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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나노메딕스, 셰일가스 그래핀 수처리 설비 계약 소식에 이틀 연속 ‘급등’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19-11-01 09:46

▲자료=나노메딕스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나노메딕스가 이틀 연속 급등세다. 미국 셰일가스 수처리 설비 계약 소식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나노메딕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62%(1350원) 오른 1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나노메딕스와 스탠다드그래핀은 미국 수처리 업체 미고(MIGO)와 셰일가스 오염수 처리를 위해 그래핀 필터 등 주요 설비에 대해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세계 최초로 그래핀을 활용한 셰일가스 오염수 정수설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나노메딕스 측은 현재 미국에서 운용되고 있는 셰일가스는 70만여 곳에 달해 이를 근거로 향후 나노메딕스의 수주 금액이 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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