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꿈의숲 한신더휴(서울), 전 평형 신혼부부 특공 마감…최고 51 대 1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11-26 20:24

75㎡, 4가구 모집에 203건 청약 접수

꿈의숲 한신더휴(서울) 특별공급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꿈의숲 한신더휴(서울)’ 전 전용면적이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 청약 마감했다.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3-11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17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한신공영이다.

2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이날 3개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 전 전용면적이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75㎡로 4가구 모집에 203건이 청약 접수돼 50.75 대 1을 기록했다. 이어 59B㎡ 43.33 대 1. 59A㎡ 27.3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 분양가는 4억8000만~6억90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내일(27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5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