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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11월부터 에버랜드서 창립 60주년 기념 축제 연다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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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7 14:49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미니)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에버랜드에서 다양한 축제를 기획했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미니 퍼레이드'가 오는 11월1일부터 12월1일까지 에버랜드 퍼레이드길에서 펼쳐진다. 클래식 미니 등 차량이 동원될 예정이다.

11월2일 에버랜드 장미원에서는 '미니 플리마켓'이 열린다. 미니 오너들이 직접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행사다. 이와 관련해 미니는 판매자를 모집하고 있다.

같은날 미니는 미니 오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이벤트, 드라이빙 등을 진행하는 '미니 유나이티드'도 개최한다. 4만9000원 상당의 티켓을 구매하면 에버랜드 이용권, 특별 유니폼, 브랜드 역사 매거진 등이 증정된다. 또한 미니 쿠퍼S를 타고 사파리를 투어할 수 있는 '미니 사파리 스페셜 투어' 추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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