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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하루 만에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0-01-17 07:56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하루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371억원이 순유입됐다.

2495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123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77억원이 들어오면서 하루 만에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393억원이 빠져나가면서 8 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204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하루 만에 순유출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17조7784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894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19조4492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107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8조9735억원으로 4382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90조9045억원으로 5396억원 감소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1145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26조7373억원으로 1조1008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조1184억원 증가한 127조6233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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