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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멜론, 'MMA 2020' 앞두고 '나만의 어워드'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1 16:46

카카오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을 앞두고 ‘나만의 어워드’를 선보인다. 사진=카카오.

카카오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을 앞두고 ‘나만의 어워드’를 선보인다. 사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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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을 앞두고 ‘나만의 어워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나만의 어워드는 멜론 회원 개인별 음악 감상 이력을 AI로 분석, 2020년 음악 취향을 알려주는 기회다.

나만의 어워드 는 멜론 웹/앱의 ‘MMA 2020’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Get’s Title(음악감상 취향 분석 결과), 뮤직 라이프(음악감상 이력 리포트), 나만의 월간차트(멜론 회원의 이용이력으로 구성한 월간 TOP100), 나의 아티스트(친밀도가 가장 높거나 가장 많이 감상한 곡의 아티스트), 나의 멜론활동(멜론에서 활동이력), 나의 어워드(이용자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나의 어워드’항목은 이용자를 위한 참여 이벤트로 진행된다. 올해의 곡・앨범・아티스트, 가장 기억에 남았던 가사를 선정해 My Music Awards, For Me Awards 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완성한 카드를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iPhone 12 mini(1명)’, ‘카카오미니C(10명)’, ‘카카오프렌즈 굿즈(50명)’, ‘스타벅스 기프티콘(100명) 등 선물을 제공한다. 멜론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멜론 MMA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멜론 관계자는 “’나만의 어워드’는 올 한해 나만의 음악 취향을 발견함과 동시에 음악에 담긴 추억까지 되새길수 있는 서비스”라며 “특히 올 해는 음악에 담긴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가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되었던 만큼 마음속 명곡과 노랫말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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