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간추천종목·SK증권] 쎌바이오텍·대신증권·에스제이그룹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12 06: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쎌바이오텍·대신증권·에스제이그룹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쎌바이오텍

-쎌바이오텍은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업체. 숙주에게 건강상의 이익을 부여하는 살아있는 미생물로서 유산균의 한 종류.

-쎌바이오텍은 프로바이오틱스의 종균 개발부터, 배양, 완제품 생산, 유통까지 맡고 있으며 지난해 국내 업체 중 프로바이오틱스 수출 1위 기업으로 선정.

-향후 유통채널 확대 및 신제품 출시 효과로 외형성장이 기대.

◇ 대신증권

-경쟁사의 대형화로 인한 자본경쟁력 약화, 부동산 개발사업 과정의 리스크 상승 등은 현재의 주가순자산비율(PBR)에 기반영.

-하지만 주식시장의 거래대금 급증은 대신증권의 실적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어 순이익은 1220억원으로 전년 대비 28.6% 늘어날 것으로 전망.

-배당가능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자기자본요구수익률로 할인한 PBR 모델로 사용했을 때 더 높아질 것이며 배당성향의 기대값도 높아진다면 주가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판단.

◇ 에스제이그룹

- 캉골, 헬렌카민스키, 캉골 키즈 등으로 대표되는 패션 브랜드 디벨로퍼.

-코로나19 확산으로 면세점 매출 감소했지만, 백화점·온라인 등 채널 매출 증가.

-경제 활동 정상화 국면에 진입할 경우 가방·의복 등 소비재 실적 회복 속도 빠를 것.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증시 훈풍 탄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1.5조원 '역대급'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증시 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급 실적을 거뒀다. 코스피 상승으로 펀드 자금 유입이 확대되고 운용 수수료 수익이 늘어나면서 순이익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었다.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자산운용사 511곳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466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4461억원)보다 1조203억원 증가한 규모로, 2022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 분기(7668억원)와 비교해도 91.2% 늘었다.영업이익은 1조35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2.5%, 전 분기 대비 54.0% 늘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1.0%로 전 분기보다 13.9%포인트 상승하며 2 센서뷰, 빗나간 실적 전망…조달자금 사용처 변경 ‘신뢰↓’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센서뷰가 실적 전망치 미달과 잦은 자금 조달 목적 변경으로 시장 신뢰를 잃고 있다. 상장 당시 내걸었던 청사진과 달리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가운데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다시 한 번 투자자들에게 손을 벌리는 모습이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센서뷰는 4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공시했다. 조달한 자금은 인건비 및 연구개발(R&D) 등 운영자금(237억원), 채무상환(84억원), 동탄 신사옥 잔금 납부 등에 사용된다.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7월 8일이며 구주주 청약은 8월 13~14일, 일반공모 청약은 8월 19~20일에 진행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 3일이다. 대표주관업무는 상 3 미래에셋운용, 연기금·주택기금 존재감…OCIO 역량 강화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2)] OCIO(외부위탁운용관리)는 장기 기관자금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어 자산운용사의 핵심 성장 축으로 꼽힌다.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활성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5곳(삼성, 미래, KB, 신한, 한투)의 OCIO 현황과 성과, 전략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미래에셋자산운용이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와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기관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국내 1호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12년간 운용 경험을 축적하며 공공부문 OCIO 입지를 다져왔다.미래에셋운용은 글로벌 분산투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