪽 두 번째), 이남호 운산농협조합장(왼쪽 다섯 번째), 이성구 농협서산시지부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함께 걷는 꽃길 예금' 충남·세종지역 1호 가입 행사를 가졌다.

[충남 이동규 기자] 충남세종농협(본부장 길정섭)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함께 걷는 꽃길 예금'을 4일 출시하고 서산시 운산농협(조합장 이남호)에서 충남·세종지역 1호 가입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함께 걷는 꽃길 예금'은 농·축협 조합원이면 누구라도 가입할 수 있는 연 2%대(기본금리+특별우대금리)의 금융 상품으로 60일간 한정 판매한다. 지역농·축협과 NH콕뱅크, 인터넷·스마트뱅킹을 통해 1인 최대 1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농협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된 '함께 걷는 꽃길 예금'은 60번째, 120번째 등 매 60번째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의류 관리기, 로봇 청소기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길정섭 본부장은 “농협 창립 60년을 맞아 농협에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신 조합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금리 우대형 '함께 걷는 꽃길 예금'을 출시하게 됐다”며 “농업·농촌발전을 위한 다양한 금융 상품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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