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사, 가정의달 맞이 경품·할인 행사 풍성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09 18:31

자사쇼핑몰 특가 할인 상품
놀이공원 반값·경품 증정

카드사, 가정의달 맞이 경품·할인 행사 풍성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드사들이 가정의달을 맞이해 다양한 경품, 할인 행사에 나서고 있다.

롯데카드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올마이쇼핑몰'에서 할인 쿠폰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31일까지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7% 할인 쿠폰을,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항공권 할인 이벤트도 있다. 롯데카드 여행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아시아나항공 일본 19개 도시 항공권 최대 7% 할인, 대한항공 유럽 6개 도시 항공권 최대 8%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도 자사 쇼핑몰 '삼성카드 쇼핑'에서 15일까지 가정의달 주요 기념일별 다양한 품목을 특가에 판매하고 있다. 13일까지는 정관장몰에서 삼성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 할인코드를 제공한다.

놀이공원 등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서울랜드, 롯데월드 놀이공원이 5월 한달 간 전월 이용실적 관계없이 최대 5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서울랜드는 현장 매쵸소에서 성인 자유이용권 2매를 3만원에, 롯데월드는 성인 자유이용권 구매 시 본인은 55%, 동반 3인은 40% 할인 받을 수 있다. 롯데워터파크 현장 결제는 본인 50%, 동반 3인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우리카드는 고궁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드의정석 POINT’로 종로구 인근 우리카드와 제휴된 한복대여점에서 대여료를 결제하면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인 1회 최대 1만원까지 가능하다. 주요 궁궐, 왕릉 입장료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6월 말까지 결제 가능하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 왕릉 등 21개소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월 1인1회, 최대 2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63빌딩 또는 아쿠아리움 나들이를 계획한다면 신한카드로 할인이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 제주, 일산, 63에서 신한카드로 입장권을 결제하면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일산/63은 30%, 여수/제주는 20% 할인된다.

여름휴가를 일찍 준비한다면 하나카드 해외여행 혜택을 노려볼만 하다.

하나카드는 5월 말까지 일본, 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라오스, 괌, 사이폰 노선 항공권을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하면 금액대 별 최대 3만원까지 할인되는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아고다를 통해 해당지역 호텔을 결제하면 8~11%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조달금리 낮추고 건전성 높였다 [카드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조달 포트폴리오 재편과 자본 확충을 통해 조달비용 부담을 낮추고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금리 차입금을 저금리 자금으로 차환하며 올해 1분기 이자성 조달금리를 3%대 중반 수준으로 낮춘 가운데, 해외 ABS 등 조달처 다변화와 레버리지 관리, 자기자본 확충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나 2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회사채 발행만기 조정…해외 차입 추진 [캐피탈 조달 돋보기 (6)]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발행만기 조정으로 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올해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달 다변화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21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BNK캐피탈은 올해 1분기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상승에도 올해 1분기 평균조달비용은 3.626%로 작년 말 3.609%, 작년 1분기 3.875%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BNK캐피탈 관계자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로 조달 금리 상승 영향이 있었다"라 3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외환캐피탈에서 NPL 전업사로…올해는 레버리지 배율 관리로 ‘롱런’ 목표 [2026 NPL 돋보기 ③]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하나에프앤아이가 자본잠식 위기에 처한 외환캐피탈을 사업 전환의 발판 삼아 2013년 NPL(부실채권) 전업사로 출범한 후, 올해 중장기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에 접어들었다. 레버리지 배율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존 자산 정리와 신규 투자를 병행하는 리밸런싱 전략으로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외환캐피탈 자본잠식 직전…NPL 전환으로 활로 찾기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에프앤아이는 2013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