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이언과 어피치처럼 사이좋게!' 카카오, 최우수 협력사들과 MVP 파트너스데이 개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5 18:05

지난 2009년부터 협력을 위해 꾸준한 노력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라이언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라이언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카카오가 지난달 30~31일 제주 본사에서 최우수 협력사들과 함께 ‘2019 Kakao Most Valuable Partners Day(이하 MVP 파트너스데이)’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MVP 파트너스데이는 지난 2009년부터 카카오가 협력사들과의 소통 증진을 위해 11년간 꾸준히 추진해 온 행사다.

특히 카카오와 파트너사간의 협력 성과 결과를 공유하고 파트너사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상호존중 및 동반성장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각 1회씩 진행되며, 하반기 행사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이다.

이번 MVP 파트너스데이에는 서버, IDC(Internet Data Center), 네트워크, 회선,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DB(Data Base), 공사, 보안, 소프트웨어, 용역, 개발, 전산비품, 출입시스템, 고객센터 업체 등 14개 분야의 총 24개 협력사 임직원 47명이 참석했다.

카카오는 양일 간 제주 본사 투어를 비롯해 동반성장 세미나, 인사이트 강의, 감사패 증정,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협력사 담당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협력사의 대표는 “카카오만의 특별함과 진심이 느껴지는 뜻 깊은 자리였으며, MVP 파트너스데이를 통해 카카오와 협력사의 파트너십이 보다 견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성 카카오 준법경영실 부사장은 “파트너사의 노고와 지원이 지금의 카카오를 만들었다고 확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 순간 파트너사들과의 상생을 통해 동반성장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는 MVP 파트너스데이를 비롯해 파트너들과의 다양한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판교 오피스에서 창작자와 소상공인을 초청해 파트너스 톡 위드 카카오(Partners' Talk with Kakao)를 진행했으며, 2017년부터 2018년 12월까지 파트너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동반성장 매거진 파트너스 위드 카카오(Partners with Kakao)를 발간한 바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그룹, 공정위와 협력사 ‘상생 생태계’ 구축 포스코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와 1차 협력사를 넘어 2·3차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한다.포스코그룹은 1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그룹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롯해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과 이희근 포스코 사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등 그룹 5대 주요 사업회사 대표와 1·2차 협력사 대표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포스코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금 지급조건 개선 ▲상생결제시스템 활성화 ▲상생협력 동참 1차 협력사 우대 ▲협력사 경쟁력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지원 등 4대 실천사항 이행을 약속했다.우선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대금을 2 "문과생만 뽑습니다" 효성, 이례적 신입사원 채용 공고 효성그룹이 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채용공고를 냈다.16일 효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따르면 그룹은 인문대·문과대 학사 또는 석사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서류를 오는 22일까지 받는다.효성그룹이 이 같은 '문과생 전용' 채용을 실시하는 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알려졌다.효성은 정기 신입사원 공채와 수시 채용을 병행해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기존 채용은 계열사별로 모집하는 직무에 맞춰 지원하는 방식이다. 생산, R&D 등 대부분 직무는 관련 전공을 필수로 한다. 문과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영업직도 관련 전공자나 실무 경험을 우대해왔다.그런데 이번 문과생 채용은 모두 '효성그룹 공통부문'에 지원하도록 했다. 채용 3 HS효성USA, 차량 2000만대 분량 자동차 카펫 판매 HS효성USA는 자동차용 카펫 누적 판매 1억㎡ 달성을 기념해 사내 축하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알렸다.HS효성USA는 HS효성첨단소재 인테리어PU 사업과 연계해 미국 앨라배마주 디케이터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누적 1억㎡는 서울 여의도 면적 34배에 달하는 규모다. 자동차 1대당 5㎡ 카펫이 들어가기 때문에 차량 2000만대에 해당하는 분량이다.이 같은 미국 전기차 시장 확대와 완성차 업계의 친환경 내장재 채택 증가 트렌드를 포착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회사는 리사이클 PET 기반 친환경 제픔도 적극 홍보했다. HS효성첨단소재 인테리어PU는 급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소재 시장을 겨냥해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사탕수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