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캐시백 등 ‘대한민국 동행세일’ 이벤트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8 12:20

무이자할부·상품권 증정

KB국민카드, 캐시백 등 ‘대한민국 동행세일’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국민카드가 캐시백 등 '대한민국 동행세일' 이벤트를 실시한다.

KB국민카드는 코로나19 극복과 내수 활력 제고를 위해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시작에 맞춰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 업종과 가전제품, 외식·여행 업종 이용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최대 80만원 캐시백과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기간 중 100만원 이상 사용 고객 5000명에게 최대 5만원 캐시백을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일시불과 할부로 1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최대 5만원이 캐시백된다.

행사 기간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결제한 고객 3000명에게 1만원 캐시백, 2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 결제한 고객 1500명에게 3만원 캐시백, 3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500명에게 5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백화점, 대형마트, 슈퍼 이용 시 최대 50% 할인, 결제금액 구간별 상품권 증정도 진행한다.

6월 28일까지 △롯데백화점의 경우 30만원 이상 △AK플라자는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5만원까지 상품권이 제공되고 5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2~6개월 무이자 할부 이용도 가능하다.

7월 1일까지 이마트에서 행사 대상 품목 구매 시 최대 30%가 할인되고 행사 대상 가전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상품권이 제공된다.

롯데마트에서는 7월 1일까지 행사 대상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슈퍼는 6월 30일까지, 이마트에브리데이는 7월 1일까지 농수산물 등 주요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킴스클럽에서는 6월 28일까지 행사 대상 품목 최대 2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이마트 △롯데마트 △킴스클럽 △롯데슈퍼 △GS슈퍼마켓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하이마트, 삼성 디지털플라자, LG전자 베스트샵에서 가전제품 구매 시 최대 8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6월 30일까지 하이마트에서 200만원 이상 행사 제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50만원이 캐시백 되고 에어컨 등 특정 상품 구매 시 최대 30만원까지 추가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삼성 디지털플라자에서 100만원 이상 가전제품 구매 시 결제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30만원 캐시백과 삼성전자 포인트로 제공되고, LG전자 베스트샵에서 300만원 이상 구매 시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50만원이 캐시백 된다.

△하이마트 △삼성 디지털플라자 △LG전자 베스트샵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되고 가전 업종의 경우 100만원 이상 결제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음식 업종 이용 고객 8000명에게 최대 3만원 외식 상품권도 증정한다.

7월 19일까지 행사 응모 후 10만원 이상 음식업종 이용 시 추첨을 통해 총 8000명에게 외식 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중 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 결제 고객 중 추첨해 5000명에게 1만원 외식 상품권을 제공하고,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3만원 외식 상품권을 제공한다.

진에어에서 7월 16일까지 항공 운임기준 5만원 이상 항공권을 구매하면 1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고, 6월 30일까지 인터파크에서 국내 숙박 관련 행사 상품 1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부킹닷컴은 호텔 예약 시 결제 금액의 최대 10%가 캐시백되고 KB국민카드 전용 행사 대상 호텔 이용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국내 53개 주요 생활 편의 업종 이용 시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12월 말까지 △백화점, 대형쇼핑센터, 전자상거래, 세금 등 10개 업종 이용 시 2~6개월 △항공사, 여행사, 면세점 등 12개 업종 이용 시 2~5개월 △대형마트, 슈퍼마켓, 학원, 레저용품 등 31개 업종 이용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각각 누릴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카드업계, 빅테크 공세에 성장 한계 직면…“플랫폼 확장 막는 규제 풀어야” [2026 한국신용카드학회 춘계 세미나] 카드업계가 빅테크 중심으로 재편되는 결제 시장 환경 속에서 플랫폼·비금융 사업 확대를 통한 새로운 성장 전략 마련에 나섰다. 결제 데이터와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도 각종 규제로 활용에 제약을 받는 ‘역설적 위치’에 놓였다는 지적과 함께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 완화 필요성이 제기됐다.여기에 레버리지 규제와 조달비용 상승까지 겹치며 외형이 성장하면서도 수익성이 정체되자, 카드업계는 비용 관리와 함께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으로 구조를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한국신용카드학회는 8일 ‘소비자 후생 제고 및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금융규제 완화’를 주제로 2026 춘계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 2 DQN신한저축은행 BIS비율 19% 1위…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8% 79개사 중 79위 [저축은행 BIS비율 점검] 국내 자산 상위 10개 저축은행의 평균 BIS비율이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된 가운데, 신한저축은행이 19.91%로 BIS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OK저축은행은 적극적인 상·매각으로 3.29%p 상승하며 개선 폭이 가장 컸다.8일 한국금융신문이 각 사 통일경영공시보고서를 취합한 결과 지난해 자산규모 상위 10개사(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다올·DB·신한·하나·JT친애)의 평균 BIS비율은 15.02%로 전년(14.48%) 대비 0.54%p 상승했다.BIS비율은 위험가중자산 대비 자기자본 비율로, 자기자본을 위험가중자산으로 나눠 산출한다. 금융당국은 저축은행에 최소 7%(자산총액 1조원 이상은 8%) 이상을 요구하며, 이를 밑돌면 경영개선권 3 BC카드, 야구·외식·뷰티 할인 총집합…5월 ‘마이태그’ 이벤트 BC카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맞춤형 할인 서비스 '마이태그'를 통해 다양한 생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6일 밝혔다.마이태그는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선택하고 BC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관련 혜택을 제공받는 서비스다. 기존처럼 카드사가 정해둔 혜택을 일괄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한 혜택만 직접 고르는 ‘선택형 서비스’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이에 따라 고객은 실제 소비 패턴에 맞는 혜택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카드사 역시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별 선호를 분석해 맞춤형 혜택을 고도화할 수 있다.특히 페이북과 연계된 마이태그는 결제·이용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