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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40대男 흉기 난동 사건, 약물 치료 전력有 "모녀에게 흉기 휘둘러…"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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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4 03:52

조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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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조현병 환자 40대 A씨의 흉기 난동 사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에는 40대 조현병 환자가 서대문구의 한 건물에서 흉기로 마구 위협을 가했다.

흉기 난동에 모자는 재빨리 현장에서 피해 다치지 않았다. 주변 신고로 조현병 환자는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약물치료를 통해 공황장애와 조현병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으며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경찰은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신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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