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카드 혜택 업그레이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5 17:20

글로벌 의료 자문 서비스 제공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카드 혜택 업그레이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이 프리미엄 카드 혜택을 업그레이드했다.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은 자사 프리미엄 카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 할인 쿠폰, 글로벌 의료 자문 서비스 등 업그레이드된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해외 체류 중 의료 지원이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의료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리미엄 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유니온페이 프리미엄 콜센터에 연락해 전화 의료 상담 및 응급 의료 이송 지원, 본국 의료 후송 지원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유니온페이 카드 전 고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글로벌 자문 및 예방 안내를 제공한다. 유니온페이 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모바일로 유니온페이 홈페이지의 지정 링크를 통해 글로벌 원격 진료 사이트 '위닥터(WeDoctor)'에서 제공하는 건강, 심리 자문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니온페이 프리미엄 카드 회원들은 작년에 이어 국내 특급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는 특별혜택도 연중 누릴 수 있다. 서울·부산 지역 29개 국내 특급 호텔에서 발레파킹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JW 메리어트·그랜드 워커힐·앰베서더 등 서울·부산 시내에 위치한 국내 33개 호텔 100여 개 식음료 매장 식음료 이용 시 10~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카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의 스트리밍 클럽을 첫 달 100원, 둘째 셋째 달은 39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멜론 홈페이지 내 유니온페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유니온페이 프리미엄 카드 번호를 인증해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다. 본 쿠폰의 다운로드, 이용 가능 기간은 올해 12월 31일 까지다.

박미령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한국지사 대표는 “온라인 소비 및 디지털 구독에 익숙하고 개인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에 철저해진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프리미엄 카드 서비스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종과 제휴를 통해 고객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생활 패턴 맞춤형 서비스로 장기체류 외국인 고객 정조준 [외국인 금융 공략]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맞춰 외국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대면 카드 신청 서비스를 도입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생활밀착형 혜택을 담은 전용 상품을 통해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K-컬처(Culture) 확산으로 방한객과 국내 체류 외국인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외국인 고객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점하기 위한 카드사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3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국내 체류 외국인과 외국인 방한 관광객 증가에 맞춰 외국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며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서고 있다.우리카드는 일회성 소비가 많은 관광객보다 국내에 2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연체·고정이하 모두 개선…연체율 3%대 목표 [지주계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신한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건전성 지표를 전반적으로 개선하는데 성공했다. 리테일 중심 포트폴리오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에서 일부분 비껴간 영향에 더해 여신 총액이 늘어나며 지표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다만 업권 전반적으로 단기간에 급격한 건전성 개선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에 따라 신한저축은행은 올해 전년 대비 점진적 개선을 목표로 삼아 단계적으로 지표를 개선시킬 방침이다.28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5.95%로 전년 동기(7.89%) 대비 1.94%p 하락했다. 연체대출비율도 4.92%로, 전년 동기(6.98%)에서 2.06%p 낮아졌다. 3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우량 기업 대출 확대·충당금 감소로 순익 증가…건전성 관리 강화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우량 기업 대출 증가, 대손충당금 감소로 올해 1분기 순익 증대를 이끌었다. 올해 가계 대출 총량제와 경기 둔화로 리테일 대출 증가가 어려운 만큼, 기존 강점인 자동차 금융과 우량 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캐피탈 올해 1분기 당기순익은 3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9% 증가했다. 우량 기업 중심 기업대출이 증가와 대손충당금 감소로 수익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BNK캐피탈 관계자는 "우량 기업 대출 중심으로 영업을 펼치는 등 조정영업이익이 증가했다"라며 "반면 충당금 전입액은 전년동기대비 50억원 감소한 411억원을 기록하며 당기순익이 증가했다"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